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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갑작스런 부재 - 히로인스 커뮤니티
건강
걷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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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갑작스런 부재
지난 금욜에 남동생의 49제를 지내고 왔어요! 올해 나이 59세! 작년11월말에 사남매가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다녀 왔어요. 저희는 5남매 인데 어찌하다 보니 사남매만 다녀 오게 됐어요! 동생부부는 아들한명 두고 있구요! 사이가 너무 좋아서 다른분들이 신혼부부 같다고 칭찬이 자자했어요! 건강했던 동생이 그리고 4개월후 암진단을 받고 치료도 못해보고 3개월 만에 하늘의 별이 됐어요! 너무 갑작스런 비보에 막내누나인 나와 온 가족 형제들이.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맘이너무 아프고 믿어지지가 않아요! 너무 힘들지만 49제 가서 이제 잘가라고 이생에서 고생했고 너무 잘살아줘서 고맙다고 하고 천천히 보내려고 합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잘 지키세요!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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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갑작스런 이별을
받아 들이고 견디는 시간에 위로를 전합니다♡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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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
작성자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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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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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슴아파요.
남은 가족분들
힘내세요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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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
작성자
고맙습니다!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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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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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타까우시겠네요
갑작스런 일 이라 무슨말로도 위안이 아될듯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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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
작성자
고맙습니다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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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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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가족과 갑작스러운 이별
가슴 많이 아프겠네요
건강 잘챙기시고 힘내세요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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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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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란 놈 사람을 안가려요
착한사람은 좀 천천히 데려가시지
하느님은 정말 살아계실까요?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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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
작성자
그러게요 너무 아깝습니다!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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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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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계십니다.
남이있는사람은 살게 마련입니다.
마음은 아프지만 천천히 잊으시고
건강과리 잘 하셔요.
힘내시라고 응원합니다.^^2025. 8. 3
마음이 아프네요
이별의 아픔을 겪어본 사람이라 더욱더 마음이 짠하네요
언젠가는 이별해야하는 숙명이지만 너무 젊은 나이라 더욱 받아들이가가 힘들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두 힘내시고 일상으로 돌아가기위한 노력이 필요하겠죠
힘내세요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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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고고한 안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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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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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꽃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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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힘내세요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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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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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슴 아픈 일을 겪으셨네요. 자식들 다 성장하고 이제 한창 좋을 일만 남았는데 치료도 못해보고 보냈으니 가족들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그래도 살아있는 가족들이 더 화목하고 건강하게 잘 사는게 동생분을 위한 일이라고생각하며 얼른 일상으로 돌아와야겠지요~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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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
작성자
고맙습니다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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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
작성자
보이지 않아도 많은 힘이 되네요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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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
작성자
가슴 한켠이 빈거 같습니다!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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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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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
작성자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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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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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위로의 말씀과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ᆢ동기간이 먼저 가시는건 부모님 가시는 거와 더 달라요ᆢ저도 오빠가 먼저 가셨을때 정말 마음이 무너졌어요ᆢ지금도 길을 가다 비슷한 모습만 봐도 눈물이 차오르네요ᆢ힘내셔요2025.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