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민생 지원금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아까워서 못쓰고 있어요. 아들 학원비 내면 홀딱 날아갈 돈이라 조금만 더 두고두고 바라보다 보내줄 생각입니다. 너무 허무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라도 사용되니 기분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