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건강햇던 내가 내리는 눈꽂송이도 백설을. 볼정도에. 시력도. 자부 하며. 살앗던. 내가. 어느날. 힘없이. 쓰러져. 걷지도. 못해. 병원으로. 실려갔을때. 어이가. 없엇다. 무릎에는. 물이. 가득차고. 고통이. 밀려왓고. 의사 말로는. 류마티스라한다. 삼십년째. 약에. 의존하며. 살아. 가는 나는. 늘. 서러워. 진다. 고통은. 늘. 내목이니까 여러분도. 건강할때.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