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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수록 신랑이 보기 싫어서 우찌까요... - 히로인스 커뮤니티
자녀/교육
짙고 영롱한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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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수록 신랑이 보기 싫어서 우찌까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청소기가 고장이 나서 씨름하다가 떡국 끓여서 아침주고 사회복지사 마지막 수강과목 시험을 봤어요...아들 덕분에 그나마 점수는 괜찮았네요~죙일 방에서 틀어박혀서 자다깨다를 반복하고 한번씩 나와서 밥 먹고 들어서가서 영화보고 티비보다가 자다가 하네요~어제도 친정아버지가 몸이 불편해서 퇴근하고 와서 아들이랑 사회복지사 시험보다가 자고 일어나 아버지 집 가서 저녁 늦거 왔어요~신랑은 야간이였고요...항상 원가족의 일로 바쁘고 제 일도 있고 시댁일까지...이제는 체력이 딸려서 힘이 드네요
돌아가신 친정엄마 생각에 또 울컥하고 삶이 왜 이리 고달픈지 짜증이 나니 또 눈물이 나데요...가슴에 돌덩어리가 늘 있어서 안되겠다 싶어 창틀 청소하고 산에 다녀오니 기분이 좀 나아지더라고요
죙일 집에 있다가 저 오니 마트를 가자고 하네요...헉~~나 쉬고 싶다고 했더니 쉬고 가자고 해서 우선 누워 있다가 일 보러 나갔다가 배가고파 밖에서 김밥 한줄 사먹고 집에 들어가니 마트 가자고 하더라고요
2점 차이로 자격증 공부하는게 떨어져서 시험공부 해야한다니까 한숨을 쉬면서 궁시렁궁시렁 하면서 아들이랑 나가네요~저는 독서실에 와 버렸어요
갈수록 신랑이 꼴보기 싫으네요~게으른것도 보기 싫고 나만 아둥바둥 이리저리 다니고 있으니 힘도 들고...아이들도 이제 20살은 되었으니 서로 각자 갈길 가는게 좋은가 싶네요
몸이 불편한 아버지 보살피는것도 내~일
마음이 아파 있는 동생도 내~일
허리랑 목이 아파 여기저기 병원 다니는 어머니도 내~일...진짜 속상합니다...
한껏 영롱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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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많은 것을 책임지시고 있으시네요 힘드신게 당연하시죠…남편과 아이들과 얘기하셔서 조금 나누시면 어떨까요..2025. 6. 15
힘드시겠어요. 모든 일을 내가 다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감당하기 힘들때는 남편에게 얘기 하세요,대신 짜증내거나 화내는 말투가 아닌 차분한 말투로 얘기 하시고 그래도 안 먹히면 할 수 있는 것만 하시고 힘들고 버거우면 손 놓으세요. 맘 굳게 먹고 하지 않으면 됩니다. 서로 부모님 챙겨주몃 좋겠지만 안되면 자기부모는 자기가 챙기기 해야죠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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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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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효도도 셀프 각자도생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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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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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ᆢ
우린 아내 엄마 자식 며느리등등 언제나 일에 쫓겨사는데 그걸 당연하게 보는 남ᆢ편 속상해요
셀프효도로 무게를 좀 줄여보시고요 ᆢ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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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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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현명 하신것같네요 그런게 잘 안되어서 좀 속상할때도 있지만요 남편들은 왜그런지 보살의 맘으로 살고 있어오 에구 ㅠ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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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부르는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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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잠시 나마 가지려고
노력하세요.
바쁘고 고단한 삶이 나의 삶을 망가뜨려요.
주변 도움을 받는것이 흠은 아니랍니다.
응원합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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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이^^ 승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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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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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화사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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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어요 대화가 필요할듯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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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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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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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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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화님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겠네요~
님 건강이 우선입니다 그래야 가족도
돌보고 챙길수 있으니까요 항상 응원합니다 님도 건강하시고 가족들도 건강하세요
휴일엔 휴식 좀 하라고 휴일이 있는거 아닌가요!! 그러니 휴일엔 가끔이라도 자신을 위해 매진 하시길 추천합니다 시원하고
편안한밤 되시고 늘~응원할께요 홧팅~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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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꿀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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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는 셀프
시엄니 거동은 셤니의 아들이나 딸이 책임지라고 하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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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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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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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그윽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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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응원합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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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양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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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이해가는 마음입니다
너무 많은 일을 혼자하고 계시네요ㅠㅠ
나눌 수 있음 좋을텐데...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건 알지만 드릴 말씀이 힘내시라고밖에..ㅠㅠ
너무 지치실땐 좀 쉬어가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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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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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당뇨 셤니 20년 넘게 병원 셔틀 했어요.그러다 큰애 대딩. 둘째 고딩때 합가하고 애들 셔틀에 어른들 식사챙가고 병원셔틀 하느라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더라구요. 합가하면서 셤니가 내눈치 보더라구요. 아침부터 새벽 1시까지 동동거리니 그제서야 남푠한테 병원 가자더군요. 이젠 남표니가자기엄마 시중듭니다. 난 밥하고 빨래. 기저기.팬티등등 자질구레한거 챙기고요. 여전히 숨막히지만 그래도 좀 낫더라구요. 남편한테 당신 셤니병원 셔틀 넘기세요. 금잔화님 건강이 우선입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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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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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자근야시"님 말씀에 공감 1 표
저는 10 년을 피터지게 싸우고 17 년은
서로 한발짝 나가서서 양보ㆍ배려ㆍ이해
하는 문제가 삶을 살아가면서 제일 기본적인 문제인데 자꾸 스트래스 받고 그러심 옆에 있는 아이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수 있습니다ᆢ (경험상)
그리고 그냥 "묵비권" 밀고 나가세요
카톡 ㆍ메모지글ㆍ아님 짧은 편지도
괜찮습니다 ᆢ 저는 한달동안 말도
안하고 잠자리도 안하고 그냥 아무말
없으니 나중에는 남편ㅇㅣ 먼저
손을 내밀고 노력을 많이 하더라고요 ᆢ
그래서 지금까지 17 년은 큰싸움 없이
잘지내고 있답니다 ᆢ
홧병은 무서운 병이에요
자기자신을 너무 희생하고 참고
인내하고 홀로 삼키는 일들이 많아서
생기는 병인데 ~~~
그병 저또한 공감도가고 마음과 몸이
힘드시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남편분과
말다툼하는 방식으로 하지마시고
대화 소통을 하실때 톤을 낫게 잡으시고
진지하게 토론을 하시는게 정답일것 같아요 ᆢ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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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돋아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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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혼도 좋습니다 나이들어 편하게 ^^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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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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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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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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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시켜야죠.저도 그려때가 많아요.ㅠㅠ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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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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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화병있어요
공감되네요
효도는 셀프!!
저희 남편은 효지라 어머님 말만 나오면
아주 개진상이되어요
얘기 안통하고...
지금은 너는너 나는나 졸혼했다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아이들 믾이 컸으니 수틀리면 같이 살이유없겠죠 경제적인걸 남편이 쥐고 있어서 그나마 쫒아내지않고 있네요 ㅋ
스트레스 정말 몸에 익영향를 미쳐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내몸이 건강해야지 아프면 서럽더라고요
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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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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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지금은 좀 접고 편히 주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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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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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힘이 되어줘야 반려자인거예요!이혼이란게 부담스러우시면 별거하는것을 강추드립니다.무엇이든지 내가 먼저입니다! 아이들도 성인이니 신경쓰지마시고 본인의 행복에만 치우치세요~!
내가 행복해야 주변 모든 사람들도 행복한겁니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잖아요? 부지런한 사람도 있고 게으른사람도 있는거예요~성향의 차이로 서로가 힘들다먼 따로 지내는것도 나쁜 방법이 아닙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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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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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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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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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ㅠㅠ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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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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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삶을 책임지고 계시고 있군요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ㅜㅜ
힘내시고 좋은방향으로 이끌어 가시길
기원하고 응원합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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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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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려고 하지 마시고 친정부모는 친정형제들과 나누고 시모님은 시가 형제들과 나누고 그렇게도 안되면 사회복지를 활용해 보세요
너무 혼자서 하려고 하지 마세요
오래 못갑니다
결국 화살은 눈치없는 가족(남편)에게 서운한 감정만 늘어나서 사이만 힘듭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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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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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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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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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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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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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살다가 못하겠다고 손을 놓으니,
남의편(?)이 하더라구요.
이혼도 나쁜생각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미성년자라 쉽지가않더라구요. 아내, 엄마이기 전에 여자입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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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고 든든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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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내려놓으세요.
이젠 삶을 본인 위주로 선택하고, 본인이 행복한 삶을 이기적으로 선택해도 누가 뭐라고 할 수 없어요.
작은 용기를 내 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친정가족.시댁가족 모두께 차분히 돌봄을 함께 하자고, 말씀하세요.
우리나라 노인복지 너무 잘 되어있으니,
도움을 받아 좀 편안해 줬으면합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 한다는 얘기도 있잖아요.
나 아님 안된다는 생각을 내려 놓으시기를....
그리고, 님이 행복한 삶을~
취미생활도하고, 버킷리스트 작성해서 하나하나
님이 하고 싶었던것을 하나하나 해 보시길
권합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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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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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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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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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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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자란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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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목소리조차 듣기싫은 큰놈추가요~~대화차단 서로 얼굴도안보구 피해다닙니다.이게 머하는 짓인지ㅠㅠ아이들 고등학교 중학교 입학하면 자유부인 될거예요.본인이 잘못해놓구 제가 문제라네요.다들 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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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성실한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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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실거 같아요
형제분들이랑 같이 하면 참 좋을 텐데요
혼자 다 감당하시면 스트레스가 많아질 것 같아요
신랑한테 바라니 더 힘들더라구요ㅠ
나를 위한 선물, 힐링 꼭 하셔요
내가 행복해야 모든게 행복합니다2025. 6. 15
정말 공감가는 부분들이네요~~~혼자가 아닌 가족이 함께 하려면 모든게 공감이 되어야되고 서로 존중하며 의지하며 살아가면 좋을텐데...있을때 잘해 라는 말 정말인거같아요~~^^혼자가 되봐야 본인의 빈자리를 알수있을것 같네요^^깊이 생각해보세요^^고생많으셨네요~~~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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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맑은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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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응원합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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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시반에자는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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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과 대화를 해보시길 바랍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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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실 곧은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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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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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산뜻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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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겠어요. 남편이 조그만 도와주면 좋을텐데~~~이 또한 지나갈겁니다.응원보낼게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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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고운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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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을이 다 내 일이라고 생각하시는거 보니 책임감이 강하신것 같습니다. 얼른 사회복지사 일부터 좋은결과 있으면 한개씩한개씩 풀려갈거예요. 홧팅2025. 6. 15
힘든일은 함께 해야 되는데 혼자 도맡으셨으니 속상하시겠지만 반드시 좋은날이 올거에요.
남편님들 이젠 눈치를 보고 사셔야 되는데 대단하시네요.
그래서 저는 재혼하려고 8년동안 만난 친구랑 아직 합치지 않고 각자 살고 있어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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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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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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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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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모든것이 꼬여 풀리지 않아요.
현실은 항상 힘이 들지만 시간의 무게로 한참 지나가고 나면 그때도 이겨냈다는 생각을 하며 웃을때 있어요.
저 또한 복잡한 집안일과 남편과 불화로 18년정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편안함니다.
나이의 무게도 모든것을 둥글게 다듬어주니 마음이 편안해지는것 같아요.
조금만 견디어내고 주변과의 소통도 하시며 살아보아요.
말은 쉽게 이혼,별거 말하지만 나의 자식들에게 가슴 깊은것에 상처를 주지는 말아야죠. ^^2025. 6. 15
2점차이로 자격증
시험 떨어졋군여.ㅠㅡㅠ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요.
필기 합격하고
실기시험 당일날 시어머니 대소변
간병하라고 난리를 쳐서
시험 못봤어요.
경우는 다르지만
속상하실듯
그런데 어떡해요.
님이 참으셔야 가정이 중심이 잡히져.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좋은 기회가 있을겁니다.
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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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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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자들의 숙명인가봐요.
결혼하는 순간부터 모든걸 다 짊어지고 가야 할.....ㅠ 공감합니다.하지만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합니다.화이팅하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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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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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 보시면 어떨까요? 어쩌면 본인이 뭘 해야 될지 몰라서 그라실 수도 있어요 알아서 하는건 절대 불가능하더라구요 하나씩 가르쳐줘야 되는게 남편인거 같아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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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10시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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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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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따뜻한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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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남정보대에서 늦은 나이에 입학해서
사회복지학과 다니고 있어요.
일주일 한번 대면수업 듣고 나머지 온라인 수업듣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해서 저녁준비하고 온라인 교육듣고 과제하고 나면 잠이드네요.2025. 6. 16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말에 저도 님과 같은 맘으로 산지 20년이 되어가네요
괜찮아요 조금만 견디세요
벼라별일이 다 일어나도
신●●이라는 이름으로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내라는 이름으로
딸이라는 이름으로
잘 이겨내실 수 있을꺼에요
화이팅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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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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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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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맺힌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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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거 챙기랴 저거 챙기랴
아둥바둥 하는데
시댁일까지 맡기는건 너무하죠
가만히만 있는 남편 모습 너무 싫죠
뭘해야될지 몰라서 가만히만 있는거 같아요
남편분에게 당당히 할당량의 일을 맡기세요
혼자서 다 하시려면 스트레쓰가
초과 되어요 한계가 있어요
남편분에게 자꾸 자꾸 시키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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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까지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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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는 애초에 종족이 다르답니다
힘내세요.님이 할수있는만큼만하시고 나머지는 힘들다 못하겠다 솔직히 말하세요.못알아듣는다면 그것도 그분의 몫입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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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히 밝은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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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감당해야할 일도 많아지네요.
몸도 나이를 먹어 힘든데 .... 많이 힘드실 때는 산책을 하세요. 집에 있으면 더 우울해져요.
힘내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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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향긋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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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랑 꼴보기 싫은데 가족이니까 그냥 최선을 다하는척 연기하며 삽니다 ㅠㅠ
힘내세요 좀 더 살다보면 화내는것도 짜증내는것도 지쳐서 싸움도 안하고 살게 되요
글구 또 시간지나면 남편이 쨘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정 때문에 사는거 아닌가 싶어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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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신비한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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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부모님돌보는거 함께하자고 한번 대화해보세요. 너무 혼자서 바쁘시니 과부하걸릴거 같습니다..그렇게 애쓰지않으셔도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십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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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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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편보면 스트레스ㅜㅜ
중년되면 그런가봐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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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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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시네요 ㅠㅠ
누구 이야기할 사람이 있어야할텐데..
여기라도 털어놓으시고 맘이 가벼워지셨으면 좋겠어오2025. 6. 16
꼭 안아드리고 싶네요
그 동안 너무 애쓰셨다고,이제 그만
내려놓고 자신부터 챙기시길
응원합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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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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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겠네요~
저도 남편이 꼴도보기 싫은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결혼생활 29년을 사니
남편이 좋은 쪽으로 변하는게 아니고
나쁜쪽으로 변해서 스트레스로 숨이
안쉬어지네요~
내려 놓을건 내려놓으시고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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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만개한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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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속상 하시겠어요. 그래도 힘내서 화이팅 하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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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요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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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저랑 상황이 비슷하네요 ㅡㅡ
으라차차 좋은날 반듯이 꼭 옵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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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화사한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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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ᆢ
그동안 너무 힘드셨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20년 넘게 같이 살았는데 안 바뀐 사람 바꾸려면 더 힘들고 짜증나요
바꾼다기 보다 자꾸 필요할때마다 할일을 당당하고 당연하게 시키세요
딱 집어서 이건 당신이 해 ~
라고요 그리고 닝 의 시간을 찿으세요
응원합니다 ❤️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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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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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잠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을거 갔아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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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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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속상하고 버겁겠요 읽기만해도 숨이 턱턱막히네요 그러다 선샹님이 먼저 쓰러져요 옆사람 도움받으면서 사세요 애들이야 20살 넘으면 독립하는게 당연한거고 어른들은 국가 도움좀 받길 희망합니다 선생님 먼저입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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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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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응원합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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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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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남의 편인가 봐요 ...이것저것 마음의 짐이며 몸에 짐이며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나 힘들어 보이시네요 .. 나를 위한 시간 조금이나마 가져 보세요.. 일이든 취미든 나혼자 몰두 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응원합니다 힘내세요2025. 6. 16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하죠
전 미움받기를 선택하고 삽니다
할수없는 것은 거절하는 연습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냥 나를 위한 선택을 했더니 조금이나마 남편이 덜 미워지네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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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화사한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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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수록 결혼을 대체 왜 했을까;;; 밥 해주고 빨래 청소 해줄라고 했을까?? 애들 뒤치닥거리 할라고 했을까?? 넘 삶이 단조로워 익사이팅하려고 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고...
니가 좋다고 결혼했잖아!!! 소리만 귀에서 맴돕니다... 내 선택이니 내가 책임져야겠지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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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단아한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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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천국보다 아름다운 드라마가 도움이 많이 됐어요. 괴롭지만 이 인연이 인과응보로 만나진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받아들이는데 수월해지더라구요. 힘내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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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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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은 생활이였어요 근데 무슨일을결정할때 나위주로생각하기로 작정하면서 ᆢ
하나하나씩 내가 해야만한다고하는일을 놓으니깐
첨에는 나를향해 불만하던소리들이 점점 없어지고 그자리를 다른사람이 하게되더라구요
너무 가족위주로 살다보면 결국 번아웃이 와요
내맘이 내몸이 아파도 그들은 또 몰라줘요
받으려만하지 ᆢ
내자신한테 스스로도 아끼지않고 항상 뒷전으로 물러나게 한 사람이 바로 저였어요
나부터 나를 사랑해요 우리~~힘내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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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만보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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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졸혼했습니다. 가끔 행사때 보고 가족여행때 보는 데 괜찮네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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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수놓은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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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격려를 드리고 싶네요
남편분도 함께 나누면 좋을텐데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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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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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어짜쓰까이 저도 너무 오래전에 일이지만 세월호때의 일입니다 신랑탓도아닌데..그래도 한집안에 가장이 빈둥빈둥 한달은 괜찮은듯요 2달,3달,4달 넘어가니 나도 숨막히고 그때 전 홈플러서 알바며 롯데마트 시간타임 알바를 했었죠ㅠ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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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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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지옥같은 날들이였죠ㅠ장장 10개월 푹쉬었드래요ㅠ 그때가 살면서 가장힘든시기였죠 애들왈 엄마 아빠도 회사 방학해?라고 묻더라구요..헐
그땐 저두 애가 어려서 ..변명꺼리가 없었죠 그때 갈라설까 몇번을 고민고민 밤잠을 설쳤드래요 끔찍했던 세월호사건..잊을수가 없었죠..그때 보험해지하고 있는돈 없는돈 영끌해서 생활비 조달하고ㅠ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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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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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몇달있으니 경기도 평택쪽으로 간다더라구요ㅠ무조건 가라했죠
가니깐 홀가분하고 그때 신랑 노가다했죠 아파트짓는 공사장으로..더운여름이였죠 살이 쏙 빠졌더라구요ㅡ안쓰럽고 멀기도하고 그때 저도 급성 장염이터져서 응급실행ㅠ서럽데요 그래서 여보 일하는데가 너무멀고하니 가까운 쪽으로 다시한번 알아보자했죠2주또 슀죠 그러고 김해쪽으로 장기파견근무로 훌쩍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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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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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정말 꼴보기싫은거있죠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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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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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려움 잘이겨냈어요 여기서 제가 하고픈말은 꾹 참아라가 아니라 남편 좋은거 없겠지만...저두 의무적으로 애들아빠니깐 버텨온듯합니다 참는게 능사는 아니지만 현명한 판단과 결정을 내립십시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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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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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림자취급까지 했어요ㅡ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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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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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봅시다 화이팅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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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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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그러데요 엄마 커피솦안가도 1원부터 모아서 저축했고 큰돈은 작은돈부터 시작하는거야 하며 아껴쓰랬더니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냐고 커피 한잔 마신다고 집안이 무너지냐고 내가 잘해도 알아주는 사람없어요 남편하고 말해서 의논될거같으면 진즉했죠 소통하세요 쉽게 안되요 내가 좋으면 하고 좋지않으면 안하면되요 안하고 놔두면 아쉬울때 부탁하게 되어있고 부탁할때만 도와주고 먼저하지 마세요 불평하면서 할필요없더라구요 기대안하고 내가 아직 사랑하니까 결혼할때 내가 약속한거 스스로 지킨다고 생각하면서 하면되고 이혼이든별거든 상대방때문에 한것이 아니라 내스스로 내가한 약속을 지킬수없을때 결론내면됩니다 주도권도 내가 쥐고 내가 선택해야 추후 억울하지도 않아요 힘내세요 전 님보다 더 나약하고 그럴 능력도 안되는 사람입니다 요즘 느껴가고 있습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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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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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어요ㅜㅜ
스튼ㄹ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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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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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만병의 근원
오늘도 웃어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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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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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겠어요..... 딱히 이혼을 해도 친정 쪽 사정들은 좋아지질 않는 것들이지만 같이 마음을 나눌 남편의 한마디가 더 서글프실 듯합니다. 무료 부부 상담도 있으니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려요. 남의 편인 남편과 이혼해서 더 외롭게 사는 것보다 내 편으로 만들어서 나머지 삶은 더욱 행복해지시기를요~~2025. 6. 16
정말이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참에 셀프효도 하자고 하시는게 님을 위해서도 아들을 위해서도 좋을듯해요. 그러다가 님이 아프면 다른이들은 님을 좋게 안본답니다. 그리고 아픈거 생각도 안해줘요. 본인이 아프거나 아쉽기에 님은 당연히 희생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호의를 베풀면 호구로 대하는게 인간이더라구요.
다~ 소용 없답니다.
큰맘 먹으셔요. 그맘이 어렵다는거 알지만 내가 살려면 어쩔수 없더라구요
화이팅 ~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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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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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힘내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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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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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다 하고 사는게 최선인거 같아요
하루쯤 나를 위해서 여행을 가보면 어떠나싶어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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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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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합니다
누가미울때
굳이 신랑아니어도
왜 같이일하는사람이라도
뺀질뺀질 잡담하는게 레이다망포착
나는 피한방울 다 짜내고있는데
이럴때 정떨어지고 인색해지는순간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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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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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음 많이 이해가 되네요..남편분이랑 진솔한 대화를 나눠보시는건 어떨까요 힘내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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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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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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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으니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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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꼴보기 시런거 너무 이해 됩니다
저두 그래요
내시끼 저시끼 다 미워요
요즘 저는 잘 헤어지는 방법을 고민 중입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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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이 좋은 휴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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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남편과 깊은 대화를 하셔야할듯 합니다. 혼자서는 힘들어서 오래 못가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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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둘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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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힘내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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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게 맺힌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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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님같은 마음이 생길때가 있어요
혼자만 아등바등..남편은 세상 편해보이고..
우리 같이 힘내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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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임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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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신랑이 보기싫을때가있는데
밥먹는것도 밥귀신된거같아요
그래도 힘네세요.건강하시고요
이또한 지나갈겁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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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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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님만의 일이 아니어서 공감하며
토닥 토닥..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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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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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꼴보기 싫을때 가 많아요
어무것도 아닌대 짜정나고
자기만 제일이고 마눌 가족은 뒤전 남이 우선
미워 죽깨서요 ㅠㅠ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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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만개한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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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고된하루를 보내셨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놓치 않고 열심히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하시니.. 응원합니다. 남편분도 반성하실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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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피어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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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겠네요 여자의 인생이 뭘까요 똑같은 일들이 돌고 도네요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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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그윽한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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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내 일은 아니다 하고 나누세요~ 조금씩 내려놓고😘 거울을 보고 나를 꼭 한번 안아주세요 🫠수고했다 토닥토닥 🩷🩷🩷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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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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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편이라.. 가끔은 남편교체 하고 싶어지지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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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자라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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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믄 오르막길도 내리막길도 ~암튼 힘내세요 ~~시간이 약이예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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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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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남편이 너무 남처럼 느껴져서 힘드네요 ㅜㅜ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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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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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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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멋진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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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사신 흔적들이 고스란히 그대를 만들어가고 있는것은 아시죠?
빈둥거릴때보단 아둥바둥 힘들게 일한 나가 대견스러우니까요~~~
그래도 내 맘을 들여다보고 잠시라도 위로해 줄 수 있어야해요~~
내가 제일 중요하니까요~~
아자!
좀 더 나은 나의 미래를 위해~~~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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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공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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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힘내세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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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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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죠~
글보니 여러가지로 삶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네요! 감당해야 될 일이 크고 지치고 힘이 들지요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데 ..
힘내시고
아주 쬐금 시간을 내서 나를 위해 숨을 돌려보면 어떨까요?!
힘든 이시기를 잘 이겨내시어 나중에 돌아볼 때 좋은일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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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옥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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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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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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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로 길어지면 님도 우울해지고 건강도 걱정이네요~~
왜 남자들은 갈수록 자기밖에 모르나 몰라요
그리고 많이 힘드시면 자기 엄마는 자기보고 챙기라하세요~
우리가 무슨 기계도 아니고 ㅜㅜ2025.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