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핸드폰을 보고 있지 않았었는데 부재중 전화가 와있었다 익숙한번호 전 시어머니 아이들 친할머니 왜 전화했을까 반갑지도 않은 전화인데 혼자된지 1년 7개월 곧 2년이 되어간다 예전사람은 보기가 싫으네 아들을 잘못 키우신분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