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우울한 날 더 우울해지는 게 갱년기인가 봐요 ..심한 사람도 많다 길래 걱정 되긴 하는데 나는 심하지 않을 꺼라 생각 중이에요 ㅋㅋ 사람 마음이 참 묘한 것 같아요별것도 아닌데 우울해 지고 별것도 아닌데 우울해 지고..아무것도 하기 싫어 지고..그래서 소확행 이란 말이 더 와닿나요?..작은거라도 하나 즐거울 만한 일을 찾아보고 싶네요2025. 5. 22
경험자이며 지금도 진행중이지요...ㅠㅠ
늘 힐링하며 심신을 가다듬으며 웃자 하고 지냅니다.
좀 나아지더라구요.
뒤를 보지말고 앞도 보지말고 그저 나 자신만 보고 마음을 즐길 틈만 찾아보는것이 도움되더라구요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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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의 란타나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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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아래☆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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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지금 딱 그래요
힘이 안나요
지치고 힘들어요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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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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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사춘기라고도 부르죠
때때로 화가 솟구치기도 하고
내가 아닌 딴사람인듯 진짜 나인듯…
근데 지나갑니다
느끼는데로 사시는 것도 좋은듯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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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고귀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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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난소제거수술 하고 강제폐경이 되고 나서 엄청힘들게 갱년기 증상이 나타났어요 나이도 그렇고 별것도 아닌일에 버럭 하고 우울하고 화나고 열도 오르락 내리락 힘들게 보내다가 호르몬치료 한지 2년...
계속 먹으면 안좋다하기도 하고 증상도 완화 된것 같아서 5월부터 안먹기 시작 했어요 아직까지는 크게 힘들진 안은것 같아서 더 지켜보려고요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해야 한대요(머리로는 알지만 모든게 다 귀찮아 집에서만 있었음ㅋㅋ)호르몬약 먹으면서 일도 다시 시작하고 살도 조금 빼면서 관절도 허리통증도 좋아졌어요 힘내시고 나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 보세요 화이팅!!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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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의 란타나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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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 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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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시간만 딱 빼고 일하고.여행다니고.맛집찾아다니면서 정신없이 바뿌게 보내다보니 조금 덜해지는것도 같아요. 몸은 점점더 아파오지만 누구나 다 오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인정하니깐 속이 좀 편해졌어요.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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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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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춘기를 못이기는 갱년기 맘이네요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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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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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것 드시며 넷프릿스 OTT 드라마 영화보세요
폭삭 속았수다 탄심등 볼께 많아요
저는 주로 치킨시켜 혼자 정주행 하면서 봐요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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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귀여운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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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세요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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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뚜벅뚜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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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겁부터 먹지 마세요.
케바케 입니다.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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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대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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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겨내시길~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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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핀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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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때가 있더라구요
이 위기를 잘 넘기면 또 먼저처럼 긍적적인 마인드로 돌아오일거에요
잘 극복해내세요2025.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