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초기에 자주 갔던 집인데 몇 년 동안 못가다가 오늘 생각난김에 남편과 같이 식사하면서 그 집을 다시 가보았다. 그때 추억들이 생각나고 남편도 오랜만에 편안하고 맛있는 음식 먹었다고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