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대화없던 아들과 아침먹고 조용한 커피숍가서 2시간동안 이런저런 대화하며 이해하는척.. 쿨한척.. 자상한척.. 했어요... 혼쭐 내고 싶고 화내고싶은 마음 꾹꾹 참아가며.... 이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해줄 날이 오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