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던 나에몸. 48덥까지 영양제 없이 살던나. 48덥까지는 근력도 있었고 아프지도 않던나였는데 50견이 오고 갑작스레 변의 상태가 변하니 멘붕이 오네요. 이게 늙어가는 거구나 실감하는 중이네요. 무섭고 두렵기 까지 합니다. 이제 내몸 챙길 나이가 된걸까요? 영양제를 구입하고 싶어도 아는게 없어서요. 몸관리 잘하시는 히어로인스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