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집 시집가서 잘 사는게 좋지만 직업은 꼭 있어야 좋을 것 같아요.
자기 직업이 있어야 큰소리 치면서 살 것 같아서요ㅎㅎ
희망은 피부과의사입니다. 희망ㅋㅋ
계속 딸아이한테 그런 얘기 해주고 있어요.2025.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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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기가막히지만 어찌제주변같이자란 현재
언니야들 그들중 상당수가
십대때 집에서 딩굴딩굴 몸메관리
엄니깎아준 과일 처묵처묵
여자가 자고로 조신하고
예뻐야됨. 신부수업 선을100번봤다는게 자랑
20대결혼해서 애낳고 남편사랑받는다는게
자랑.일좀하라니까 난그딴것못해 똥방귀소리
만 내고 한명은 늙어심술볼 내려앉으니
얼굴자신없어 개나 끌어앉고 자신 목선아래
명품시계만보이도록 프사사진올림
그런 아줌마가키운 딸도
인생철학관 게으름벵이 사모님이 꿈
소설처럼들리지만 엄마머리가 딸한테
전달되더군요
돈많이 적게버는게 중요한게아니라
거지근성에 머리쓰기도 싫은엄마가
허영심은 쩔고 자존감 개떡이라 평생 우쭈쭈
남칭찬만 받아야되는 족속
키운딸도 신데렐라꿈에졌어
남한테기생하면 성공인줄
같은여자가봐서 친척이지만 경멸스럽더군요2025.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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뮹뮹이
동네 정보
집안 배경 없이 외모로만 시집 잘 간 여자도 마음 한켠에는 부족함이 있을거에요. 물론 외모를 갖고 태어난 장점이 있지만요.
말씀하신 것처럼 자연적인 노화로 불안해하겠지요.
그 집 딸들은 집안 배경까지 있으니 좋은 집 시집 가는게 일반적일거구요.
그런 삶도 나쁘지는 않아요ㅎㅎ
다만 저는 제 딸이 두루두루 균형적인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2025.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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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동네 정보
퇴직 없는 전문직이나 노후걱정없는 공무원을 했으면 좋겠네요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사는것도 좋지만 본인이 하고 싶은일 하면서 퇴직후 걱정 안하고 사는것도 나쁘지않은거 같아요 우리딸한테 제가 해주는 말입니다2025.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