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이 넘어가며 건강에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몸에좋다는 건강식품도 예사로 들리지않고 호기심발동 하는 즈음~~ 동창남편의 부고를 받으니 잠시 생각에 잠겨봅니다 암으로 1년여 많이 힘들어하더니 ~~ 남편을 보내는 친구에게 뭐라 위로를 할지 먹먹해지는 마음입니다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