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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기 육아하시는 분들 질문이요 - 히로인스 커뮤니티
건강
많이 영롱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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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기 육아하시는 분들 질문이요
다들 근데 피곤하진 않으신가요?
동네 맘들 단톡방 보면 다들 활기차고 집안일도 많이 하고 체력 넘치는것 같은데 저는 제 몸 하나 챙기기도 너무 힘들어서 가끔 버겁네요
나이탓인건지 진짜ㅠ
넘 힘들어서 결국 친정도움을 받고 있긴한데도 가끔 이러다 일찍 사망하겠다싶고, 뇌정지처럼 멍한상태로 지낸건 오래구요.
다들 힘들어도 이렇게 지내시는건지 제가 다른 문제가 생긴건지.
원래는 체력좋아서 힘든거 잘참고 통증에 대한 역치도 남들보다 많이 높은편이라서 제 상태가 적응이 안되네요...
지금 주2.5일 근무중인데 일할때가 훨씬 편하거든요. 이게 맞나 싶어요.
주말에 호캉스도 다녀왔는데 너무 피곤해서 어질어질한데 원래 다들 이러신거 맞죠?
육아난이도는 신생아때보다 편해졌는데 몸이 회복될 기미가 없어요.
작년에 애낳고 넘 피곤해서 종합검진 받아봤는데 아무 문제는 없었어요.
깊고 둥근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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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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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먹는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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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좀 더 주무셔보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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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영롱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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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게 정답 같아요. 근데 아기보고 일도 하고 정말 시간이 없어요.
제자랑은 아니지만 전 스카이대학 나왔는데 고3때도 지금보다 푹 많이 잤었네요ㅠ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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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먹는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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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애기 잘 때 같이자요 재우고나서 뒷정리 등등 살림하지 마시구요 안그럼 진짜 시간없죠ㅠㅠ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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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영롱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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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궁금한건데 청소. 정리. 이유식만들기. 내밥챙겨먹기 다하려면 정말 잠이 부족한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건가요ㅠㅠ
부모님 도움 혹은 도우미 이모님 부르는 수밖에 없는건가요? 그런거 없이 혼자 하시는 분도 있던데 정말 너무 신기해서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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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먹는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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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청소랑 정리는 좀 많이 내려놨었었어요 ㅎㅎ 덕분에 남편이 스트레스 받아했지만 저는 다는 못하겠더라구요..
뭘 내려놓든지 도움을 받든지 해야겠죠ㅜㅜ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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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고고한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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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시면 그거 다 못해요~ㅠㅠ 무조건 남편하고 분담해서 하셔야 숙면도 취할수 있어요~~ 남편이 잘하는 만큼 육아의 질이 올라간답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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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 멋진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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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 자체가 남들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사람있어요.. 왜냐면 제가 그렇거든요.. 어떻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지도 모르겤ㅅ어요. 그냥 모른채로 살아가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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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깊은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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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3학년 5학년되다보니 조금 편해졌지만 얘들둘이 어렸을땐..정말 힘들었던거 같아요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에요ㅠ2025. 5. 27
이런말 많이 들어서 두려워요
혹시 맘님은 어떤부분이 정신적으로 힘드셨을까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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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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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되고 본인 주장이 생기고
엄마 말을 안듣죠.
초등 고학년되면 이제 친구가 좋아져서 함께 하는 시간이 극도로 주는데, 아이가 원하는 것과 엄마가 해줄수 있는것에 차이가 생기니 아이는 짜증 엄마는 스트레스가 와요.
근데 나도 어릴때 저랬을거야. 울 엄마도 나 키우느라 힘들었겠지 하면서 엄마 생각이 많이 나고, 내 아이 내 가정만 생각하느라 부모님 챙기기는 뒷전이었는데, 이제는 육아보다는 부모님과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좋은 점도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요!!
긍정적으로 다 지나간다. 지나가고 보면 추억이다 생각하면 나아지니 즐겁게 육아하셔용!!
힘내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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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영롱한 앵초
작성자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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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솟아난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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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말이 딱맞아요..ㅜ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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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고 곧은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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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피곤해죽게써요 ㅎㅎ일하는게 훨씬 쉬워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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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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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시절 잠을 못자서 만성두통때문에 타이레놀 달고살았습니다 다들 힘든 시기예요 애가 어릴땐ㅠ 그때 내밥도 잘 못챙겨먹고 자주 건너뛰고했더니 건강상태가 나빠지더만요 잘 자고 잘 먹고가 전혀 안되니.. 와 이렇게 못자고 사람이 살수있나 싶었는데.. 독박육아라 힘들게 그래도 혼자 꾸역 꾸역 하니 어느순간 애가 커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이또한 지나가리니.. 하시고 맡길수있을때 최대한 맡기시고 집안일 조금씩 외면하시면서 잘수있는 짬은 최대한 주무셔요 원래 애볼래 밭맬래하면 밭맨다 하지않습니까ㅎㅎ 이 시기 지나고 운동도 하시고 잘 드시고 잘 드시면 좀 나아질듯해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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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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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육아에 집안일까지 완벽하게 하기는 넘 힘들어요. 가끔 불시에 방문하려는 시어머니 계시는데, 그때는 잔소리 작렬~~ 그냥 무시하고 있어요.
치우고 돌아서면 어지르는 아이 일일이 정리하기 넘 지치거든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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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고 선명한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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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한 지나가리~~~
힘내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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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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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명키우는데 엄마기력이며체력은
나이1년은 그냥먹는것같은 에너지며
체력이딸린데요
저도 아이둘있을때일하며 육아하다
과로로 쓰러진후 잠시 쉬다
늦둥이들이 생기고 지금은
다시 일을 다시시작해 일에만
매달려살고싶네요
육아는 나이젊든 많든 힘들어요
어릴때 몸이힘들고 아이가커가며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늘 피로충전하시고 힘내세요2025. 5. 27
영양제 드시고 근력운동 추천드립니다
체력이 떨어진건 운동 말고는 방법 없는것 같아요
저는 집에 외부인 들이는걸 싫어해서 도우미님은 못썼구요
이유식은 초기에만 만들어줬고
중기부턴 시판이유식 이용했고
세탁은 런드리고 이용하고
화장실만 청소업체 이용했어요
미세먼지 방충망 달아서 창문으로 들어오는 먼지를 막고 청소는 대충대충 합니다
지금은 반찬 거의 사먹고 메인요리하나 국하나 정도만 제가 합니다
가전 이모님들 들이셔서 몸 상하지 않도록 하세요
저도 엄청 건강하다 생각했는데 마흔 넘으니 여기저기 계속.. 그냥.. 계속 아파요 😢
집안일을 줄이시고 무조건 쉬세요..
하루 안해도 큰 문제 없거든요.
그시간에 아이한테 더 집중하시고 사진 영상 많이 찍으세요
아이가 어릴수록 힘든데..
반대로 생각하면 클수록 점점 쉬워져요
오늘도 힘내시고 아이 웃는 얼굴 보고 에너지 충전하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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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똑똑한 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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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심지어.. 애랑 같이 놀아줄때요.
애를 본다 아니고 논다고 생각하고 같이 방방이 좀만 뛰면 죽겠다 싶어요..
전 아직 일도 안합니다..
진짜 일하라고 뭔가 눈치는 주는 거 같은데 일까지 하면 더 죽어버리지 않을까 걱정도 되어요.
저보다 나으신 거 같아요! 위안이 되실지 ㅠㅠ2025. 5. 27
정말 같은 마음입니다
쉬는날 티비도보고 잠만자보고싶네요
아이들은 금방큽니다!!
선배맘들이 말씀하길
나중에 크면 애들이 집에 없고 나가서 아쉽다고들해요
그러니ㅠㅠ지금을 즐겨봅시다
화이팅입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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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맑은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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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복직하면서 사무실 나가니까.. 그 싫던 직장이 휴가지같았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될꺼에요.
아이가 어릴수록 변수가 많아서 그런거니까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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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빼어난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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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힘들죠.
아닌 분도 있으시겠지만 전 힘들더라구요.
둘째 낳고 나서는 화가 4배로 많아졌어요.ㅎㅎ
아이에게 미안하지만 조절이 잘 안돼요. ㅜㅜ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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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맑은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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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퇴근도 없고😭 계속 멀해야 하자나요ㅜ 솔직히 진짜 일할때가 편한거 맞아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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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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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둘째 다음주에 16갤이에요
첫째는 그럭저럭했는데 둘은 더 헬이에요.
저도 복직 2개월차 일하는게 더 쉬워요. 퇴근할 때 몸이 더 무거워지네요....
힘내세요 애들은 금방 커서 지나면 이시간도 아쉽더라구요. (첫째때...)
잘 맞는 한약 좀 먹으니 좀 낫네요
응원합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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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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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는 과장이라고 적응되기까지 힘내세요 화이팅!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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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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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보는게 회사 일보다 더 힘든건 맞는것 같아요🤭 조금씩 운동이나 필라테스 같은걸로 근력 운동하세요~ 처음에는 힘들지만 나중엔 체력이 생겨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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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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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남편분께 맡겨놓고서 푹 주무세요. 요즘은 부부가 함께 육아해야 해요.
그래도 그나마 친정에 맡길 수 있어 다행이에요.
친정엄마 안계시는 저로서는 부럽네요.~~
꼭 기억하세요.
요즘은 부부가 함께 육아해야 해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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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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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겪는 육아는 무조건 힘듬니다. 항상 잠이 부족하구요. 늦은 출산도 한몫 하죠.
20대에 출산과 40대의 출산은 몸의 회복 자체가 달라요.. 아이가 만5세쯤 되야 몸이 좀 덜 힘들어요.. 즐거운 육아하시고 화이팅입니다.
지금 그 개월 수의 모습은 다시 볼 수 없는 모습이니 힘들지만 즐기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다둥이맘이라 항상 화이팅 하며 살아요..ㅋ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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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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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큰애가 지금 8살인데 이제야 커뮤니티 할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그러네요. 그전에는 정말 너무 피곤했어요. 워킹맘도 아닌데 말이죠. 공간이 주는 피로도도 있을거에요. 16개월..이면 저는 그때 그동안 좀 저축해뒀던거 헐어서 맘시터를 고용했어요. 가사도우미님도 주1회정도 불렀던거 같고요...집안일 좀 쌓아두고 한번에 몰아서 해결했어요ㅜ ㅋㅋ 바닥 밀대로 미는 정도만 매일하고... 아이가 그래도 건강히 자라주더군요.. 아이가 원하는건 그림같은 깨끗한 집이아니라 엄마랑 살한번 더 부대끼고 눈한번 마주치고 함께 웃고 노는거더라구요. 전 제왕절개에 모유수유 였는데 출혈도 많았었고몸이 회복이 더디더라고요. 암튼..그때 돈쓴거 후회 안해요:) 유모차 끌고 놀러다니세요 ㅎㅎ 가끔 이유식도 공원에서 먹이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힘내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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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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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히팸님처럼 체력 좋아서 힘든거 잘참고 통증에 대한 역치도 남들보다 높은편이었는데
출산 후의 몸상태는 그 전과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더 갭이 크게 느껴지는거같아요~~~
시간이 약이네요ㅠㅠ 아이가 조금씩 더 크면서 한해 한해 지나면 나아지실거에요!2025. 5. 27
8개월 아기 키우는데
저도 다 못해서 빨래 돌리고 건조기돌리고 마른빨래 쌓아두고
설거지도 대충 한그릇에 호다닥 먹고
이유식 만들면서 내꺼도 같이 만들고..
남편 퇴근하면 아기 봐주는동안 샤워하고 못한거 하고 그래요 ...ㅎㅎ
제 밥을 못챙겨먹으니 건강이 나빠져서 입원하고 나서는 최대한 챙겨먹으려고 노력중..2025. 5. 27
힘듭니다ㆍ힘들때고요
앞으로 쭉
초딩3학년 부터 괜찮아져요
저도 힘들어서 울었어요ㅋ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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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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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이면 아직도 밤에 한번씩 울고그러지않나요?전 잠을 푹못자고 중간에 애가울면 깨고깨고해서 개운함이 없어서 그렇게 피곤하더라구요..고생하시네요 육아가 힘들죠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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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고귀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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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피곤해요.. 그래도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남편의 도움도 많이 받으면 훨씬 수월합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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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밝은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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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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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밝은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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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두째낳은지 얼마안되었는데 첫째낳고 이제 좀 편해졌다싶었는데 이걸 또 겪어야하고 또 해야하는구나에 짜증나고 걱정도 많았었습니다.
근데 좀 마음을 비우니까 괜찮은거같아요.
집안일이든 뭐든 그냥 좀 내려놓고 주말에 남편있을땐 단 몇시간만이라도 자면 괜찮더라구요.
최대한 많이 쉬면서 체력관리 몸관리하세요ㅠ
육아 화이팅입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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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디바비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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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독박육아에 아이셋을 키우며 주말부부로 독박육아에 직장다니고 있어요 ㅎ
저도 많이 피곤하져. 쉽지 않았어여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요^^
잠깐의 티타임. 멍타임이 진짜 소중하더라고요
운동할 시간도 없지만 틈틈히 자신을 돌봐야 해요~ 전 감사일기 쓰는것도 도움 많이 되는것 같아요 ㅎ 무엇보다 긍정적인 생각.
힘내세요~ 이 또한 지나갑니다 ㅎ2025. 5. 27
어릴땐 다 힘들지만~ 제가 아니면 케어해줄사람이 없기에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답답하고 힘듬을 만듭니다~
그래서 우울증도 오고 힘도 두배세배로 들어요~ 하지만 나로 인해 아이가 나를 보고 살아내고 있잖아요~ 다들 다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그중에서 우선순위를 두고 해나가는겁니다~ 너무 힘드시면 한약이라도 드시길 추천드려요~
아이가 어릴땐 한번씩 먹어야하드라구요~
저도 감정적으로 힘들었는데 체력이 바닥이 되니 머리 정지가 왔어요~
감정힘든것보다 아무것도 못하는 체력이 원망스러웠고 체력이 회복되면 또 감정이 올라와서 그 걸 이겨내는게 힘들었어요~
시간이 약이고 엄마들끼리 스트레쓰도 풀고
잠깐이라도 남편에게 맡기고 잠이라도 푹자보셔요~~
조금씩 조금씩 괜찮아지실겁니다~
힘내세요!!2025.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