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가서 느끼는 낭만 그게 시골 일이 아닙니다 생각잘 하셔야해요 ~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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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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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생활을 미리 2-3년정도
전세 살이로 경험해 보세요.
농사는 너무 힘들거듣요.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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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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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고하셨어요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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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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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도 논의해보고 결정하심이 좋을듯합니다. 혼자보다 둘이 셓이 모여서 생각하심 더 좋은 시너지가 나오지 않으까 싶어요.제 2인생을 응원합니다.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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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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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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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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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세요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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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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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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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으로 답글 올리면 안올라가네요ㅠ
꼭 익명으로 하는 것은!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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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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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부부는 서울에서 퇴직 후 연고도
없지만 여기에 밭사고 집짓고 무농약
화학비료× 건강한 채소 먹으며 2년째
잘 적응해서 살고 있어요.
귀촌결정은 부부의견이 맞아야하고
채소는 식구들이 소비가능한 양만 재배.
풀뽑기는 풀과 싸워 이긴다는 생각말고
대화? 하며 풀뽑기 명상의 방편으로 삼아
힘들지 않게 그날 할만큼만 하고 하루에도
몇차례 나눠서 쉬면서 설렁설렁 하기,우린
전문 농사꾼이 아니니까요.
제 일기에 댓글로 물어 보시면 2년 귀촌
짧은 지식이지만 최선을 다해 알려드릴게요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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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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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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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대화, 풀 뽑기 명상~~
삶의 지혜와 사고의 전환이 넘 멋지시네요!!2025.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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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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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를 응원합니다
행복한꽃길만걸의세요202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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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코코노을짹짹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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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떠나는건 로망이고 퇴직하면 병원 가까운 수도권 벗어나면 힘들것 같아요 경기도 사는데 병원은 서울로 다닐수 밖에 없네요 제가 사는 곳에 입원해도 의사가 없어서 서울로 전원가기를 몇번째인지 모릅니다~202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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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8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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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202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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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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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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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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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2막을 응원합니다!!202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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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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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는 돈벌생각으로 하면 너무 힘들어요 그냥 자연이 좋아 벗삼아 한다고 해보세요 ~^^2025. 10. 27
맞아요
발 들여놓는 순간 고생 시작...
아예 시작을 안하시는게 맞는데
안해보면 계속 아쉬울테니
아는 사람있으면 다니면서 체험을 해보심이...2025.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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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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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농사도 돈이 있써야 합니다
거저 돼는거 없고요 도시보다 살기 힘들어요2025.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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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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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풀과의 전쟁입니다
눈만뜨면 풀 뽑아야되고요 ㅎ
기본 연금이 되면 앞마당에
텃밭 야채자급자족 정도
그럴정도면 가능도 ...2025.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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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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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명퇴하고 그동안 로망이었던 농사를 지었습니다. 지인의 땅에서 무농약의 못난이 채소(?)를 먹으며 첨엔 즐거웠어요.
근데.. 함께 하는 지인이 자꾸 농사욕심을 부리는 바람에 얼마전 저는 못하겠다고 선언하고 그만뒀어요.
나이 들어가면서 몸도 여기저기 아픈데다, 무엇보다 초보 농사꾼이 자꾸 욕심은 내서 이것저것 심고 재배하다 보니 종자값만 나가고 넘 힘들었어요.
풀뽑다 작은 벌레들어 물려서 피부과 다니고, 허리 아파 추나받고...
시골 가서 텃밭있는 집에서 살면서 농사 짓지 않는한 현실과 괴리감이 넘 커요..
한 2~3년 실컷 농사경험했네요..2025. 10. 31
우리 시부모님은 지방에서 조금 농사 지으시고 집도 짓고 아버님 퇴직 후 낙향해서
시골 살이 하셨어요.
35년 자녀들 주고 먹을 만큼 농사 지으시며 살으셨어요.
고추 .쌀. 감자. 옥수수. 마늘 이정도 지으시고 물론 그것으로 1년치 양식은 못하지만 조금씩 얻어먹었죠.
근데 자꾸 아프시고 큰 병원도 멀고...
아버님 연세 있으셔서 자동차 면허 반납하니
불편해서 못사신다고 하시고 택시비는 겁나 나오고..
그러다 지금은 아파트로 이사 들어가셨어요.
5년 가까이 아파트에 사시는데
가서 뵐때마다 더 건강해지시네요.
나이들면 병원 가까운 곳에서 사셔야해요
농촌살이가 좋으면 부부가 상의해서
몇년만 내려가서 세 살며 농사지어 보세요.
집은 팔지 마시고 세 주고
돈은 꼭쥐고 계시고
살아보시고 좋겠다싶으시면
살아보시고 더 나이들면 다시 돌아오세요.2025.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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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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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할게요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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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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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모르시니 낭만으로 보이겠지요. 땡볕에 밭에가서 노다지 풀 뽑는거 상상해보세요. ㅎ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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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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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응원합니다
그래도 부딪히면서 또다른 힘은 들겠지만
또 즐거움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님 응원합니다
화이팅2025. 11. 3
저도 시골출신인데 농사의 고달픔을
알기에 엄마 돌아 가시고 땅도 있고
집도 그대로 있어도 7형제인데 부모님
계실때 매번 도와 드려야 하고 고생을
엄청 해봐서 아무도 시골 들어가서 농사
짓고 살고픈 사람 없어요
6촌오빠가 엄마가 혼자 더이상 못하시겠다고 두손 들고 나서 부터 엄마 돌아 가셔도 계속 마음대로 농사 지어 먹고 살아요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고 우리마을 전체가
어르신들 돌아가시고 점점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온마을이 빈집 많아요
농사 절대 만만하게 생각하시고 시작
했다가는 후회 합니다
그냥 텃밭에 놀기 삼아 조금만 하는건
몰라도 농사지어 생활비 충당은 절대
하기 힘듭니다
꼭 하고 싶으시면 농사철에 가셔서
몇달이라도 체험해 보시고 결정 하심
이 좋을듯 합니다
인생2막 응원 햅니다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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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둥근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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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달 정년퇴직후. 노는게 익숙치 않아 바로 알바자리 구해서 재취업 했더니 마음이 편안합니다2025.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