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져에겐 본인 기분좋으면 뽀뽀도 해주는 예쁜딸. 그러다 지기분 틀리면 세차게 혼내요. 어떤게 진짜 딸에 모습일지요. 사춘기 인거는 같은데 아직까지는 제옆을 고집하고 자네요. 제옆에서요. 응친님 자녀분들은 어때요. 그리고 반찬은 야채는 쳐다도 안보고 지금까지 쌈장. 소스 이런건 잘 안먹어요. 콩도 안좋아해서 팥도 안 먹는 딸. 집에 친정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된장은 손도 안데면서 고기집 된장찌개는 잘먹는딸 마라탕 팽이버섯 고기 팽이는 먹으면서 다른 데 들어간 야채는 손도안데는딸 어덯게 이해해야 하는건지요? 학교에서 밥은 야채없는건 비교적 잘먹는 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