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맞아요 이제 다 처음이고 아직 너무 아기네요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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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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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제 반에 숙제 몬한
친구들이 다 울고 왔다함. 1학년임
숙제를 안 해서 엄마한테 혼나서요..
자기만 안 울고 왓다캄..
이휴..
이너피스~~
등교는 기분 좋게 보내십시다~😁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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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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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이한테 미안했다고 얘기하면 좋을 것 같네요~^^ 엄마 맘은 다 그렇죠.. 열심히 하길 바라죠~~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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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제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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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답글들 넘 감사합니다
오늘 다녀와서도 다시한번 사과하겠습니다.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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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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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엄마가 행복해야해요
지난날 생각해보니 내가 지치닌까
아이들에게 그 지친맘을 다 풀더라구요
잠깐잠깐 쉬고 좋은시간보내고
엄마에게 응원합니다^^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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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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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꼭 아이 하교후 엄마의 사과 편지가 아이에게 전달되었음 좋겠어요..저는 어릴때 엄마가 절 깨울때"학교 안가냐?안 가?"결석이 없는 절 왜 그렇게 깨우셨는지..."학교 가야지"이게 아니고ㅜㅜ 그래서 저는 저 닮아 아침이 힘든 아들 깨울때(물론 하나라 가능)1시간전쯤 아들 침대에 같이 누워 막 얘길했어요.수다떨듯 그럼 살포시 눈을 뜨다감다 징징대다 그러면서 깼어요.엄마들이 원칙을 정해놓고 맘이 바쁘고 또 집안일부터 다 해야하니 그러셨겠지만 어릴적부터 엄마는 여유있게 날 믿어준다는 거 알면...사춘기때도 부드럽게 소통하면서 넘어가요.중학교때 아이가 하고 싶다는 게 있어 전화로만 얘기했던 레슨쌤이 하시는 말이"어머니는 특이한 게 아니고 특별하세요.아이도 그걸 알고 있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제가 좀 그렇죠?저는 제 아이에게 그 어느 잣대로도 재지 않아요...굳이 잰다면 엄청난 줄자로
재고 있어서 무한입니다."이러거든요.아이가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어요.고등학교때인가...부모님이 절 믿어주면서 그 어떤것도 터치안하고 그 누구하고도 비교를 안하고 하고싶다면 YES 하기 싫다면 하지 말라가 아닌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주셔서 오히려 지가 다른 친구 부모님이랑 비교한다고...뱃속있을때 손가락10개 발가락10개
건강하게~ 그 마음으로 가지고 있었잖아요그런데 얼마나 이뻐요.건강히 제 곁에 있잖아요.곧 독립이긴하네요.아이들 생각보다 믿어주면 스스로 잘해요.그리고 알더라고요.부모마음을...여유조금만 가져보시고 많은 아이들 경쟁틈으로 넣지 않았음해요ㅜㅜ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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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오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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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도 제가 다그치고 못믿어주고 3학년 때까지 힘들어했어요
느린아이다 생각하고 잘한다고 응원해주세요
엄마의 욕심 조급함이 아이를 불안하개 만들어요 ㅠㅠ
엄마도 힘들지만 어른이니깐 기다려줍시다 힘내세요2025.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