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힝들때 살뜰히 봐주던 친구가. 큰병으로 힘들어 하는걸 보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때론잠도 못자고 마음이 쓰여요. 하루하루 망가져 가는걸 보면서 암담함. 의학이 발달한 21세기가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