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반대에요 저는 에어컨 바람을 안좋아
해요 빵빵하게 틀어 놓아서 추워서 힘들어요
그래도 이제 둘뿐인데 님 말대로 죽을때
가져갈것도 아니고 남편이 틀고 싶음 마음대로
틀게 합니다 23층 옛날에는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도 필요없었는데 이제는 기후온난화 때문인지
집집마다 에어컨 없음 못살아요
내가 바람이 싫은거지 남편에게 맟춥니다
님 남편 배려가 없네요 지금 내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이 힘들면 안되잖아요 아침 먹고 근처 도서관 있음 그곳에 가셔요 눈치 안보고 시원하게 따뜻하게 지내기 좋아요
우리 부부는 도서관에 많이 갑니다
진중한 대화를 나눠 보세요
60이 넘어 가면 앞날은 아무도 모릅니다
적당히 쓰고 즐기고 본인에게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응원해 드릴게요
투쟁을 해서라도 주도귄을 쟁취하시길요2025.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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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이팅하자
작성자
워낙 고집스러운 남편이가 이제는 저두 포기하고 살아요 싸워봐야 스트레스만 생기고 건강에도 안좋아요 그나마 입추지나고나서 신기하게도 열대야가 없으니 살만합니다 날씨보다 얼른 말복이 지나고 가을이 오기를 바라는 거지요 겨울엔 또 추운데 보일러가 문제예요 전기장판에서 탈출하기 싫어요 조언 감사합니다2025.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