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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열심히 산거 같은데 내편이 없네요 - 히로인스 커뮤니티
노후대비/재테크
곱고 분명한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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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열심히 산거 같은데 내편이 없네요
결혼하고 가정밖에 모르며 삼시세끼 집밥에 애들 챙기고 신랑챙기며 산게 다인데
남편은 잘나가던 대기업도 정년퇴임 2년남기고 말도없이 직장을 그만두고 퇴직금이며 본인의 모든걸 감춘채 쉬겠다고 선전포고합니다
그럴수있지라고, 생각했다가도 다 늙어 애들본다고 취업해서 못하는 컴퓨터와,싸워가며 눈물로 남의 눈치보는 제자신이 서럽기만 한건 왜 일까요
미련일까요?
바보처럼 그럴줄알았음 좀 더 젊었을때
집을 나와 나의 커리어도 쌓고 살껄 ㆍㆍ
후회,막급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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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고 나면 남자들도 사사건건 와이프한테 얘기하고 용돈 타쓰기 뭐하니까 퇴직금 챙기고 비상금 만들어 놓더라구요.
좀 쉬다 보면 본인이 집에만 있기 답답하니 뭐라도 하러 나갈거예요.
좀 기다려 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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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깊은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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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시면서 남편분도 힘드신가봅니다.
마음 힘드시겠지만 위로의 마음으로 이겨나가시길2025. 5. 15
저도 육아로 경력단절을 선택한 미련한 짓을 땅을 치며 후회하고 있습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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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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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기다려보세요. 제 남편도 2년 정년퇴임을 앞두고 명퇴하고 다리 싱싱할때 여행다니자고 공무원이라 연금은 있지만 일시금 1억이 넘는돈을 가지고 몇년간 같이 여행했어요. 몇년 쉬더만 이젠 심심하다고 하루 몇시간 알바하고 용돈벌이는 하고있어요.지금 생각해보면 잘 한일 같아요. 이젠 무릅아파 있어도 못갈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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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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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하셨다고 생각해요 펑생 수고한 나와 남편에게 그런 시간을 스스로 주신거 정말 잘 하셨어요2025. 5. 15
일하세요~~
남 눈치보지 않으려면 내가 벌어서 내가 쓰는게 제일 나아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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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핀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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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후회보다는 지금부터를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다 지나가더라구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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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눈부신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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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않았어요~^^화이팅하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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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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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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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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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내편이 되어야 ㅎㅎㅎ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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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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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 힘든건 아니였을텐데 조금은 이기적인것 같은 남편분 이시지만 한두달 쉬고 나면 본인이 좀이 쑤셔 뭐라도 할꺼에요
안하더라도 구박 마시고 같이 큰돈 안드는 여행 다니세요 서로 스트레스 푸시고 하다보면 길이 보이겠지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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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냥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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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홧팅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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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들에 나무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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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자기만 퇴보하는 것 같을 때가 저희 나이인 것 같아요
늦깍이 회사 생활 만만치 않지요
조금만 힘내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허허 ~~ 나도 한때 이랬지 할때가 꼭 옵니다
기다림의 미학
슬퍼하기보단 웃음으로 기다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긍정적 마인드를 생산해 보시길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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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솟아난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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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ㅠ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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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뜬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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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여...
건강도 챙기시고 응원합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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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선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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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배신감 제대로일 것 같네요~~
본인이 벌었다고 다 혼자만의 것이 아닐 텐데 어찌 감출 수 있는지 좀 이해가 안되네요.
속상합니다.
모든 남편들이 다 저런 건 아닐테지만 화납니다. ㅠ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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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히 눈부신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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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답답하고 여러가지로 힘들다고 느껴지실거 같아요..저도 무능력한 아이 아빠때문에 지금까지 일하고 있지만, 한편으론 이계기로 내가 스스로 발전할수있었기에 지금은 후회없습니다 ㅎㅎ 이기회에 본인이 할수있는 일을 도전해 보심도 나쁘지않을거 같아요~~앞으로 살날중에 지금이 제일 젊잖아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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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선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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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분명한 할미꽃님의 내일을 응원합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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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청량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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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살아져요
저도 악판까지 가봣는데 그래도 살다 보니 살아지더라구요 전 시부모님 때문에ᆢ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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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진중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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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서로에게 조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남편분도 고마워 할거예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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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귀여운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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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힘내세요 !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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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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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12년전에 치질수술하고 입원했었는데 병원에도 안오고 회식도 아니고 지인들이랑 술먹으러 간다고 말하길래 화가나서 난리쳤더니 취소하고 병원오더라고요ㅠㅠ,,와이프가 아픈데 술먹으라 갈수가 있어요? 와이프들은 그렇게 못하잖아요,,아픈데 서러워서 펑펑운게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돌아가신 엄마가 엄청 생각나더라고요,,지금도 그생각하니까 눈물날려고 하네요,하여간 제 남편도 그래요,,자기밖에 몰라요,,때로는 나이 드니까 얼굴 보면 짠~해요,,힘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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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들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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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힘드시겠어요.
밖에서 돈 버는 남편분들도 힘들지만.
모든걸 안고 살림사는것도 무지
힘든일인데...어찌 퇴지큼을 혼자 쓰시겠다
하시는지.
남자들은 아내들의 희생엔 관심 없는듯.
결국은 돈.
이제 본인을 위해 노력하세요.
취미도 가지시고..
운동도 하시구.
사람도 많이 만나시구요~^^
좀 있음 남편분도 알아주실 날
있을거예요.
힘내시구 화이팅 입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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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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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이런 상황 속상하시겠어요~;ㅜ
남자들 마음 알수 없나 봅니다,
저도 전업주부였지만,
지금도 늦지않았다 여깁니다
허한 마음은 잠시뿐이길,
지금까지 걸어 오시며 가족위해 애쓰고 노력하신 일,
헛된 일은 없으거라 믿어요~
힘내시길 응원합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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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고 찬란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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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겠네요. 저는 남편이 아파서 일한지 3년째입니다, 일하다보니 나이 먹어서 일하니 처음엔 많이 몸도 아팠어요 지금은 면역돼서 다행히 일하고 있어요 이모든것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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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우월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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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다 돌아보면 내가없다는거 너무 서글퍼요 혼자 큰줄아는 자식들은 각자의 삶이있고 늙고난뒤 남편은 솔직히 귀찮고 그래서 전 간간히 알바하면서 친구 모임 만들어 가끔 수다떨고 운동하면서 스트레스풉니다 가까이 지내는 친구분들과 얘기해보세요 그리고 건강 챙기시고요 아프면 가족들도 맘은 아닐지몰라도 귀찮아합니다 힘내십시요 홧팅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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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고 눈부신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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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하고 답답할때
저는 바다를 가봅니다.
잠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시는건 어떨지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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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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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마음 서러운 마음 들겠지만
시간 지나길 기다려 보는건
어떨까요 ?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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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리ヽ(^。^)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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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고 화이팅해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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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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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건강 내가 지키듯
내 마음도 내가 다독이며 돌봐야 하지요
출렁이는 물속에 고요함이 있을 수 없어요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재운뒤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요
한 가정 안에서도 각자의 삶은 있는거 잖아요
왜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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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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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ㅜㅁㄴ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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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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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논없이 혼자 결정한건 서운하시겠어요.
생활비는 주시겠죠?
곱고 분명한 할미꽃님의 제2의 출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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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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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이제 나를 위한 새로운 인생 시작되었습니다. 이렇게나마 응원합니다 ^^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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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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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남편의 정년이 7년정도 남았는데 스트레스로 마음의 힘듦으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제가 해줄수있는것이 없네요 그냥하루하루 곁에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살아가네요
매일매일 응원과 격려해주면서 하루를 살아가네요
힘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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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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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예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열심히 노력해서 멋지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화이팅 응원합니다2025. 5. 15
TV에서 보던 사연인데...설마 진짜인 것은 아니죠...부부가 같이 노력해서 산 건데 감추면 안되죠 ㅠ.ㅠ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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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조용한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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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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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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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힘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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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화려한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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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이 되면 다 비슷한가봐요 저도 남편 갑자기 아프고 2년을 집에 있다가 이번에 어렵게 일자리 구해서 다시 출근한지 한달정도 됐어요
저보고도 일하라하는데 일하던 남편도 어렵게 구하는 걸 보고 자신이 없네요 애랑같이 있던 젊을때와는 다르게 눈치도 보이고 저자신을 위해서도 이제 뭔가 해야겠대싶은데 힘드네요 뭘 어찌해야할지
힘내세요 남편분도 지금까지 일하느라 쉬고 싶다는 생각 드는것 당연하고 나이드니 힘들어하는게 안쓰럽기도하고 그래요
그래도 퇴직금이랑 갑자기 그만둔건 야속하네요 ㅠ ㅠ
저같아도 너무 당황스러울것 같아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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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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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ㅜㅜ 살다 보면 힘든 순간 여러번 오는데 그래도 힘내서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ㅜㅜ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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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이(서로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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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말로 못다할 심정일거 같네요ㅠㅠ
어딴 말로도
당황스럽고 안타까움을
표현 할 수 있을까요?
위로가 되어 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뿐 입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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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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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맘 충분히..공감합니당
저희신랑도 명퇴하고..
삶의질이 달라져서 적응하는데
한동안 애먹었었네요..
남편 쉬면서 역지사지를 많이
생각했어요..남편입장에서..왜그런건가? 또 대화도 많이하고요...
사실 직장 다닐땐 바쁘다는 핑계로
서로 대화가 없었거든요
이미 명퇴하신거...이제 앞으로
어떻게살아야하나 고민이 많이되시겠죠...근데 님이 이제라도 일하신건
정말 잘하신것같아요...앞으로 100세
시대라서 건강만하다면 일하면서 노후를 계획하는분들이 훨씬 잘 사신다네요
힘드시겠지만 잘 적응하시고 홧팅하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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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아래☆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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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즐거운 일들을 만들어보세요
취미활동 운동 콘서트가기 여행가기
네일하기 관리받기 소소한것 부터
나를 위해 살아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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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e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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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동감입니다 ㅜㅜ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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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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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은 화도 나고
살아온 날이 후회가 되실겁니다
역지사지....
남편분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기업 다니셨던 남편분
얼마나 치열하게 사셨을꺼고
명퇴라는 압력도 있었을꺼라고
생각이 드네요
어쩜 남편분도
내편이 없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으니
시간을 좀 주시고...직접적인 대화는
언쟁이 생길수도 있으니
손편지라도 쓰셔서
지금까지 수고 했슴을 칭찬하시고
님의 의견도 표현해 보심이 어떨까 싶네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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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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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았어도 후해는하는거 같아요
애들다 키우고 프리로 열심히 일만하다
여행도다니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려는시기에 암에걸려 항암을 하면서 억울하더라구요 왜 일만하고 진작에 날 챙기지못했나.....모든게 서럽고 억울하고....
그래도 건강하시니 힘내시고 울지마세요
힘!!내시면 좋겠어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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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게 맺힌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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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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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영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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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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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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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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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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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세요~~ 맘에 상처 안반으시길~ 저도 당한 일이라 전 배신감이 크더라고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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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싹튼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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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합니다 힘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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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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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자식때문에 사시는분도 아직많아요.그래도 내자신을 위해 좀내려놓고 나를위해 하고싶은거라던가 매일 나가서 30분 1시간씩 걸어보세요. 전 매일 눈이오나 비가 오나 나가서 걷고 와요 좋아요~힘내세요~^^
화이팅~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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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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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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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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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드려보세요.저희남편도 두달뒤 퇴직앞두고 퇴직휴가중인데 심난한지...모두에게 시간이 약입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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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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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속상하시겠어요ㅠㅠ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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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빼어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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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도 퇴직 2년6개월 남기고 조기퇴직했어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암 걸릴꺼같다고해서 바로 그만 두라고 했어요 평소에 힘들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아닌데 얼마나 힘들면 그럴까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지금은 한동안 쉰다고해서 그러라했어요 댁의 남편도 잠시 쉬시면서 앞으로 계획을 세우실꺼라 생각합니다 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라 저도 힘들었는데 이해하려고 합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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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똑똑한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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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내려 놓으면 편해져요 잘되시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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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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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주지도 못하는 고생 많으셨네요ㅎ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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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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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부부로 시작된 공동책임이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어느 한사람의 책임이 아니라 남편 아내 둘의 똑같은 분량의 책임입니다 밖에서 일하는 그만큼 아내도 가정에서 가족의 안락함을 위해 애썼으니 같다고 봅니다 남편이 퇴직후의 삶을 살겠다 하면 아내도 하고싶은거 하시며 본인의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아내분의 권리를 남편에게 알리는것부터 하시는게 좋은듯 합니다 남편 분 또한 그간의 노고에 인정받고 싶은부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평생을 직장에서 젊을을 보내며 하고싶지 않았지만 참고 견뎠다면 만약 그렇다면 가족들의 인정이 그립지않을까요? 누가 뭐래도 본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이니까요 아무쪼록 오랜세월 가정을 위해 애쓰신만큼 좋은 이야기가 이어지시길 바랍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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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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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노고가 있었기에
대기업 재직했던 남편과
자녀. 손자들이 있지 않을까요?
가정의 태양인
아내. 엄마의 노고없이는 결코
이 순간 또한 없으리라 생각해요.
남편분도 퇴직 2년 남으셨지만,
쉬고 싶으셨나 봅니다.
부부 같이 건강유지 잘 하시고
가까운곳 여행 다녀오세요.
여태 너무 노고 하셨습니다.
남편분 퇴직금
혼자 쓰시진 않을거예요.
글고,
님도 비상금 조금은
챙기세요. ㅎㅎ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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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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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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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뜬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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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괴감도 들고 후회스럽고 여러가지 마음이 교차하겠네요.
더 늦기전에 새로운 도전. 제2의 삶을 살 기회가 주어졌다고 다른 시각을 가져보실래요..자신을 위해서 생각을 달리 하는거죠.
잘 하시리라 응원합니다2025. 5. 15
우선 허한맘 다잡으시고
힘내세요
글고 하나씩 자기 취미를 찾아보세요
젊었을때 내가 뭘 좋아했는데 하나씩
하나씩 생각해보시고 그중에 맘에 와닿는거를 취미로 시작해보세요
무엇보다 님을 위해 사세요
저도 그게 잘안되요 그런데 할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전 어릴적 저의 꿈인 성악공부를 다시 시작했어요
그래서 오페라단과 합창단을 일주일에한시간씩 공부하고 있어요
나의 삶을 찾으세요
첨에는 남편에게도 자식들에게도 왠지 모르게 미안함이 있더라구요 나를 위해 시간과물질을 쓴다는게 ㆍㆍ
근데 시작해서 돌아보니 내 인생에 있어서
참 잘한일중에 하나더라구요
힘내시고 찬찬히 나를 귀히 여겨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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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산뜻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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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합니다 아이키우고 뒷바라지 하며 열심히 산 전업주부가 한번은 겪는 비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정신차리고 살아야겠어요 100세시대니까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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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멋진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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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우울증 걸려요 다 주부라면 또 우리 또래라면 다 느낄수 있는 상황이네요 ㅠ
힘내세요 인생 짧아요
이제부터 날 위해 시간도쓰고 또 배우고 열심히 해 보세요
다 지나가요 우리 힘내요
저도 함께 응원할께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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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기되고싶은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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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하네요 ㅠ
대체 남의편들은 왜그러는걸까요?
저도 각자 딴주머니찬지 오래입니다
이제는 각자도생인듯
정확하게 따져서 생활비 반반 부담하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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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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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겁네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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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찬란한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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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자의 삶이라는게 왜 그모양일까요? 당신은 단지 현모양처로 산것뿐인데...ㅠㅠㅠ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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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단단한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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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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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따뜻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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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힘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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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히 맺힌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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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서운한 마음이 들겠지만 지금은 남편의 동굴을 인정하고 기다려주는게 어떨까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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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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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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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아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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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하면 됩니다. 뭐든지 시작한번 해보세요.두려워할것도 무서울것도없어요..용기내서시작해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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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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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남을 통해 의미를 찾으려 하면, 외롭고 서러움 밖에 남는 게 없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가족들 잘 챙겨 오셨으니, 지금부턴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살아보세요. 주민센터 같은 곳에서 하는 여러 프로그램도 참가해 보시고, 맛난 것도 챙겨 드시면서 자신을 마음껏 사랑해 주시면 어떨까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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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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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요즘 허한 마음이 많이들어요ㅠ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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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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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응원합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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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둥근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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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직감합니다. 전 봉사활동과 그럼에도불구하고 자격증 준비하고 있습니다.2025. 5. 15
가끔 '내가 누군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저도 있어요.
둘째가 초4때부터 직장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월급을 타면 무조건 월급의 10% 는
나만을 위해...'고생했다'하면 썼답니다.
물론 이걸로 다는 아니지만
가끔은 다들 자기가 잘나서 그 자리에 있는 줄 아는....간혹 틱틱 대거나, 짜증을 내거나, 대답을 안하는...서운한 모습에 속이 상한답니다.
근데...그냥 잠깐이에요.
모두 엄마의 고마움을 모르지는 않을거에요.
간혹 내 자신에게 여유가 없을 때는
더 그런 서운한 생각이 들지만
그럴 땐 주말에 아무 말 안하고
혼자 기차 타고 여행가요.
가서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내가 먹고싶을 때 내가 좋아하는 걸로 먹고
혼자 멍때리다 오면
힐링이 좀 되더라고요.
힘내세요.
우린 우리가 사랑합니다.
남편도 자식도 부모도 아니고
내가 나를 사랑합니다♣2025. 5. 15
지금도 하실 수 있어요 용기 내보세요
갇혀있으면 계속 갇혀 있어야 합니다 소일꺼리라도 잠시 나갔다오시면 기분전환도 되고 좋을꺼 같아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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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의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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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편하게 가져요
쉽지는 않지만. .
화이팅
함내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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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보라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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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잘 하실거예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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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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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건강하면 지금 선택하셨으면 잘하신거예요. 내친구는 몸이 너무 아파서 일하고 싶다고 하는데 일을 할수없어요.일하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고 합니다. 축하합니다.용기내서 사회생활하신걸 축하해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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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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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말이 위로가 될지 ..
토닥토닥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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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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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세요 운동을 하세요 나의 자신을 지키는건 건강이예요 나의 자신이 있어야 타인도 있는거구 화도 낼거 아닌가요? 건강을 지키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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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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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위해 열심히 사시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으셨네요.
타인이 내편이 되길 바라지 말고
내가 나의 편이 되어주세요.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맛있는 것도 내가 먼저 먹고
혼자 산책도 하시고
예쁜 까페 창가에 앉아서 혼자 놀기도 해보시고
혼자 영화도 보셔요.
모든 순간을 오로지 내 맘대로 선택하는 기쁨을 누려보세요.
처음만 어려워요
두 번째는 쉬워져요.
이제 가족들을 위한 희생은 하지 마시고, 해주고 싶은 것만 해주고 싶을 때만 내 것을 포기하지 않아도 될 만큼만 해주세요.보답을 기대하지 마시구요.
행복한 순간이 많아질거에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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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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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남편이...
그마음도 이해하지만
전 너무 서운할거같아요ㅠㅠ
그의 일하는 시간 내내
내가 도움준게 얼만데ㅠ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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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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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허한 마음을 운동을 하면서
달래고 있어요 음악을 들으며 땀으로
범벅이 되면 비로소 오늘 하루도
살아 냈다는 스스로 위로 합니다
힘내세요2025.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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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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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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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청초한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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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한때 저자신이 시댁어른들과 살면서 회의감이 오고 화도 나고 왜이런가 싶어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집 ㅡ직장 오고가며 친구들도 멀어지고
그러다가 봉사단체에 들었어요
나를 위하는게 있어 좋았습니다
한번 찾아보세요
응원합니다2025.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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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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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집밥~
내인생이 없는 생활하셨네요.
신랑이 대기업 다니시면 편하게 살수도 있었을텐데...
퇴직금은 엄청 많을거 같아요~
나눠주면 좋았을텐데...
신랑입장이라면ㅡ비상금으로..생활비로 갖고 있나 봅니다.
그래야 눈치도 안 보이고 구박도 안 받고 용돈쓰기 좋으니까요.
열심히 일했으니 쉬는건 당연하구요.
신랑님과 같이 운동 다니고~여행 다니면서 편하게 사시면 좋지요☆~2025.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