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나이가 43살 늦게까지 공부하느라 경제적 자립이 늦어지면서 결혼도 늦어졌다 이젠 결혼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면서도 가라고 보채지는 않는다 늦게 가도 상관은 없는데 자식이 늦어지니 그게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