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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왜 이리 보기 싫을까요? - 히로인스 커뮤니티
건강
쿠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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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왜 이리 보기 싫을까요?
작은딸은 자취하고 큰딸, 남편과 함께 셋이서 살고 있습니다. 저의 하루 일과는 너무도 힘듭니다. 직장 생활에 집안일에 지치고 지칠 대로 지쳐 있습니다. 딸은 집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먹은 물컵 사용한 휴지 조각 등 방 안이 지저분하고 음식도 배달시켜 먹어서 집안에서믐식 냄새가 가득 납니다. 남편은 결혼해서 30년 동안 청소기를 열 번 정도 밀었으며 집안일을 도와주지도 않고 무관심합니다.
저 혼자 아침에 일어나서 직장 가기 전에 빨래 몇 개 개고. 일하고 돌아와서 또 몇 개 개고. 다음 날 또 몇 개 개고 3일에 거쳐서 빨래를 다 개고 나면 또 퇴근 후 밤늦게 까지 빨래를 해서 널고,. 또 반복, 설거지는 가득. 청소며 모든 집안일~식사 준비~ 정말 이제 힘들어서 쓰러지기 전입니다. 이렇게 힘든데도 딸과 남편은 도와주지도 않고 이기주의로 본인들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편과 딸이 너무 미워서 눈물이 쏙쏙 빠지며 때론 이불 덮고 혼자 엉엉 울기도 합니다.
어디론가 혼자 가서 살고 싶네요.
가족애도 없이 이기주의 두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참 슬픔니다.
끝까지 참고 지금 처럼 살아야 되니?
집나가서 혼자 살아야되나?
슬프기만합니다ㅠㅠ
여자의 일생.ㅠㅠ
현대판이 아닌.
구석기시대에 사는 인생입니다.
에고~~~ㅠㅠ
지금처럼 참고 마음을 비우고 여유로운 맘으로 건강 챙기면서 가족을 사랑해야겠죠?
네. 지언희망님.
힘낼게요.
제가 많이 아파서 쓰러지면 알아서 살겠죠?
남편이 완전 고구마예요ㅠㅠ
시원한 사이다라면 집안일을 해줄텐데ㅠ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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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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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전업 가정주부도 아니고 자녀가 성인이고 결혼생활 30년차인데 왜 혼자 다 짊어지고 갑니까?? 당당하게 그들에게 말하세요..이집 식모 아니다! 나도 경제활동하고 있고 내 생활도 있다! 이집에 나혼자 사는거 아니다! 집안살림 공동으로 나눠서 하자고..일주일동안 남편과 딸들에게 님이 해야할 집안일을 주세요..평생 해주던 습관이 되어 님이 나이들고 몸이 아파도 그들은 집안일은 오롯이 엄마 아내 몫이라 세뇌되어 있어요..이 잘못된 고정관념을 님이 바꿔야합니다!! 당당하게 요구하세요...동조하지 않으면 밥도 청소도 빨래도 해주지 마세요..나의 가치는 내가 정합니다!! 엄마는 아내는 우리는 그들의 노예가 아닙니다..
지금껏 충분히 아니 넘치도록 님은 가족을 위해 노력했고 수고했어요...목소리를 내세요..충분히 그럴 자격 있습니다..님을 응원합니다♡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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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감사합니다.
당당하게 제 목소리를 내며 해결해봐야겠어요.
남편이 융통성이 없고 답답해서 도무지 해결이 안되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밥도 해 놓지 말아야겠어요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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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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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넘 힘드세요 가족회의를 한번 하셔서 지금 내나이가 힘들다 내몸 추스르기도 힘드는데 서로 도와가면서 합시다
한번 안되면 다시또 다시또 하세요
그러시다 안하시면 하지마셔요 맘이 힘들어도 그러면 좀 하실꺼예요 힘내세요?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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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감사합니다.
힘이 생깁니다.
예전부터 가족께 부탁하고 말해도 소용없어서 포기했는데, 가족회의를 다시 해봐야겠네요2026. 2. 19
감사합니다.
나를 사랑하고 날 돌봐야겠어요.
우리집 사람들은 부탁을 해도 꼼짝도 않해요.ㅠㅠ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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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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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내가 힘들고 아픈것을 가족들께 알릴 필요가있다고 봅니다.님께서 눈꼭감고 식구들 챙기지마시고 빨래 청소도 지져분해도 하지마시고 없는 병도 만들어 아프다고 앓아 누우세요 끙끙앓으면서요
그래야 아내 엄마 소중함을 알지요 안그러면 평생을 그리살게 됨니다 당연한줄 알아요
힘내시고 응원합니다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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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감사합니다. 좋은생각입니다.
밥이 없으면 남편이 밥 없다고 전화오고, 해서 먹으라고 하면 화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꼼짝않고 휴일에 누워만 있어볼까 생각해봅니다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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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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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50가까이 됐을때 폭발했어요. 영화대사처렁 내가 이집 시다바리가! 하면서요. 그랬더니 남편이 애들이랑 자기한테 시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식사차리는것 같이하자. 먹은그릇 싱크대에 넣어달라 쓰레기는 밖으로 내달라..등 ..혼자다하면 우울증 옵니다.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도 있었잖아요~. 나도 많이 힘들다고 진지하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응원합니다!! 한번에 바뀌지 않을거예요. 그래도 표현하지 않으면 가족도 몰라요.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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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감사합니다. 힘이 됩니다.
현복님도 힘든 적이 있었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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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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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식기세척기사고 여름에 청소하는데 더워서 못살겠어 로봇청소기도 샀어요.얼마나 고마운것들인지 몰라요.2026. 2. 19
에고ㅠㅠ
요즘 애들은 부모말 듣지도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고 너무 이기주의인 것 같아요. 저희 남편은 간이 부어서 옛날 봉건적인 사상으로 살고 있고, 고쳐보려고 노력을 했으나 잘 되지 않네요. 우리 힘내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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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일신우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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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떠나요 빈자리를 만들어줘야 님의 노동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어요 이기적인 가족 구성원은 매일매일 님이 키우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랍니다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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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여행을 다녀와 봤는데도 소용이 없더라고요.요즘 잠깐 어디라도 갈려면 밥과 국을 잔뜩 해 놓고 다녀오곤 합니다. 이 전쟁이 언제 끝날지ㅠㅠ
포기하고 마음을 비워 놓고 모든 걸 혼자 하는데 힘겨워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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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동네 정보
쿠키님.힘내세요.
남편과 따님 바꾸기 쉽지 않아요.
그래도 가족은 있는 그 자체가 안정입니다.
저는 가족들끼리 밥먹으러 가는 뒷모습이 부러운 1인 입니다.딸은 곧 갈길 찾아 떠날거예요.조금 더 힘내고 기다려보심이 어떠실까요?
남편은 바꾸기는 어렵지만 간단한거 세탁기 돌리기나 재활용분리수거 부탁해 보심은 어떠신지요.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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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
맞는 말씀인 것 같아요.
힘들어도 가족이 함께하므로 때론 위로가 되긴 하죠. 미리내님도 힘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저녁 되시고 맛있게 식사하세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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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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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을 분담하지 않고 혼자 오랫동안 하니 당연하게 생각하나 봅니다 그거 당연한거 아니예요 읽는데 속터지는줄 알았어요
내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말하세요 말하지 않으면 가족이라도 나몰라라합니다 식사당번 청소당번 빨래당번 설겆이당번 정해서 하시길 바래요 눈치없는 남편들은 병원에 누워있어야 아픈줄 압니다 하나하나 알려줘야합니다 속터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평생 속앓이하는 나만 병납니다 용기를 내세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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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
조금은 큰 소리를 내야 될 것 같아요.
알려 주신 대로 다시 한번 도전해 보고 도저히 되지 않으면 어찌 해야 될지 참담합니다. 남편이 워낙 융통성이 없고 옛날 할아버지 같아요.
건강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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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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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렇게 사는 사람이 어딨나요ㅡ가족회의 하세요ㅡ딸둘 있으면 집안이 생기발랼 할텐데요ㅡ바꿔야 합니다ㅡ힘들다고 하세요ㅡ저는 집에 놀면서도 청노한번 안해요ㅡ청소는 랑이당번ᆢ자기먹은 그릇 설거지 바로 다 하고요 이제는 빨래도 잘해요ㅡ혼자서 다 하니 안하잔아요ㅡ우리도 첨엔 안했어요ㅡ제가 시켰어요ㅡ차츰차츰 잘 하더라구요ㅡ야옹이2마리 강아지 한마리 같이 사는데 랑이가 케어 잘해주고요ㅡ손도 안데던데 동물과 교감후 변했어요ㅡ가족회의 꼭 히ㅡ시고 당번 정해요ㅡ스트레스로 병납니다ㅡㅡ모든병 근원은 스트레스인거 아시죠ㅡ새해 가족회의 필수입니다 sos치세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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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감사합니다.
가족회의해서 해결 방안을 찾아봐야 겠어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인 것 같아요ㅠㅠ
건강하고 좋은처녁되세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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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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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다가 왜 눈물이 날까요?
딸,배우자 말하기 힘들겠지만 자꾸 이야기 하셔서 서로 분담해서 가정일을 해 보자고해요.
힘내셔요. 그리고 건강 잘 챙기셔요. 응원할게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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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응원해 줘서 감사합니다.
힘내고 좋은 방안을 생각하며,
건강 잘 챙기며 지내야겠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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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맺힌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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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뽈났다``
김혜자가 나온드라마가 생각 나네요
가족들에게 힘들다고 표현하세요
속으로 끙끙 거려봤자 아무도 몰라요
힘내세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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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
가족들에게 말해도 소용이 없어서 포기하고 혼자서 뭐든 다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표현을 해야겠네요
좋은 밤 되세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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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동네 정보
이런 말은 소용없겠지만,
제 지인의 남편이 소 귀에 경읽기에 시댁알기를 하늘같이 하라,는 사람인데 결혼생활 25년만에 터져서
제주도 한달살기하고 오면 이혼할거니 준비하라,하고 제주도를 갔어요.
가게를 같이 하는데 내팽개치구요.
제주도 다녀오니 남편이 화가 나서 집에 안들어오길래 가정법원 앞에 몇시까지 오라고 하고 재산분할 신청했는데
법원 앞엔 안 나타나더니 그날 저녁에 들어와선 이혼 안하고 그냥 살자고.
그후로 시댁 제사 뿐만 아니라 경조사에도 참석을 안해도 아무 소리 못한다네요.
가족회의를 하시든, 여행을 다녀오시든 해보세요.
사랑으로 감싸기엔 남편도 자제분도 나이가 많네요.
사랑으로 감싸는건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만이라고 생각합니다.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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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동네 정보
저도 몸살나며 해보니 가족들한테 누가 그렇게 하라더냐고 핀잔만 듣게 되더라구요.
한달에 두번이라도 가사도우미 쓰시고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는 큰 용량으로,
그리고 세탁건조기도 사서 쓰세요.
몸. 고장나면 오히려 서러워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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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진짜 여행 한 달 다녀오면 바뀔까요? 용기내서 언제 시도해 봐야겠어요. 로봇 청소기
세탁 건조기도 구매해야겠어요.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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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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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고 있고 성실한 분 입니다.
앞으로 내가 먹을 밥만 하시고,
내가 잘 공간만 치우고,
남편 딸은 알아서 하던지,
말던지 신경을 쓰지 마세요. .
그것을 견디는 것이 엄청 힘들고
견딜수 없어도 견뎌야 됩니다. .
내가 참고 직장일 하면서 집안일을 하던지. . 내가 견디면서 남편, 딸,
수발 들지 말고 견디던지 선택을 해야 됩니다. .
남편도 조금씩 집안일을 해야 되고,
딸도 집안일, 자신이 할 수 있는것은
해야 됩니다. .
쿠키님이 모든것을 하면 안됩니다. .
병들고 아프면 서러워 집니다.
남편, 딸에게 집안일을 조금씩 가르키세요. .혼자 모든것을 하지 마세요. .
내가 힘든데 모든것을 하는것은
내 자신을 학대 하는 것 입니다.
자신을 학대하지 마세요.202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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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새겨 듣고 실천으로 옮겨봐야겠어요.
지금 역시 제 몸이 많이 sos 청하고 있어요.
앞으로 좀 과감히 변화를 일으켜 봐야 될 것 같아요.
가족들이 마음이 움직이려나 모르겠네요.202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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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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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보여주세요
집안일1주일만 손떼세요
아프다하고 직장만 겨우겨우 출근하셍ᆢ202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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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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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해결안되면 1개월 3개월~^계속 그러다보면 개선되는게 있을겁니다202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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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햇님하무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설거지 않고 종일 지켜봐야겠네요.
성인이기에 본인들의 마음이 움직이야야 될텐데, 힘들 것 같긴합니다.202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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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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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도 그래요 내가 너무 힘드니깐 혼자서 못한다 가족들이 도와달라 말하세요 나도 집안일 혼자 다하다가 말했더니 이제는 남편도 설겆이나 빨래 너는것도 도와주고 청소도 해주더라고요 혼자 무리하면 큰병 나요202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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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붉은장미님
감사드립니다.
조금씩 도움을 청해서, 작은 것이라도 도음을
받아야겠어요.
좋은 하루되세욧202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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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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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혼자독박육아하고그렇게 살다가 오롯이집안일은 제몫이었지만
이제는 나 요리 남편설것이 자동으로 합니다 가족이라면 뭐든함께하눈거지요
그러다 나 아프면 나만 손해예요
내인생은. 내가 챙겨야죠2026.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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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밎아요.
이제 나이 먹다보니까 내 건강은 내가 챙겨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집안 일을 분담하도록 다시 한 번 딸과 남편에게 말을 해봐야겠어요2026.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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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코코노을짹짹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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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되서 눈물나네요 저희도 아들이 취준1202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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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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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코코노을짹짹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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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네요 일단 여자는 결혼하면 100%손해인듯해요202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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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맞아요.
제가 지금 어린 나이라면 절대로 결혼않고 혼자 살 거예요.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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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오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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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에 직장일에 너무 힘드시니 따님과 남편분에게 이야기해서 서로서로 도와가며 사시는게 좋을꺼같아요
힘들다고 말씀 안하시니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을수 있으니 힘들다고 말씀해보세요202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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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가끔씩 말을 해보지만, 소용이 없더라구요. 걍 포기하고 혼자하게 되더라구요. 암튼 앞으로 어떠한 방법으로든 일을 분담하도록 해봐야겠어요.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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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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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너무 혼자 다 하신거 같네요.
같이 하자고~ 하나씩 분담했다면 좋았을텐데...
지금은 집에 와서 피곤하다..힘없다..수시로~수시로~말하면서 밥도 먹지 마시고 밥 준비도 하지 마시고 바로 방에 가서 누우세요.(밖에서 간단히 먹고 오세요..편의점)
방 밖에서 나는 소리는 다 무시하시고 잠만 자세요☆~
일주일 동안 반복하면ㅡ딸과 남편이 달라집니다.
《뭘 해달라고 하지 마시고 그냥 두세요》
괜히 싸움 납니다...
엄마가 아파서 영원히 쓰러질까봐ㅡ집안일도 할거고...말도 잘 들을거예요.
일주일 할 자신없으면 시작도 하지 마시고 그냥 지금처럼 사시구요.202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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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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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정주부...
여자라서~ 집안일은 거의 하지 않아요.
신랑과 애들이 많이 합니다.
전 약한 여자 코스프레...그건 잘 합니다.
사실은 완전 건강체질입니다~
엄살만 심합니다....202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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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한 번 그렇게 해봐야겠어요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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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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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하세요
도움을 청하세요
님이 넘 힘들어서 그런듯요
아님 혼자 훌쩍 떠나오세요
여행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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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여행 좋은것 같아요.
혼자 한 번도 여행을 가지 않았는데 용기를 내어서 훌쩍 떠나보고 싶네요.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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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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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어쩌면 그런 삶을 살았는데..좋은날도 오더라구요
일단 말하고..1박2일 자신을 위한 여행을 떠나시길..♡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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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되세요~^♡^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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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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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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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0802
동네 정보
저랑 비슷하네요...
나를 힘들게 하는 가족들 맘에서 떠나보내세요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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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0802
동네 정보
글쓴이 본인을 사랑하세요
나를 사랑하고 나 중심으로 세상을 살아가세요 ~
내가 없으면 이세상은 끝인겁니다
자식 남편한테 사랑 구걸하지말고
내가 나를 사랑하세요
그럼 답이 나올겁니다~
피곤한데 왜 집 안 일을 하세요?
그냥 발 딱고 주무시면 되요
원래 한번 이 힘들지 두번은 괞찬아요~~토닥토닥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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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화 히로인
동네 정보
저희집이랑 비슷하네요
저희는 딸,아들이랑 같이 사는데 2년 전 제가 목수술하고 작년11월에 허리 시술을 했어요
그런데도 아이아빠,애들 하나도 안 도와주고작년 가을에는 제가 힘들어서 도와 달라고 했더니 애아빠가 생활비를 내라고 하면서 애들에게 엄마가 힘들어서 밥이며 빨래,설거지 못 한다고 알아서 하라고 전하더군요 그래서 한바탕하고 생활비를 냈더니 각자 알아서 하더니 저만 나쁜 엄마로 만들더군요 그래 조금
나이진게 설거지만 각자 하긴하는데 딸은 잘 안하고 생뢀비도 저만 낸거 있죠
진째 가족끼리 왜 이러고 사는지....
목수술후 제일 힘든건 집안 정소와 세탁기에서 빨래 꺼내는게 제일 힘들어요
아프면 나만 손해에요 내 건강은 내가 지켜야지 아무도 안 지켜줘요
쿠키님도 이제는 안 하면 하지 마세요
그냥 놨 두고 지켜 보세요 아쉬운 사람이 할테니까요....2026.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