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다 완벽하고 좋다면 그것이 오히려 이상한거겠죠
그리고 너무 참지마세요.그렇다고 막 내지르면 안되지만 솔직한 내감정을 가족들도 알아야해요.알아주든 말든 그건 그들문제고 내감정은 알려야 되요.그렇지않으면 남자들은 마음읽는게 서툴러요.애들도 엄마는 늘 수퍼우먼인줄알아요.듣는입장에서 서운할수있겠지만 갈켜야죠.그래야 엄마도 숨통이 트여요
힘내요~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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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맞아요. 요즘 참았던 것들이 억울하게 느껴지면서 내 자신한테도 짜증이 나네요. 차근차근 표현해 보려구요~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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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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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마음다스리기 어려워요2025.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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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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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힘내시고...
힘들더라고 조금씩 내려놓기연습이 필요하실듯합니다. 쉼호흡하면서...편안히 쉬셔요...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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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맞아요. 쉼호흡...도 중요하더라구요...ㅜ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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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둘엄마❌️응친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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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갱년기가 아니더라도
내가 우울이있고 짜증이 있고 내몸이 아프고
자녀나 남편이 내마음 안 안알아주는것같고
다남편때문인것같은건 내안에 지금 화가 있는건같아요
호르몬탓일수도있고
의사의 상담도 받아보시고
남편이랑 뭔가 대화가안돼서 그런것같기도하네요
취미생활도해보시고
운동도해보세요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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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맞아요. 호른몬 탓도 있고 해결 못한 쌓이고 쌓인 묵은 감정이 있나봐요.ㅜㅜ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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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요정
동네 정보
갱년기 같아요 ㅠ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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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동네 정보
갱년기 우울증을 앓고 게시네요
그럴수록 걷기운동으로 나만의 시간을 같는것도 갱년기 우울증에 효과가 있는거같아요(마음의 울화는 내몸에 안좋으니 털어버리세요)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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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갱년기 우울증 노력해 보려구요~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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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
동네 정보
확 올라올 때 참는 것도 방법이지만 내 감정을 쌓아둬서 폭발 하는 거니 현명하게 감정 표출 하는 건 어떨까요~~ 내 감정도 존중받아야 하니까 ᆢ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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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큰소리로 잘 싸우는 사람이 가끔 부러워요.
큰소리를 잘 못내요ㅡㅡ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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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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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시는걸 적극 추천드려요. 수다를 떠는것도 방법이긴한데 너무 가까운사람은 부담스러울수 있죠
무료상담센터 같은곳 가서 좀 털어놓아도
좋더라구요
저는 지금 큰애초5인데 어린이집 다닐때
남편 시어머니로 힘들어. 상담센터 찾아갔어요
무료라고 하기에
오만얘기 다하고 펑펑울었네요
그런저런 얘기를 친정가서 할수도 없고
아는지인? 터놓고 얘기할 대상이 없더라구요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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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지인들 만나 수다 떨면 금방 풀려요... 근데
어디다 남편 욕은 못해요.ㅜ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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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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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이 겪어서 그심정 이해가요 이 또한 지나가리~
아이들이 크는 과정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품속에서 떠나 가면 그때 쯤 남편은 둘도 없는 짝꿍이 되고 그땐 관계도 조아질거에요 취미를 가져보세요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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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저는 애들이(고1,대1)알아서 했으면 하는데, 남편은 우유 마셔라, 운동해라 잔소리를 그렇게 하네요. 어린 애들도 아닌데...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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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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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처음엔 저도 그랬어요~
시간이 지나니 감정조절 되더군요.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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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네, 잘 극복하고 지나가셨다니 다행이시네요~ 시간이 약이겠죠^^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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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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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옥 히로인
동네 정보
응원합니다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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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힘이 납니다~~^^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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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같아라
동네 정보
어머니의 행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편안히 쉬셔요2025. 6. 22
울화 ..
대한민국 여자들만 있다는
화병 ㅠ
참으면 병이 되지요 ..
다 토해내야되영
어디든
그럴 대상이 없다는것이
씁슬한 ..ㅜ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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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애들한테 했던 기대가 무너지면서 괜찮다고 했는데 속에서는 안그랬나봐요. 문뜩 화나요ㅜ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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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하니
동네 정보
저녘산책을 즐겨보세요 음악을듣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즐겨보는 것도 권해봅니다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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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네, 어제 혼자 산책하며 마음이 좀 차분해지긴 했어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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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녀
동네 정보
갱년기ᆢ 단어만 들어도 힘드네요 ㅠㅠ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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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그쵸? 잘 이겨내보려구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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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싹튼 치자꽃
동네 정보
호르몬문제 갱년기일까요?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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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호르몬 문제 맞네요. 받아들이고 있어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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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움튼 팬지
동네 정보
내 생각은 내가 아님을 빨리 알아차림 하시는게 도움이 될까요?
나의 몸은 지,수,화,풍 4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가 아닌 밥을 먹고 내가 배가 부르다 생각하고, 굶으면 배가 고프다 생각하는 우리의 육신, 감정이 드러날때 잠깐 숨고르기 해보심이~~
우리의 생각은 시시때때로 변화합니다. 좋다, 싫다, 짜증난다.... 찰나마다 변화하는 생각이 나라면 즐거울때가 나일까요? 슬플때가 나일까요? 짜증 날때가 나 일까요?
슬픔도, 짜증도, 기쁭도 지나가버리는데 우리는 그것들을 붙잡고 있는게 아닐까요?
이런 감정을 나로 삼으면 기쁨이 내가 되고 슬픔이 내가 되고 짜증이 내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하ㄴㅏ인데 어떤게 진짜 나인지 ? ? ?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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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맞는 말씀이세요... 사춘기 때 내가 누군지하는 복잡했던 감정들이 요즘 다시 찾아왔어요.
웃고 있는 내가 가면일까? 진짜 내 모습일까?
감사해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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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움튼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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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기억에 의해 드러나고 또다시 떠오른 생각은 기억으로 저장됩니다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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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청량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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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 힘들땐 남편이 야속햇고 아이들 다커 분가하니 내탓이 되더라구요
이러다 안되겟다 싶어 정신과 치료 받앗구요 지금은 아이들이 울엄마 애기같아 귀여워 해요 제가 작아서 근가싶을때도 있지만 전보단 훨나아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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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작성자
아직 내 감정들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진 않아요. 더 심해진다면 정신과 상담도 고려해 보면 도움이 되겠네요. 살짝 청량한 창포님도 앞으로 쭉 행복해지세요. 감사해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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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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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자리ᆢ 내가 믿고 신뢰하는 칭구가 있다면 속응어리를 시원하게 푸시는게 좋으셔요~그래서 수다쟁이가 되어보아요^^누구나 사람들은 응어리를 하나씩 두개씩 담고 살지요^^하지만 본인들의 성향에 따라서 풀며 사는사람과 무겁게 담고 가는 사람들ᆢ얼굴에서 나타나 보인다 해요ᆢ지혜로움에 긍정맘 가지시고 응어리는 멀리멀리 이북으로 던져버리시고 숨을 크게 들이쉬면서 속시원하게 풀고 사셨음 좋겠습니다🥰
정 푸실때 없으시면 우리 칭구님들을 찾으세요ㅎㅎ 열심히 공유하며 함께 할께요🥰응원합니다💗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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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멋진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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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도 즐기시고 좋은생각도 많이 하세요~~~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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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뜬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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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우울감은높고 자존감은 낮고. 애도 남편도 다 보기싫고 혼자 사라지고싶고... 그래도 일하면서 힘들고 짜증나지만 우울할틈이 많지는 않아요 😂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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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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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인가봐요~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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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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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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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돋아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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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ㆍㆍ이제부터 남편ㆍ아이들과 거리두기하시면서 자신의 삶을 살아보도록 하세요2025.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