시부모님이랑 아주버님이랑 같이 살기로햇어요 아주버님 이혼해서 딸아이하나잇어서요 그전살던집보단 조은집에 갓어요 저희(저랑 신랑)한테는 시고모님(시아버지동생분)이 이사해서 돈을 줬는데 시아버지가 형제중 유일하게 아들이거든요 어머니가 명절에 고생하고 하시니 시고모님이 명절이라고 돈을 줬는데 시어머니는 그냥 받기 미안하다고 받기만해서 찝찝하다는둥~~ 맘이 편치않다는둥그래놓고 저희한테는 이사했는데 암것도 없냐면서 후라이팬이랑 웍이라도 사오라고 합니다 저희신랑하고 아주버님이 같이 사업을한답니다 그돈이 그돈이고 아들가지고 장사하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