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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넘은 상사 - 히로인스 커뮤니티
커리어/자기계발
축복의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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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넘은 상사
누가봐도 친해보이는 사이지만
유독 같은 무슨일이 생길 땐 저에게는 만배는 더
ㅈㄹ 하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제가 편해서 일까요?? 함부로해도 되는 관계라 느끼는 걸까요?? 한마디 할까 참고 있는데 .. 언제 터질지
저도 제가 무섭네요 ..
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어찌보면 무시하고 있다라는 건데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 똑같운 일도
다른 신입들의 실수는 괜찮고 저는 선임이라
그럴까요?? 저는 실수를 하지 않음에도 업무가이드가 자기 마음에 안들면 정말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자기만의 스타일로 일을해라 강요하고 윽박을 지릅니다, 정신을 차리라면서요 .... 대화가 안통해요..2025.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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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그러면서 공적으론 엄청 누구보다 생각하는척
저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눈물을 흘리며 걱정하고 ...
진짜 왜그러는걸까요??? .....2025.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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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꼬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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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저는 님과 같은 회사인걸까요? 제 상사도 늘 이해하기 힘들게 도를 넘고, 상식선에선 대화가 안돼요. 우리 힘내보아요!!2025.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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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어쨌든 !! 긍정 에너지로 화이팅 입니다!!!2025.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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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그러게요.. 님 상사분도 갱년기인가요???
자기말로는 갱년기라 그렇다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기 기분대로 기분이 편안후배한테 태로도나와서 되나싶어요, 으휴 이해하는것도 정도가 있지요.. 정말 .....2025.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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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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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고 안 친하고 문제는 아니고 그 상사 인격 문제인거 같아요
ㅈㄹ할때 딱 부러지게 단호하게 얘기하세요
얘기를 분명히 하셔야 쉽게보지 않아요
무례하게 하는건 만만해 보여서 그러는 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더 심해져요.짧고 단호하게 말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2025.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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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안해본건 아닌데요..
그랬더니 아, 그래서 니가 그렇게 다 잘했다는거야??
어??!!!! 나말은 다 틀리고 니말이 다 맞다는거지 가지??!!! ㅡㅡㅡㅡ 바로 싸우자 버전으로 나오더라구요,, 진짜 노답이예요... 그냥 말 섞기도 싫고, 이야기 길어지는것도 싫어서 언제부턴가 네네, 님말이 다 맞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 ㅎㅎ 아 ㅈㄱ2025.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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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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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2025.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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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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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마세요 참다가 저도 병이 생겨서 병원다녀요 육체적 정신적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릴것 같지만 그래도 친한게 중요한게 아니고 본인이 살아야죠 인생 생각보다 길면서 짧고 회사상사 그거 지가 겁이나서 더 지랄하는걸겁니다 참지마세요 선넘는다고 완벽하게경고하시고 아니면 퇴직한다 생각하시고 죽기로 덤벼서 끝내세요2025.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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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네, 맞습니다. 다행히 저는 할말 다 하는 성격이어서 그나마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아닌것 같아서 아니라고 말한건데 덤빈다 그러고 많이 컷다 그러고 ,, 노답이죠 정말 ... 아! 참고로 저도 병원은 다니는데 정말 홧병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
조언 감사해요 ♡2025. 6. 15
진짜 개인적으로 서로 아는건 너무 많은데
업무할 땐 내가 니 언니가 아니잖아 ~ 라고
할땐 진짜 황당 하더라구요, 저는 언니라고
생각 한 적이 단한번도 없었거든요, 어디 저희랑
비교를 ... ㅋㅋㅋㅋ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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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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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라는분이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이 있거나, 과거에 본인이 똑같은 일 당해서 정신적으로 이상한 분 일수 있어요. 편하다고 말을 막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그런일이 생긴다면, 그분과의 거리를 두고 침묵하시고, 그냥 할 말만 하시는게 방법.
그 사람이 마음이 불편하도록 만들어야죠.2025.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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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그러고 싶은데 몬가 하루종일 얖에 데려다 놓고 하루종일 저만 쳐다보고있는거 같아요, 어떻게 제가 쳐다볼때마다 눈이 마주칠 수 가 있는거죠??? ㅋㅋㅋㅋ
아 지겨워요 정말 ㅠㅡㅠ ...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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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도움이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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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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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괴롭힘, 갑질같은거 아닌가싶네요.
무관심하시는게 젤 편해요.
그 사람은 그런걸 즐길수도 있는 나쁜 사람일수도 있으니깐요. 착한사람이나 마음ㅇ 약한사람한테는 더 그럴듯...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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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그리곤 저한테 맨날 니 착한사람아니다 이런말을 자주 하더라구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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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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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심한 말을 할때마다 녹취하거나 수첩에 메모해 놓으세요. 날짜. 내용 등이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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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진짜 그건 절실히 느꼈어요, 항상 몬가 말해놓거나
약속해놓은 까먹고 내가 언제그랬냐??!! 욱이기 선ㅅ 거든요.... 휴... 노답 ....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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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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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자가 이기는법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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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그건 맞습니다.. 전 그래서 제가 이기고 있다고 생각해요 ㅎㅎㅎㅎㅎ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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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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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적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도 별로예요. TMI를 너무 들어주지 마시고, 선을 계속 그으셔야 할 것 같아요ㅠ 특히 ㅈㄹ하지 않을 때요. 원래 그런 부류는 조금 잘해준 걸로, ㅈㄹ하는 걸 정당화하더라고요. 가까워보이는 관계라고 오해할 만한 어떤 행동도 하지 말고 데면데면한 게 제3자에게도 보일 정도로 선이 그어져야 될 것 같아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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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그렇군요 ...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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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고 둥근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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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해서요 ..
그런사람들한테 한마디 하면
다음부터 아무말도 못하더라고요
제 경험담입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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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참고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해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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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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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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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참나리
작성자
그져, 인격이 좋진 않죠...
본인은 자기가 엄청 좋은 사람인 줄 아는데..
뒤에서 직원들이 뭐라고 말하는지도 모르면서..
가끔 불쌍해서 잘 해주려고 하는 마음이 들 때도 있어요 .. 근데 .. 너무 자주 직원들에게 받아먹기만 하고 모 하나 나눠주거나 사는 꼴은 못 봤네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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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자
동네 정보
만만해서 입니다~!!!
참으면 안됩니다~~
인격적으로 함부로 하는건
말 하셔야 상대방도 우쭐합니다~
젤 나쁜사람이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게 하는사람들~
밖에서 만나면 아무것도
아니사람들이 꼭 회사에선 자기가
뭐라도 될줄 알고~
한마디 하셔서 합니다
그럼 태도가 달라져요2025.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