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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의 무례한 언행 - 히로인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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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의 무례한 언행
지킬앤하이드인가봐요.지난번 근무때는 제말수용하면서 조용히 근무했는데
오늘 근무는 시작부터 시키지말고 쌤일만해.버럭버럭.
위험하게 쌓은거같아 밑에놓으시라며도와주려던건데
뭐지?
내가 시키고 지시한다고?
난 이제 50.
요양보호사 연령 60대들..
그렇더라해도 같은일을 여러사람이 같이 하다보면
시키기도하고도와달라하고 내가 못한거 동료가 하는거 아닌가?
했냐?고 물어보면 물어보지말고 알아서 하래.
진짜 어이없다.황당하고.
내가 나이어리고 착하고 선해서 만만한거지.
지들은 지적질.험담.어르신들 함부로하면서.
난 가만히 토달지말고 시키는거에 예복종하라는거지.
인간족속들이 나하고 안맞다.
내편.나같은 맘이없다
바다 좋은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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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힘내세요 !!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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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똑똑한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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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 많이 황당하고 속상하셨겠어요... 내가 용기내서 표현하지 않으면 내맘 알아주지 않더라구요... 내편 내맘같은 사람이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진 않죠.. 시간이 약이라고... 그러려니 하고... 이또한 지나가리니... 님 스스로를 자책하지 말고 님은 소중하니까 님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고 격려해주세요...
님 심신의 건강 잘 챙기시고 긍정에너지로 힘내서 화이팅하며 심신이 건강해지는 무탈하고 평안한 밤 되시길 응원합니다 🙏 💕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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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돈.안정감
작성자
표현안하니 나자신을 내가 더 학대하고 계속반복무시하더라구요.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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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싹튼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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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힘든일이어도 좋은 동료가있다면 즐거운데 안타깝네요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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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돈.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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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참둘은 보고 가만히만 있더라구요.방관자형.
그리고 제편도 아니고..ㅎㅎ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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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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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하는 직장생활에서의 서로 의견 충동이나 의사표현문제가 젤루 답답해요ㅜㅜ 정말ㅜㅜ 친구들이나 지인또는 가족들한테 말해도 원래 직장생활이 다 그래.. 이렇게 남의 말하듯 넘겨 버리니 더 답답하고 속 터지고ㅜㅜ 난 하루 중 80%를 직장에서 보내는데.. 계속 마주치면서 일해야 되는데..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말하며 대화하는 사람 한명 없고.. 정말 화나고 짜증나고ㅜㅜ
정말 내가 만만한건지? 아님, 내가 우스운지?
별별 생각이 다 들때도 있고.. 이럴 땐 일엔 집중도 안되고 모든게 짜증나고 다 그냥 싫어지고..202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