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에 빠진지 두달정도 되었어요. 너무 힘들고 즐겁네요. 오늘은 퇴근하고 집까지 6키로정도되는데 뛰어가보기로했어요. 운동복도 챙기고 가방도 사무실에 다 놓구가려구요. 점점 지방이빠지는 경험 새로워요. 이제는 아이들과도 같이 뛰어요. 셋째인 중1막내가 자기도 딸 낳으면 같이 운동다니겠다네요. 요즘 러닝으로 일상이 활기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