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죠, 애들이 커갈수록 힘든점이 유별나게 다른것 같아요~~
저는 너무 힘들때, 아들보고" 이눔새끼, 얼렁 밥처묵어!! " 이러면 아들이 재밌다고 깔깔거려요, ㅋ
이런엄마가 또 어디있겠냐니까, 아들이 없대요 ,ㅋㅋㅋ
그만큼 육아는 영웜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처럼 힘들다는 뜻이겠죠, 그래도 받아들이고 살아가자구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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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멋진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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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첨 아이를 낳고 넘 힘들어서
어떻게 수많은 여성(엄마)들이 살아가는지~~
세월지나니 그때가 더 행복한지도~
힘내세요 ~~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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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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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네넹~~
처음 아이를 낳아서 키울땐, 세상 힘든 순간들이였죠~~
그땐 저는 아마 거울도 잘못보며 살아왔던것 같아요,
세월이 지나도 저는 그때가 더 행복하다고 생각안되내요 ㅎㅎ
오히려 지금이 좋다고 생각하고 지금에 살아가요~^^♡
감사합니다~~^^
좋을꺼예요~~
다요~~♡2025. 6. 25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여유시간에 많이많이 쉬고 또 쉬고, 맛나는 음식도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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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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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는 아들이 군제대후
서울로 학교보내고나니,,
이젠 제손을떠나니
또 적응중인데,,,,
맘적으론 군대보냈다
생각으로 털어버리는
중입니다 다크고나면
또 그때가 좋음을 알고^^
같이 많은시간을 보낼껄
아쉽기도,,,
홧팅해요 응원할게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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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ㅎㅎ.
아쉽다가도 또 만약에 아이가 어린시절로 다시 돌아온다면, "어우야! 언제 다 커서 좀 자립하겠냠??" 하면서 또 (귀찮아?) 한답니다 ㅋㅋㅋㅋㅋ
미워서 그런거 아니구요~~
오해하지 마세용~~~^^
아이들도 아이들만의 운명이 다 정해져 있느니, 때 되면 저희모든 부모들은 손을 놓는 마음준비도 힘들게 해야겠죠 ㅎㅎ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길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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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깨끗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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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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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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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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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10년을 해도 20년을 해도 지겹지만 해내드라구요~
저도 엄마지만 모든 엄마들은 존경합니다~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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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넹넹~~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당~~^^♡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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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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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매일 조금씩 자신에게 조그마한 선물이나 짧게나마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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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넹~~
저는 매일 찬송가를 듣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그러니 이나마 뻩혀왔지요~~^^♡2025. 6. 25
엄마가 되고부터 부모님을 이해한다는 말 정말 와닫지요
그옛날에 부모님은 여가도 제대로 못 누리시고 어떻게 참아내셨을까 하는 생각에 나보다 엄마 아빠가 더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한가지 애들은 어른이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어른이된 아이도 손은 갑니다 ㅋㅋ편안하게 생각하시고 천천히 여유 가지시며 잠깐씩 쉰다고 살림티도 안나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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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ㅋㅋㅋ 넹넹~~~
그러니 마음부터 여유롭게 가져야 겠네요~~
이렇게 상세히 제게 얘기해 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당~~😍😍🥰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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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나은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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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힘들고 있는 중입니다.
사는거 별거 없더라구요. 하루 하루 그냥 버티다보면 일년 훅 갑니다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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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넹넹~~~
힘들지 않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죠,,,
그래도 우리명대로 최선을 다 해서 살아가야죠~~^^♡🥰😍😍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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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포근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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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정말 힘들어요 그래도 힘내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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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응애!~응애!~ 우리고 그렇게 자라온거네요~~^^♡
정말 육아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그냥 웃지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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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찬란한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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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부모님은 위대하네요
같이 힘내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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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ㅋㅋ 저는 안 위대해요 하하하
감사합니당~~^^♡😍🥰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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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다양한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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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애들이 다 커서 자립을하니 어릴때 더 잘해줄껄 후회되요.
어릴때 품안에 있을때 후회없이 사랑해주세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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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넹넹~~
최선다한다는것도 이러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당~~🥰😍😍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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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화사한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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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아들만 둘인데
올해 작은나이 대학교 들어가고,
큰아이는 군대갔어요.
집안일에 맞벌이까지
다 해내느라~~~
솔직히 남편이 도와줘도 기대에 차지 않잖아요.
남자아이 둘 키울때 테니스 엘보 양쪽다 아팠는데
지금은 한쪽만 아픈데
고질병 된듯..... ㅠㅠ
아이들 건강 한것으로 만족 합니다.2025. 6. 25
정말 이것은 어머니가 최선을 다했다는 증거입니당,,
그래도 마음으로부터 힘을 내여 보시길 기도합니당~~😍🥰🥰🥰🥰🥰🥰🥰❤️❤️❤️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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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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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나가더라구요... 하루씩만 힘내서 살아봐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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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넹 ㅋㅋㅋ
그때그때 만 살아봐야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당~~😍🥰🥰🥰🥰🥰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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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허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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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육아맘이라면 다 공감할거에요~~
벌써 20년이 넘었네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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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ㅎㅎ 공감해주시는 엄마들이 있어서 너무 큰 위로를 받고 힘도 얻고 가죠~~♡
감사합니당~~🥰😍😍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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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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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신맘 충분히 이해됩니다.
저도 아이셋을 낳고키우고를 10년간하니 지쳤는데.
아직 결혼은 안 시켰지만 다 키워 내보내니 지금은 일도하면서 남편과 여유롭게 살고있어요.
힘들고 먹고살기바빠서
아이들이 커가는 그 순간순간 추억이 많이없는게 아쉬워요.
사랑하는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보내며
좀만 애쓰시다보면 금방 여유로울때가 옵니다.
건강챙기시길바라고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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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넹넹넹~~~
잘 새겨들었습니당~~
고맙고 감사드립니당~~^^♡
건강하시고 기쁘시길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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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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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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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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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짱
동네 정보
결혼한 여자들의 일상...윽 ㅠㅠ 다시.돌아갈래 20대로,,,,,,ㅠㅠㅠ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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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ㅎㅎㅎ
같이 돌아갑시당~~
근데 그러면, 임신하고 아기낳기를 다시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 좀만 참자구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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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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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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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작성자
넹~!!
힘을 잘 전달받았어용~~😍🥰🥰
감사드립니당~~^^♡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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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참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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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이에요~^^전16년째하고 있는데 체력이 예전같지않더라구요..ㅎㅎ아들에게 제 젊음을 다 바치고 잘성장해주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어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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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신비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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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대학가니 자유로워 졌어요
저도 50대 중후반인데 지금이 딱 좋아요
애들도 다키우고 어른들도 아직은 잘 생활하시고 여유있어 재미있게 보내고 있어요
조금만 지나면 돼요
그래도 40대는 건강하잖아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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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긋게 싹튼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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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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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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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엄마들은 그리 살겠지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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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뚠뚠이로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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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주하고 바쁜 일상이 갑자기 조용해지는 날이 오니 .. 뭔가 허전하고 그러네요 😅
육아하랴 일하랴 워킹맘으로 새벽5시부터 일어나서 아침 식사 준비에 등교시키고 출근했던 일상들였는데요 지금 생각하면 어찌 살았나 싶네요~~
이젠 남편과 저를 위해서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하려 한답니다~ 💪팟팅!!입니당~~ 힘내세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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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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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그냥 매일 꾸역꾸역 해내는 느낌...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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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자라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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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요~ 여자들이 결혼하고 아이까지 생기면 지금 기쁨이님과 같은 마음으로 산답니다.. 우리 화이팅 합시다~ 저도 갈길이 멀은 1인 입니다~ㅎㅎ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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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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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에 첫아이 낳았어요.버겁긴해도.
생활의 활력소네요.
아이가 있기에 책임감도 생기고.버겁기도하고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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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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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육아 23년차에 정말 지쳐요 답도없고 티도 안나는 몸만 축나는 육아 그래도 힘내봐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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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싹튼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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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마주하는 시간 그 시간을 잘 넘기려면 너무 애쓰면 힘들더라구요 적당함이중요하더라구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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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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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사춘기오니 다 때려치우고 갈아엎고 싶어요... 그동안 뭘 위해 나를 갈아넣었던가...내 젊음이여... 어릴때나 이쁘지 크니까 진짜 다 꼴뵈기싫음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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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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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차 아이들이 커도 마찬가지 일듯해요. 어릴때는 몸이 힘들고 커가면서 머리아프고.. 그래도 각자 알아서 하니 좀 편해졋네요. 취직하면 또 달라지고 독립해야 그제서야 몸도 맘도 편하겟죠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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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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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 너무 동감되요 어릴땐 신경쓰고 챙겨줄게 많고 손이 많이 가는대신 크면 정신적으로 더 힘들겠지 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두렵습니다ㅠ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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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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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후반인데 저도 초4, 초6 남자아이 둘 키우고 있어요 하루하루 전쟁이고 짜증의 연속이랍니다
하루에도 울화가 수백번씩 올라요 갱년기 초기인가 싶어요ㅠ 일을 계속 하다가 8개월째 쉬면서 애들케어 집안일만 하고 있는데 너무 지쳐요
알바라도 시작하려고 배달알바 계획중에 있어요
집에만 있으면서 애들하고 씨름하려니 죽겠어요2025.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