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저도 학교 졸업 후 얼마전까지 일을 했었는데 지금은 쉬고 있어요.
할 일도 마땅치 않구요.
쉬자니 괜히 불안하고 일을 하자니 힘들고.
공감과 위로를 보냅니다.
힘내세요!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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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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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시다면 약간 줄이셔서라도 일하시는데 육체적으로,정신적으로 더 건강할것같아요.
너무 무리하면 몸이 금방 알아요.
힘내세요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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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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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이에 돈 욕심 부리면 안돼요 건강이 우선이지 쉬염 쉬염 가는게 좋아요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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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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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이예요
저도 형편생각 하면 그렇치만 남은 인생 즐기면서 사는것두 좋치 않나 싶어요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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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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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어야 될거 같아요. 몸은 미리 예고해주는 아프면 병원가고 오히려 일상이 더 힘들어질수 있어요. 몸이 원하는데로 결정하세요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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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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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셔요
멋져요
응원합니다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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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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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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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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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공감갑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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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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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그래도 이 나이에 내 일이 있다는게 다행이고 움직일 수 있는 기운이 있으니 다행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이곤 한답니다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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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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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러면서 다니지요
대체할 뭔가 생기면 그때 관두세요
관두는건 언제든 할수있는데 다시 취직은 어렵자나요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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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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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늦은 나이까지 도배일을 했어요
그러다문득 이렇게 일하다
몸이 아파야 그만둘거 같아
내스스로 걸어다닐때 그만두고
노년을 즐기자 생각하고 고수입인데
3년전 과감히 일을 그만 뒀어요
돈도 내가즐기면서 써야 돈의가치가있지
아파서 병원에 같다주는건 안하고 싶어서
운동 열심히 하면서 취미생활하고 있어요
안벌어도 노후자금이 된다면 과감히
그만둬도 돈다는생각~
그만두고 뭘할지 생각많이 하시고
그만둬야지 계획없이 그만두면
낭패입니다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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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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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0년 넘게 일하다가 작년에 퇴직했어요.
퇴직하자마자 복지관이랑 문화센터 등등 이곳저곳 배우러 다녀요. 그동안 못해봤던것들을 이것저것 하니 지금이 여유롭고 행복해요.
물론 수입은 예전보다 절반정도이지만 그래도 씀씀이를 줄이니까 살만합니다.
이렇게 지내다가 힘들면 그때 시니어클럽에 신청해서 3~4시간 일자리를 알아보려고 해요.
넘 힘들고 괴로우면 몇년 쉬는것도 좋을것같아요.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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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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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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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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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우선입니다
힘내세요~^^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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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단단한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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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저도 30년넘게 일하면서 당시에는 갈등.힘듬.여러가지 생각이 많았지만 지금69세인데
지금은 아주 만족하고 행복해요..
연금이 거의200만원이 꼬박꼬박나오니 까요..
이건 제 생각이구요..
화이팅하세요..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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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가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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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67세로)2008년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서 제가에서 (집에가서) 하루에 4시간씩 10년을 하다가..어르신 돌아 가시고 지금은..간병협회를 통해서 병원에서 간병사로 근무를 하고 있어요 환자를 만나서 퇴원하실때 까지 하고..때로는 몇칠 때로는 몇달 하면서..퇴원하시면 집으로 가서 쉬면서..여행도 하고 엄마 집 동생네집 두루두루 다니면서..
신앙생활 하면서..그렇게 살고 있어요
일을 한다는 것은 즐겁고 감사 한 일이죠
성경에 보면..돈은 범사에 이용되느니라
라는 말씀이 있어요~
건강만 하시면 조금씩이라도 일을 하시면생할에 활력도 생가고 좋은 일이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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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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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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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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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전 부럽네요~
전업주부였다가 사별하고나니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세월만 보내고 있는데요
저도 일을 해야 해서요
우리 서로 힘을 냅시다
응원합니다2025. 10. 26
저도62살 피자집서 10년을 일했어요 50대에입사해서 60대가 되서 퇴사를 했어요 실업급여 끝나면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무릎이 마니아픈데 수술은 몇년 더 있다하라하고 걱정이에요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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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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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몸도 무릎도 안좋아 수술하라했는데 그만두면 다시는 못다닐것 같아 미루다 61살 되어 그만두고 치료받고 한쪽무릎 수술 재활.1년후 다른한쪽 수술받고 ~그런식으로 4년정도 몸을 고치고나서 지금은 다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요즘은 맘만 먹으면 다닐곳 많습니다.병은 조금이라고 젊을때 고쳐야 빨리 회복,완쾌 됩니다.직장을 그만두면 경제적으로도 아쉬움이 있고 다니다 그냥 있으면 사방팔방 아프다 하지만 그래도 그시간을 지나면 건강한 삶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백세시대 일단 나 를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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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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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하다가 집에서 갑자기 쉬면 불안해집니다. 경제적인 것도 있고 괜히 소용가치에 관해 부정적 생각도 들고. 그래도 몸이 아파서 일을 못하기까진, 아니면 정년이 있어 쉬어야 할 때까진 버티고 일하시는 것이 어떨지요. 제 생각이지만, 제가 20년 넘게 학원을 하다가 요즘 학생이 줄어서 출근 하는 날이 얼마안되어 그만할까. 바꿀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아직 고민 중이지만. 일이 없으면 갑자기 늙는 것 같아요. 의욕도 없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빠지기도하고. 제 경우엔 그렇네요. 일 할 수 있으면 더 하시는 것이 어떠신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화이팅 하세요.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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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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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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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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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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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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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시면 일을 그만두세요
건강부터 챙기세요
일은 얼마든지 있어요 골르다보니 없는거죠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겁니다2025. 10. 27
힘은들지만 내가 일할수 있는 곳이 있다면 좀더 해보셔도 좋을듯해요
진짜 나이들면 일하고 싶어도 어디서도 안받아주거든요... 어쩌다 쉬면 휴식의 즐거움이 있지만 맨날 쉬다보면 무료해져요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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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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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감에 따라 시간부자가 되어가는것
같아요. 형편이 안따라준다하니 가능한 일은 계속하시되 집에서 혼자 즐길수있는 것들을 생각해
보시구 하나씩 하나씩 해보며 자기자신도
사랑하셔야합니다. 그래야 덜 외로울것이고
정신적인 건강도 챙겨가실 수있어요.
음악듣기, 책보기, 간단한 스트레칭
찾아서 꾸준히 해보기, 여건이 된다면 그동안 못했던것 배우기등등~~~ 자녀가 책임져주지도
않고 그럴 수도 없으니 나는 내가 책임진다~~!!
일단 마음부터 평안찾기요2025.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