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2026. 1. 8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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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너무 하네요.
지금부터 다 잡아 버릇을 고치던지
안된다면 남편분 말처럼 쫑내던지요.
남의집 얘기라고 저도 편하게 이야기 할지
모르지만 제 주위에 이런분 봤거든요.
결국 둘다 망가지더라고요.
글쓰신분도 경제력이 있다면
더더욱 끌려가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한번도 이런글에 댓글을 안다는데
너무 속상해서 글씁니다.
참 속상하시겠어요.
현명하게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아직 살아갈 날이 많아요.2026. 1. 8
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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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한번더 고민해보겠습니다 ~~2026. 1. 8
ros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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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가셔요.
측은지심으로 상대하면 잘 해 주고 싶어질지도 모르겠네요2026. 1. 8
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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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불쌍한맘들어서 참고 살았는데~
이제는 한번씩 훅하고 올라옵니다~2026. 1. 8
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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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상담전화 지역번호입력후 1366눌러
상담해보세요.많은 도움이 됩니다 ♡토닥토닥2026. 1. 9
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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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26. 1. 9
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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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음에 쌓인것이 있으면 별것 아닌일로 언젠가는 폭발하게됩니다 쌓인것이 무엇인지 대화를 통하여 하나씩 걷어내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이런식의 상황이 계속되어 서로에게 섭섭해하고 마음에 금이가서 헤어져야지 하는 마음이 계속 맴돌아요
저도 오랫동안 참다 참다 폭발하여 헤어질 결심을 하고 마음속에 있는것들을 터트리고 다행히...지금은 서로 봉합중에 있어요
결혼생활이 쉽지 않아요 일방적으로 한사람만 참는다고 유지되는게 아닙니다 곪은것은 째서 제거해야 숨을 쉴수 있어요.2026. 1. 9
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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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감사드립니다 ~~2026. 1. 9
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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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ㅡㅡㅡ그러고들 살아가요
측은지심 으로 에고 어디가서 성질못부릴거 술힘으로 함 해보는거죠ㅋㅋ귀욥게 봐줘요
다들 그렇게ㅡㅡㅡ살아가요
아들 딸자식 시집장가 보내고 나면 둘이 남아요
그때는. 손주보는 재미로 아이들 이쁘게 살아가는 거만 봐도 행복해요
이뿌게 봐주세요2026. 1. 9
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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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그나마 제가 편하고 만만하게 여기니까~
그러는거겠죠~감사합니다 ~2026. 1. 9
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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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들만 둘 결혼해서 지들만 잘 살아면 된다고 했는데 님의 글을 보니 저의 지나간 시간들이
주마등 처럼 떠오르네요...
나는 잘 참고 인네하며 살았는데 그래서 아들 둘
도 장가 보내고 좋은 결실을 맻고 살아 가고
있지만 훗 날 우리의 아들들 가정은 과연 며느리들이 얼마나 참아주며 인네를 할까..!!!
남편은 말합니다 너희들은 아빠처럼 살면
안된다..
같이 살아갈 여자들이 없으니 잘 하고 살아야
한다 라고 늘 말하지만요..
요즘 젊은 애들이 과연 얼마나 참아 주며
인네하며 가정을 지킬까요..
가정을 지키는 것은 여자의 몫 인거 같아요
참다참다 참지 못해서 그만 쪽내자라고
여자가 아내가 말하는 순간 남편은 남자들은
존심상 나중에 후회 할 망정 바로 끝을 보는게
같아요
지난 일들 생각하면 제가 대견해집니다
그리고 잘 참았노라고 그래서 오늘 날
이렇게 좋은 것 들 보고 있노라 생각듭니다2026. 1. 9
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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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말씀 감사합니다 ~~
마음 와닿네요~~2026. 1.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