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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초보엄마의 고민입니다.. - 히로인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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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초보엄마의 고민입니다..
아이가 초1되면서 친구가 생겼는데
그 친구와 놀다가 일방적으로 벌서라고 해서 벌을 서고 장난이라는 이유로 제 아이를 밀치거나 때릴듯이 손을 들어올린다거나 태권도 한다며 발차기 하거나 합니다
처음엔 아직 아이들이 어리니 모르겟거니 하고 정확하게 불편함을 표현하라며 아이를 다그치기만 했는데
벌은 여전히 제 아이만 서고 있고 (친구는 잘못하거나 게임에서 져도 본인처럼 벌선적이 없다네요) 이제는 벌이라며 벌금가져오라는 말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아직 용돈은 안주고 있으나 그 친구는 용돈을 받나 봅니다. 아이는 돈이 없다하니 엄마가 가진 돈으로 벌금 내라는 식으로 말했거나 아이가 생각하는 듯 합니다)
담임 선생님과도 고민상담했는데 그 친구를 오히려 감싸?시더라구요 (그 친구는 절대 그럴일 없다고 무해한 아이처럼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놀이터에서 본것도 있는데 말입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가 아직 어려 하교하면 옆에 따라다니는 편이고 그 친구는 오래 살아서 그런지 부모없이 혼자 놀이터에서 놀고 학원도 다닙니다. 다 남자 아이입니다.
아이에게 제가 강해지라고 케이스마다 이런 반응이나 표현을 해야한다고 부모로서 지도해주는 것 이외에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현명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저랑 아이아빠도 한번도 때려본적 없는 귀한 아이인데 친구들 사이에선 맞기도 하고 대등한 관계로 지내는 것 같지 않아보여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에 눈물이 다 납니다ㅠㅠ
반짝반짝 작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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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학교폭력이네요. 그 아이 그냥 놔두시면 안돼요. 물론 시계꽃님 아이도요! 가스라이팅이 별게 아닙니다. 아이가 더이상 비상식적인 폭력을 겪지 않도록 엄마가 나서야해요. 정확하게 선생님께 따지시고 가해학생 부모에게 알리고 가해아이 혼쭐 내주셔야합니다. 잘못된 건 혼을 내야 더 나쁜 아이로 자라지 않을 거예요ㅠ2025.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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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서의 마음 공감과 현명한 조언 감사합니다. 달아주신 댓보고 힘을 얻어봅니다!!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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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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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으면 그아이와 못놀게할것같네요
저학년이라도 저건도를 넘은듯해요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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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서의 마음 공감과 현명한 조언 감사합니다. 달아주신 댓보고 힘을 얻어봅니다!!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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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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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답이 나오지 않나요??
헐 저 같음 당장 그 친구랑 못 어울리게 합니다.!!
저런 상황에서 강해지라니요.
친구도 잘 가려서 사귀어야해요.
친구라고 다 친구 아닙니다~!
저는 저렇게 놀면 바로 잘못 지적합니다.
애가 또 그러면
옆에도 가지 말라해요
1학년이라도 순한 애들은
좋은 행동, 나쁜 행동은
그래도 구분은 합니다.
별난 애들은 지나친 장난이 폭력인지도 몰라요.
우리 애 한테도 말해줘요
저렇게 놀면 다친다고
따라 하지 말라고요
저도 남아 1학년이라서 계속 쫓아다녀요
친구들이 너무 험하게 위험하게 놀아서요.
그렇게 노는 애들이 다 나쁘다는 게
아니라 부모님들이 제대로 돌보지를 않더라구요.
저희 신랑도 남자애들 노는 거 보구
학을 떼더라구요.
울집 애가 순해서 제가 좀 눈빛이 무섭게 생겨서ㅋㅋ 매의 눈으로 애를 관찰함요
애들이 눈치 봄서 안 거드리긴 한데
조금이라도 피해 주면 제가 가서 위험하니
그렇게 놀면 안 된다고 가르쳐요.
엄하게 말하는 편임
다치면 백발백중 우리 애가 다칠 확률 높고
나중엔 진짜 부모 싸움 갑니다
갑자기 엄청 화가 나네요.
같은 반 이라면 같이 붙여 놓지 말라 하세요.
선생님께도 할 말은 똑부러지게 하시고요.
애 한테도 학교 생활 어떤지 매일 물어 보시고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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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동생이랑 형들이랑 노세요.
놀터서는 순한 남자 애들은 코드가 그게 좀 맞더라구요.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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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서의 마음 공감과 현명한 조언 감사합니다. 달아주신 댓보고 힘을 얻어갑니다!!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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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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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수놓은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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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면 아직은 혼자 무언가 판단하고 강단있게 하기 힘들어요ㅠ
저희 애는 월령이 느려서 많이 치이고 그랬는데
저는 그런친구들은 가능하면 피하고 무시하라고 가르치고, 그런일이 있을때 마다 주변어른에게 말하거나 저한테 전화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합기도나 다른 운동을 보냈어요ㅠ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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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킥복싱을 아이와 시작했습니다 ㅠㅠ 엄마로서의 마음 공감과 현명한 조언 감사합니다. 달아주신 댓보고 힘을 얻어갑니다!!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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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터에 애 데리고 나오는
엄마들 애들이랑 놀면 됩니다.
엄마들은 위험하게 놀까봐 따라다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서 같이 놀아도 서로 애들 관찰하면서 잘 봐줘요.
모르는 사이라도요.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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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방법이네요!! 엄마로서의 마음 공감과 현명한 조언 감사합니다. 달아주신 댓보고 힘을 얻어갑니다!!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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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아이한테는 싫은 건 싫다
위험하니 그렇게 놀면 안 된다
본인 의사 표현 잘 할수 있게 가르쳐 주세요.
자꾸 그러면 선생님께 말씀 드리라 하고요.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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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계속 가르챠주려고요 ㅠㅠ 엄마로서의 마음 공감과 현명한 조언 감사합니다. 달아주신 댓보고 힘을 얻어갑니다!!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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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차분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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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맞구요, 녹취나 영상 찍을수 있음 만드시고, 선생 상담 해서 증거자료 알리지 말고, 일단 자리도 떨어트려 달라고 하고 같이 못놀게 해달라고 해요. 그래도 안되면 그때 증거 들고 바로 교육청으로 가요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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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네네!! 그렇게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엄마로서의 마음 공감과 현명한 조언 감사합니다. 달아주신 댓보고 힘을 얻어갑니다!!2025. 6. 4
엄마로서의 마음 공감과 현명한 조언 감사합니다. 달아주신 댓보고 힘을 얻어갑니다!!202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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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정교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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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이상한대요? 물론 가해 아이도 이상하구요. 맘님이 놀이터에서 진짜 본 게 있다면 그 예를 들어서라도 선생님한테 강력하게 말해보겠어요. 혹시 전화로 상담하셨나요? 선생님이 그렇게 나오시니 저라면 대면 상담을 요구할듯 하구요. 1학년이면 부모가 어느 정도 개입해야한다고 생각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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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상담 했어요! 벌금은 그 이후 벌어진 일이라 벌서는 것까지만 선생님께 말했었어요. 역시 개입해야겠습니다!!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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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고 곧은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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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미래의 일일까봐 저도 너무 걱정되네요... ㅜㅜ 정말 힘드시겠어요, 아이가 ㅜㅜ 상처받지 않기를 바래요 ..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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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매일 잘 물어보고 있어요 감사해요!!ㅠㅠ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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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화사한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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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한 상황이네요. ㅠㅠ 친구 부모님도 이런 상황을 아셔야 할 것 같아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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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그러는거 같으니 이번에 증거를 모아서 정확하게 알려보려고요 ㅠㅠ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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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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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어이없는 대답을 하고 그 아이를 감싼다면..증거를 잡으세요(아이엄마와 아이가 아무말 못할 결정적 증거요 녹음이든.사진이든 동영상이든)..
전 유사한 사례를 아이 1학년때 겪었고..시간이 지나도 변함이 없어서(선생님이 그 아이는 절대 그럴 아이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증거 잡고..그 아이 엄마를 만났습니다.
다행스럽게 대화가 통하는 엄마라서..다신 그런일 없었고요..다시 발생하면 학폭신고하고 경찰이든.교육청이든..그게 어디든 각오하셔야 될꺼라고 말했어요..그때만 생각하면. 선생님의 태도가 빡쳤네요ㅠㅠ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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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사례로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그러니 저도 녹음이던 영상이던 증거를 먼저 확보해둬야겠습니다!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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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게 영롱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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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놀게 하시는게..어떤지..
그리고 놀이터에서 혹 그런상황이 있는지 몰래도촬..??!!
우선 그 부모에게 전화해서 아이와 함께 삼자대면을 해서 오해가 있음 풀고 다시는 안하게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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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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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이라서 등교 하교 그 아이가 학원가기전 30분 -1시간 정도 놀곤 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다른 친구들도 같이 놀아서.. 강제로 떼어놓긴 어렵긴 하지만 저랑 아빠가 아이에게 하도 그친구에 대해 좋지 않은 소리를 해서 아이도 그 친구를 같이 놀아도 거리를 두고 있긴 합니다. 허허허 아이와 친구와 저 삼자로 말한적은 있는데 그 상황에서도 그 친구가 답답하다며 아이에게 따지듯이 말하는데 아이가 너무 기가 죽어 울먹거려서 그것도 방법이 되는걸까 고민이 되긴 했습니다ㅠ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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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우월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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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많이 힘들겠네요. 그걸 보는 엄마두요.
내용중 정말 화가 나는건 선생님이네요.
두둔하듯이 말씀하시다니요!
아직 어린 아이이니 엄마분께서 적극적으로 하지말라고 얘기하셔야해요.ㅠ
힘내세요. 아이가 그 친구와 잘 거리 둘 수 있게 엄마가 힘내셔야 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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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두고 이전보더 상황을 가까이서 더 지켜보고 누구던 건의를 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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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게 환한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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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입니다 담임선생님한테 이야기하시고 해당부모님도 알아야합니다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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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ㅠㅠ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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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강인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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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강하게 말씀하시고 그 아이와 거리를 두게 해달라 요구하셔야 할 듯 보여요.
아이한테도 잘 말씀하셔서 스스로 그 친구랑 거리를 두는것도 필요해 보여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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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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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더 거리를 두라 전해야 겠어요 감사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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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선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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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일단 같은반이면 선생님께 강하게 말씀하셔야합니다. 아야무야 넘어가면 계속 그럽니다.
학교에 얘기해서 말이 안 통하면 교육청으로 연락하시겠다고만 하셔도 학교는 적극적으로 나올 거에요.
하루 이틀이 아니고 벌써 6월인데..아이가 이미 그 상황에 노출된지 긴 시간일 수 있어요.
반 아이들도 그려러니 할 수도 있고..친구들 증언도 확보해 두시면 좋아요
학폭을 열려면 증거도 확보하시면 더 좋구요.
그리고 담임샘께 그 친구 부모님 연락처 물어보세요.
상대방 부모가 알아야할 상황이고 상대 부모님 선에서 해결될 수도 있어요.
잘 해결 하시기를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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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확보하고 친구으ㅣ 부모와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감사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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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그윽한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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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이고 아이가 싫다고 표현했는데도 개선이 안된다면 담임선생님께 상의 하신 후 다음 단계를 진행 하세요 학기 말이면 2학년 때 같은반 배정 안되도록 하면 되는데 아직 학기말이 아니라서 담임선생님께 상의 후 다음 단계로 진행 하시는걸 조심스럽게 권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길 ~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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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민한 부분이나 잘 준비해서 진행해야겠어요 감사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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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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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그아이와 놀게 해서는
안된다고 애기를 들었어요!!!!
때리지말고 친하게 지내라는 말은
더더욱 안되구요!!!
그아이한테 가서 그아이 어깨를
딱잡고 단호한 눈빛으로
우리아이랑 친하게 지내지말고
놀지말라고 예전에 오은영선생님께서
애기해주신게 기억이나요!!!!
명백히 학교폭력이고
담임선생님 처신이 어이가 없네요
바로 교장선생님께 말씀하세요!!!!
저두 주위에 정말 좋으신선생님들
많고 최대한 교권을 지켜주자는
입장인데 이건 아니죠!!!!!!
엄마의 단호함이 필요해보입니다!!!!
우리 아이는 잘못한게 없어요!!!!
강해지라는 건 아닌것같고
학년올라갈때마다 선생님께 말씀하세요
같은반 안되게 해달라고
그럼 알아서 떨어트려 놓더라구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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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시계꽃
작성자
오은영박사님의 솔류션을 저도 찾아서 참고해봐야겠어요 조언감사해요!! 우리 아이는 잘못한게 없다 아이 마음도 잘 돌봐줘야겠습니다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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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고 고귀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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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열받아서 특공무술 가르켰어요..
남자 아이들은 학년 올라갈때마다 서열. 싸움하듯 시비 거는 애들이 있드라구요..
태권도는 도움이 안되요..
복싱이나 특공무술 가르쳐서 자신감을 키워주세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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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시계꽃
작성자
맞아요 남자들이라서 더 그런것 같아요.. 킥복싱 3주 정도 같이 다니고 있어요! 많이 단단해졌음 좋겠어요 조언 감사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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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갚은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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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학교에서의 모습만 보시니까 그럴 아이가 아니라고 하셨나보네요 명백한 학교 폭력이에요.
"같이 즐거워야 장난이지 혼자 즐거우면 폭력입니다"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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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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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공감과 조언 감사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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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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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무엇..그친구는 강약약강인 친구인것같은데 내아이 강하게 키우셔야할것같은데요? 되도록 떨어뜨려놓고요. 태권도 발차기 기가차네요?? 불편함을 표현해라가아니라 위클레스도 가보라고해야겠어요. 그리고 그 가해자아이의 주변평판도 좀봐봐요. 요즘애들 어리다? 이미 부모머리위에있어요. 경험상 지금 해결 못하면 앞으로도 해결안됩니다. 저는 일을 키웠어요. 일부러..그덕에 아이는 친구가 문제가생기면 울엄마처럼 너에엄마도 해결해줄꺼라는..(에혀~) 그리고 해결만 해줄수 없으니 내몸 방어하는 방법도 갈켰고요. 아이가 혹시 운동을 좋아하면 보내세요. 지금 고2인 울첫째남아 지아빠닮아서 비리비리하게 딱 먹잇감처럼 생겼어요. 그치만 중3때 참다터져서(연년생동생때문에 때리기말고 배려를갈켰드니) 한바탕하고나서는 건드는애 없다하더이다. 아. 제아이 10대이상 맞았고 한대쳤는데 제대로한방 먹였어서 그애 병원갔다하더라구요..열받아서(부모패드립에 이성 날아갔다고 지혼자 자책하고난리) 상담하고 같이 학폭하려고 준비했는데..쨌든 내아이는 방어라 상관없음. 결국 상대아이 사과받고 끝냈던적 있어요. 저상황이면 내아이가 전학갈 각오로 디지게 패버리지않는이상 계속일것같네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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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금 해결못하면 앞으로도 해결안될거라는 말이 무서우면서도 뭔가 겪지 않았음에도 이해가 너무 됩니다.. 마음 고생 많으셨겠어요ㅜㅜ 조언 주셔서 감사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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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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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해결은 안되겠지만 위클레스도 상담받고 내아이 부터 단단하게 만드시길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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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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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선생님이 아니네요. 그런 주관적인 판단이라니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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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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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가 교묘하게 영리한거 같아요..ㅠㅠ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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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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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그 마음 이해되네요
저도 초2 남아를 키우는데 항상 당하기만하고 친구잘못을 저희 아이 잘못으로 선생님께서 얘기하시더라고요
읽으면서 저희 상황이랑 똑같아서 놀랬네요
저희 아이도 초1때 있었던 일이거든요
증인들도 우리 아이가 잘못한게 아니라고 얘기해주는데도 말이죠
그런데 할수있는거라고는 아이에게 그 친구랑 놀지말고 너를 좋아하고 사랑해주고 먼저 찾아주는 친구랑 놀라고 항상 얘기해주고
학교서 누구랑 놀았니 무슨일이 있었니 하고 매일, 물어보고 다독이고 이렇게 대처하라고 밖에는 못했어요
2학년 되서도 초반에 애가 힘들어했지만
1년 넘게 계속 같은 얘기하고 했더니 이제는 제일 친한 친구사귀어서 그 친구가 매번 먼저 연락(두아이가 다 폰이 있음) 오고 그래요~
아이가 많이 적응 못하고 하면 발달센터에 상담의뢰하셔서 사회적응프로그램이라던가 언어가 더 발달되게 언어프로그램 이용하시는것도 추천드려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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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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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변화하는데 시간이 필요한건 알고 있지만 과정을 보는 부모의 마음은 너무 썩는것 같아여 ㅠㅠ 그럼에도 반복하여 말은 해줘야겠죠.. 아이가 단단하게 성장할수있게 많이 신경써줘야겠어요 감사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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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핀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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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됩니다 초1이 무슨.. 벌금이며 벌을서라고 ㅠㅠ 학부모를 만나시길 추천드립니다 ㅠ 제경험상 아이랑 친하게 잘지내주길 바라는 마음에 친하게 지내라고 뭐하나 더 사주면서 정말 더더더더 못되게 하더군요 ..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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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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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모없이 혼자 다니길래 아이의 친구이기도 하고 같이 논다고 좋아하는 음료나 과자도 사주고 했는데 제 아이를 배려하는거 없이 제게까지도 예의 없이 굴기 시작하려 하더라구요(신발주머니로 절 때리거나 제 발을 일부러 밟거나 간식사달라도 당당하게 말하도 사줘도 자발적으로 고맙다는 말도 안하는 등..) 정색하며 무례하다고 말한이후로 안그러긴 하는데 더 못되진다는게 이상하게 공감이 되네요.. 제 앞에서 제 아이에게 뺨때리듯이 장난치고 그러니까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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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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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와 놀지 말라곤 보다
아이에게 거절하는 방법과 아이 몸을 보호 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도 큰 아이 어렸을 때 그런 아이는 나쁜 아이이니깐 놀지 말라고 했으나
주변에서 그 말이 아닌 저 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도 또 그럴 수 있어 대처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저는 주짓수 1년반 가르치면서 그 선생님에게 아이가 방어 할 수 있는 방법과 대처하는 행동 말
알려달라고 했었거든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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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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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계속 알려주고 연숩하고 해야겠어요 세상에는 자라면서 아이도 여러 친구들과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클테니까요. 감사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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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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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딸아이 1학년때 학교 끝나고 학원차량 올때까지 매일 찾아갔어요.
같은 학원다니는 오빠가 쓰레기 막 버리고, 민식이법 놀이하고
이상한노래와 행동, 욕 등 질이 좋지않은 행동을 하더러고요.
자주 보기에 좋게 타일렀는데
그뒤로 저희딸에게 어른들 안보이는 곳에서
욕을 하거나 죽ㅇ버린다고 협박질을 했더군요.
학부모참관수업때 우연찮게 그아이 어머니 뵙고 말했더니 집이나 어른들앞에선 착한아이였더라구요. 이야기 잘 했고 그뒤로는 좀 잠잠해졌어요.
맞벌이 부모님인데 부모님은 좋은분이나 아이가 이전에 괴롭힘 당할걸 그대로 더 어린애들한테 한거였어요.
같은반 교실아이도 민식이법 놀이, 질나쁜행동을 해서 모으고모아 선생님께 여러번에 걸쳐서 하는것을 보았다 타일러도 봤으나 소용이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잘 해결했어요.
선생님께 일단 말씀드리고
선생님께서 그 아이를 옹호하시면
직접 본 정황, 그래도 안된다면 부모연락처 요구
혹은 아이에게 직접 이야기를 하고 연락하겠다는식으로 강하게 나가셔야 할거예요.
좋게좋게 해결하면 좋지하고 가볍게 넘기는 선생님들이 계시는데 그땐 각성할 수 있게끔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요.
그리고 계속 어머니가 자주 들리시고 그아이 행동 주시하시면서 그 친구도 긴장도도 높여주시고요.
저도 그렇게 몇달간 신경쓰다가 마음 놓고 딸아이 보내고 있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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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에게 오빠가 그런다니 정말 더 기겁할 노릇입니다.. 마음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지금 나아져서 다행입니다.. 저도 아이가 당한건 가장 마음 아프지만 한편으로 아이가 그 친구의 모습을 배우지 않을까도 걱정이 되긴하네요. 선을 넘으면 부모로서 액션이 필요하긴 하겠네요 꺼내기 어려우셧을 경험을 공유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해요2025. 6. 5
유치원때ㅜ사둔 녹음장치가 있는데 정말 상황이 개선안되면 달아봐야겠어요. 정말 고학년될수록 무서운것 같아요. 증거 마련에 좀 신경써서 주장을 해야겠어요 감사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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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고 신비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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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피해경험은 언제 어느상황이라도 굉장히 속상한 일입니다. 물론 지켜보는 부모님도 속상하겠지만 당하고 온 아이는 안그래도 괴롭힘에 속상한데 부모님의 속상하고 화나는 상황(선생님이 가해학생의 편을 들어)을 지켜보며 이중으로 힘들어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아이가 현재의 상황에서 가졌을 스트레스받은 감정을 잘 해소할수 있도록 돕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내의 위클래스든 외부 상담센터의 도움을 받든 아이의 건강한 정신을 위한 해소가 필요해요. 혹시라도 학교에 학교폭력으로 신고하더라도 우리아이가 이와같은 상황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다루기위한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도 되기에 필요한 절차라 생각됩니다. 또한 담임선생님도 생각했던것 보다 피해학생의 상처를 더 크게 생각할수 있는 증거로 보일수도 있죠.
더불어 담임선생님의 <피해자>라는 단어의 정의를 바꾸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가해학생이 그럴리 없다'가 아니라 '가해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죠! 괴롭히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하는 행동만이 <가해>가 아니라 상대방이 <가해>라고 느끼는 순간 가해자가 되는 겁니다. A가 B라는 친구를 만나 기쁘게 다가가 어깨를 툭치며 "안녕~"하고 인사하는데 그동안 매번 그렇게 인사하며 지냈는데 어느 날은 B가 "넌 왜 매번 날 때려?"라고 합니다. 가해라는 것은 상대가 나의 행동을 어떻게 인지하느냐의 문제인데 어머님께서 우리아이가 가해라고 받아들였는데 선생님이 상대의 편을 드는 것은 잘못된것 같아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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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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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센터를 나중을 위해서라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증거를 마련해 담임선생님에게도 정확한 사태 파악을 알려드려야 겠네요 누구나 가해자가 돨수있는 말이 너무나 공감됩니다 조언 감사해요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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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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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ㅎㅎ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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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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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해요!! 힘내보겠습니다!!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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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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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힘 겨루기를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한번 그런적이 있어요
상대방 친구가 힘으로 단계별로 터치 하는데
저희 아이도 그 만큼 터치하니 그 다음부터
안그러더래요
아이들이 참 희하네요2025.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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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밥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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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가급적 아이랑 등하교 시키고 학원보내며 그 아이와 멀리시키세요. 놀이터 갈때나 친구만난다할때도 무조건 같이 나가세요. 아직 뭐가 옮은지 나쁜지 판단이 미숙할때예요. 상황별로 잘 가르쳐주세요. 우리 아이 보는거같네요. 비틀즈한알에 1000원뽑기교환으로 아주 울아이가 바보같이 당하며 놀앗는데 하루는 돈을 시간당와서 돈달라해가꼬 못놀게햇더니 한학기 지나니 그아이랑 안놀더라구요 ㅡㅡ 그아이랑 같은 동이라 만나면 첨엔 이사하더니 요샌 인사도 안해여 ㅡㅡ202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