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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 히로인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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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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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를. 무탈. 하게 지나가는 것이 쉽지않아요. 이틀전 폰을 바꾸웟어요. 공기계를
남편이. 사용. 하기 위해. 초기화. 시키고
손녀사진과 제사진을 삭제 하다가 시간이 지체되여. 저녁이 늦었지요.
식사를. 차려주고 밥도없어 저는 도토리묵을
먹으려고. 무쳐서. 상에 안었는데
남편이 화가 나서 상도 늧게
차리고.미리준비 안했다고. 상을 다부셔서
나는. 또 파편에 엄지손가락. 찟어지고 입술도 다치고. 난장판이 되엿어요
부끄러운. 이야기. 인데. 여기에 올려요
그런데 그순간 제마음은. 담담 하다 할까
아무 느낌 없이 무덤덤 한것은 왜일 까요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언제부턴가. 마음이. 담담 해저요 이글을 보시는분 중에는.
공부를. 많이하신 전문가도. 계실거라. 생각해요. 나의 이런삶과 상태는. 어떤. 상태인지요 그리고 어찌해야. 남은 시간 마음 편히 지낼수 있을가요
귀한 조언 듯고 십습니다
똑똑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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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할 문제 인것 같습니다
남편의 아내 무시가 일상화 된것 같습니다
애정이 없어도 이내를 인간답게 대접해야
하는게 도리 아닐까요? 아내로서 아주 강럭한
인권을 강조해 보세요2025.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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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백이
작성자
교활한 사람. 임니다2025.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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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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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요즘 세상에도 바ㅂ상을 차서 부인을 다치게 하는 그런(욕하고 싶은걸 참고) 분이 계신가요?
참으로 어이 없네요 그동안 그긴세월
어찌 살았을까요.참지 마세요 우리 나이가 몇개인데~~
눈꽈감고 같이 폭력으로 대응을 해봐요.
그래도 안되면 이혼 하는 방법도 있고요
안타까워 제가 주먹이 불끈 쥐어 지네요.
또 다른 님들이 조언좀 해주세요
아침부터 화가 많이나네요.2025.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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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백이
작성자
죄송합니다.2025.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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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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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적잖이 자신분이 부인을 그옛날 하인대하듯
광장히 능력있는 분인가?
요즘 누가 밥상엎고 (인간말종)그러나요
받아주니 습관이 됐나봅니다
님 도 실속 챙기고 준비해서
아애 밥 뭇해준다고 확실하게 엎어세요
어설프게 하면 되려 불리하니 이혼까지도
불사할 각오로 시도하세요
안타깝습니다2025.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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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백이
작성자
고발도 해보고 가출도 해보고. 죽이라고. 가만히. 있어도 보앗어요
다 제가 다부지지 못하고. 어느님 말씀. 처럼 마음을 닷앗어요. 체념상태 라고나
할가요 또시작이. 군아 하고.
바보가되여. 숨쉬고 있어요2025.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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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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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급하신것 같습니다
근데 한번은 맞짱 떠야할듯 내가 못먹는술 한모금냄새피우고 취한척 연기를 하고픈말 다 하고 죽기로 했더니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마다 장 단 점이있으니 남편분이 가장두려워하는 일로 한번 따지고넘겨 야지 손자들도있는데 안되는 일을격으셨네요
한번 신즁히생각해보세요
고처야되요2025.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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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백이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 다 해보앗어요2025.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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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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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을 무수리취급이네요
님의 무덤덤함은 이미 도를 지나쳐
마음의 벽이 닫혀버린거 같아요
살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대처
했으나 님이 강하지 못하여 흐지부지
마무리되어 남편분이 더욱더 막나가는거같아요 니가 어쩔건데?하는...
강하게 결심하신후(혼자의삶)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로 던지면 같이 던지고 욕하면 같이 욕하는 강함을 보이시던지 아니면 완전 무시와 냉정함으로 눈길도 안주고 난폭함을 보여도 바로 치우지마시고 그래 하고싶은대로 하라는식으로 대하여보셔요..그래도 안되면 법의 힘을빌리심이 좋은듯해요 자식들도 아버지의 난폭함을 알기에 엄마가 있어야 자기들이 편하므로 그냥 엄마가 아빠비위 맞추고 살아줬음하는 이기심이 있으니
님이 먼저 무덤덤하시다니 결심부터하시고 최후의 각오로 대처하셔요
마음부터 다지고 끝장본다고 덤벼야지 어설프게 시작했다가 그치면 다음부턴 더 심해지실거예요
힘내세요2025.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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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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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세끼차리고 있어요 방도 따로 82세 아저씨ㆍ 자식들 때문에 참고 삽니다 답답하면 혼자서 산책합니다2025.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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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백이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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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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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못고쳐쓴다고요
상뒤엎고 부수고 하는사람
건드리면 더크게 분노하고
더미치더라구요
저도 그비슷한 사람과 살지만
나이가 드니 쫌은 덜하지만
그성질 어디 가겠어요
자식 보며 참고 사셔요2025.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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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백이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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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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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서 어쩝니까
그런사람이
약자에게 강하고
강한 사람에겐 약자노릇하지요.
이판사판 강하게 나가야합니다.
물건 던지면 같이
마음강하게 먹고
제일 값비싼 물건 던져서
박살내는 방법도 있어요.
이 나이에 그런 대우 받으면서
살면 안되지요.
참고 살면 나중에
병 걸리니 단호해야합니다.
안타깝네요.2025.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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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백이
작성자
그방법도 안통해요. 내가 흔적을. 감추는 수박에요. 주위사람. 죽인다고 협박해서. 내가 친구도 다. 끊었어 요2025. 8. 26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납니다ㆍ
안해본게 무엇 있을까요ㆍ
이러니 저러니 남들이 아는것 해본것
글쓴이가 다 해보았을껍니다ㆍ
달걀로 바위치기죠ㆍ
아무것도 위로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ㆍ
자신을 올곧이 세우세요ㆍ
이혼이 답이고ㆍ
그 이혼을 위하여 준비 해야해요ㆍ
전문직이나 할수 있는일을 찾으시고
자식도 남편도 기댈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ㆍ
남은세월 내가 나를 위해 사셔야 합니다ㆍ
나만큼 믿을자는 없습니다ㆍ
세끼밥 먹으면 될것을 그리 살지 마세요ㆍ
님의 글 읽으며 지난세월 생각 나
또 눈물 납니다ㆍ똑같은 인간하고 살았거든요ㆍ
자식도 부모가 짐이 되는걸 윈치 않습니다ㆍ
힘내세요ㆍ
힘내세요ㆍ
진심 모아 응원 합니다ㆍ
나이 먹은 여자가 할 수 있는일 찿으면 많습니다ㆍ
상속이나 유산 그딴거도 다 포기하세요ㆍ
받으면 좋겠지만 얼마남지않은 내 삶이
소중하니까요 ㆍㅠㅠ
제발 용기내시고 할 수 있는 일부터2025. 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