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러더라고요. 먼저. 푹 쉬고, 그 기운으로 열심히 일하는거라고요.
몸에서는 쉬라고 신호를 보내느건지도 몰라요. 명상을 하면서, 근육을 이완시키세요.
내일의 태양을 바라보며, 또다른 미래를 생각해보세요
잘자요.2025. 5. 13
답글달기
보비맘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5. 13
답글달기
꿀단지
동네 정보
힘내세요2025. 5. 13
답글달기
에스더
동네 정보
제가 아시는 분은 매사에 긍정적으로 일을 하며 이겨 내셔서 지금은 완치 판정 받고 즐겁게 사시는걸 봤어요. 힘내세요.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2025. 5. 13
답글달기
보비맘
작성자
좋은글감사해요2025. 5. 13
답글달기
둥실 뻗어진 꽃다발
동네 정보
좋은말이 나와 괴리가있기도 하더라구요
짬짬이 무리가. 안가는선에서 저희랑 같이 운동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2025. 5. 13
답글달기
보비맘
작성자
네 ㆍ감사합니다^^2025. 5. 13
답글달기
할수있어
동네 정보
우선 병가를 내시고 쉬어야하지 않을까요?
몸이 돌보라고 병을 주신것같아요
모쪼록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2025. 5. 13
답글달기
보비맘
작성자
그런거 같아요 ㆍㅎ2025. 5. 13
답글달기
깊게 포근한 산수국
동네 정보
저도 작년에 암 판정을 받아서 하던 일을 관두고 집에 있어요.
혈액암 초기면 먹는 약만 먹는 경우도 봤는데 그런 경우는 일을 계속하시는게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집에 있으니 괜히 우울해요)
만약 다른 치료(방사선 이나 항암치료)를 하시면
일이랑 병행하기 힘드실 수도 있어요.
저도 초기였고 방사선 치료를 했는데 컨디션이 그리 좋지 않았어요. 힘내세요~~~2025. 5. 13
힘내세요 너무 맘이 힘드시지요 그래도 조금씩 더 챙겨드시고 오늘 하루도 힝을 내기로 해요2025. 5. 13
답글달기
공대언니
동네 정보
힘내라는 말이 와 닿지 않으시겠지만~~
잘 이겨내실거에요~~^^
진심으로 응원할게요~~2025. 5. 13
답글달기
어에스더
동네 정보
아유!!!힘드시겠어요. 초기라서 잘치료 받으시고 영양가 있는 음식 잘드시고 빨리 완쾌 되시길 기원합니다 . 힘내세요.-2025. 5. 13
답글달기
보비맘
작성자
감사해요^^2025. 5. 13
답글달기
어에스더
동네 정보
힘내세요.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2025. 5. 13
답글달기
보비맘
작성자
고맘습니다ㆍ2025. 5. 13
답글달기
예쁜 철쭉
동네 정보
뭐라 조언을 할수가 없네요..ㅠ
다만, 잘 이겨내서 나을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도움이 될것 같긴해요~
함께 이겨낸다는 마음으로~~2025. 5. 13
답글달기
어에스더
동네 정보
평안한 밤 되세요.~!!!2025. 5. 13
답글달기
스텔라
동네 정보
힘내셔요
응원드려요2025. 5. 13
답글달기
많이 시원한 산수국
동네 정보
님~치료 잘 받으시고 완치 기원합니다!!2025. 5. 13
답글달기
보비맘
작성자
편안밤되세요2025. 5. 13
답글달기
많이 맑은 금잔화
동네 정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꼭 이겨내실거에요~~2025. 5. 13
답글달기
쑥 늘씬한 연꽃
동네 정보
에구 어쩐대요
뭐라해야할지 맘아프네요
힘네세요2025. 5. 13
답글달기
살짝 빛나는 배꽃
동네 정보
힘내세요2025. 5. 13
답글달기
미오새
동네 정보
저도 갑상선암 걸리고 수술한 뒤 둘째 낳아야 한다는 시댁 의견에 둘째 낳고 출산휴가 3개월 쉬는 도중에 방사선 치료를 했어요. 컨디션 회복도 안되고 죽을맛이었지만 3개월만에 회사 출근했고 이후로도 먹고 살아야하니까 회사 계속 다니고 있고요. 지금 생각은 왜 그때 빨리 치료받고 쉬지 못했을까입니다. 현재 몸상태는 그냥 버티고 있는 것 같고요. 일단 본인이 긍정적이고 행복할 수 있으려면...을 먼저 생각하세요. 일하면서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수 있다면 과감하게 포기하세요. 일을 하지 않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라면 지속하세요. 결국 아무도 대신 결정 내리지 못해요. 내가 가장 잘 알고 가장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진심입니다.2025. 5. 13
답글달기
구름꿈
동네 정보
전 두번째 암 수술한지 1년반 되었어요.
첫번째 암 방사선 치료할때
교수님께 일을 그만두어야 할까요하고
물었었는데 그때 일 계속 하라고 하셨어요.
일 안하면 아픈거 묵상하며
더 힘들다고..
좀 힘들어도 일하는게
시간도 더 잘간다 하시며요..
지금 힘들겠지만 이겨내야지요.
꼭 잘 회복될수 있을겁니다.
힘들어도 살만한 세상이쟈나요~2025. 5. 13
암은 스트레스가 커서 온다고 해요
먼저 치료하시면서 몸을 돌보고 쉬시는게 좋을것 같아요~자연과 더불어 경치 좋은 곳에서 심신을 힐링하시기를 바래요~2025. 5. 13
답글달기
욱여사
동네 정보
꼭 이겨내고 완치하시길 기도합니다~2025. 5. 13
답글달기
쏙 단단한 란타나
동네 정보
힘내세요2025. 5. 13
답글달기
헬린이 히로인
동네 정보
참 세상살이가 힘드네요.일을 안하실수는 없으니 근무시간이 짧은 일자리를 구하시는게 어떠실지..지금은 건강 챙기시는게 젤 우선입니다.2025. 5. 13
답글달기
문정아
동네 정보
무조건 응원 합니다.하시는일이 뭔지 몰라도 제 생각엔 내몸이 젤 아닐까요
잘알어 보시고 필요하믄 몸도 잠시 쉬어 주는게 어떨까 하네요.
그냥 긍정적 으로 생각 하시고 잘드세요.모르는 분이지만 항상 응원 할께요.
화이팅!!!!!!!2025. 5. 13
답글달기
살짝 환한 배꽃
동네 정보
이런 시련이 쉽지 안은 힘드시겠어요
하루 래도 빠르게 치료 받으시면서
생활 하심이
요즘은 신약도 잘 나와있고
완치도 잘 되더라구요
잘 드시고 힘내세요~~~2025. 5. 13
답글달기
살짝 심오한 배꽃
동네 정보
힘내세요2025. 5. 13
답글달기
이화교 다리
동네 정보
힘내세요~~2025. 5. 14
답글달기
앙데렐라
동네 정보
굿모닝 오늘도 ㆍ 아자아자 화이팅 감기조심하세요 힘내세요2025. 5. 14
답글달기
앙데렐라
동네 정보
굿모닝 오늘도 화이팅 감기조심하세요 안전운전 ㆍ2025. 5. 14
답글달기
많이 고귀한 개나리
동네 정보
힘든 시간에 힘든 선택을 해야 하네요 가능하다면 조금 덜 힘들었음 합니다 요즘 워낙에 병원과 약이 좋아서 아마도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랍니다2025. 5. 14
답글달기
꾸준히
동네 정보
견딜만하시면 일을 하시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우울증도 예방되고
무엇보다 잘 챙겨 드시기를 바라구요2025. 5. 14
답글달기
예쁜여우
동네 정보
힘내세요 언제가 좋은날 있게죠2025. 5. 14
답글달기
해피해피
동네 정보
휴-아픈 이현실
손을놓을순없다하시니 절대 무리하지마시고 조금씩 하셔요
응원할게요 **2025. 5. 14
답글달기
양념공주맘
동네 정보
몸 잘챙기셔요2025. 5. 14
답글달기
양념공주맘
동네 정보
그동안 수고 하셨으니 나의몸에 시간 투자를 해야될것 같아요
그래야 또 일을 할수 있으니까요
입 맛 없더라도 드셔가며 운동도 하시며 그렇게 하면 어느날 갑자기 괞찬아 질것 갔아요
거울 보시며 웃는 연습 하면 마음이 좋아질겁니다 응원 할께요2025. 5. 14
답글달기
전 나라
동네 정보
응원 합니다2025. 5. 14
답글달기
언제나청춘ㅡ카네이션
동네 정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사실 이 말이 제일 무서운 말이라.
그것도 그렇지만 집에 계시면 치료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마음으로 오는 스트레스도 크기때문에 여기 여러분의 의견처럼 과하지않은 일을 하시면서 건강을 회복하시는게.
에긍.
글쓰신분 상황도 모르면서 말로만 하는것도 마음이 안조으네요2025. 5. 14
답글달기
파워윤
동네 정보
저는 유방암수술하고 1기지만 항암. 방사선도 하면서 직장다녔어요. 밝은 마음으로 힘내시면 이겨낼수 있어요. 화이팅하세요~2025. 5. 14
스트레스 안받는게 답입니다
피가 깨끗하면 되는거니
단순하게. 주변에 도움받아보세요!2025. 5. 15
답글달기
나긋게 그윽한 분꽃
동네 정보
힘내세요 좋은날 올거에요 오늘도 살자고요^^^2025. 5. 15
답글달기
빨갛고 깔끔한 팬지
동네 정보
저 아는동생 유방암 위암 대장암 3개 수술치료하며 노래방하는데 꾸준히걷고 식사잘하고 하니 10년되엇읍니다
희망을놓지마시고 긍정적으로보시길2025. 5. 15
답글달기
우아한 귀여움
동네 정보
저희 아빠도 신장암으로 3주에 한번씩 서울 올라와서 표적 항암제 주사맞고 약으로 먹으면서 버티고 있어요 표적이 항암제가 본인에 맞아야 하고 초기에는 부작용이 오더라구요
다행히 표적항암제가 잘 맞아서요
운동도 조금씩 걷는운동도 좋데요
보미님도 무리하게 운동 하지 마시고 천천히 걸으시고,약 잘챙겨 드시고 밥도 맛있는 음식 찰 챙겨 드세요
집에 있음 우울 하니까 밖에 나가셔서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많이 웃으면 복이 온데요
힘내세요 보미님 화이팅 💕2025.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