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살빼려고 5분 달리고 5분 걷고 그러다가 어느새보니 10분 20분 30분 1시간을 달리고 있는거에요... 거리도 5키로 10키로 20키로.. 지금은 풀마라톤에 2번 참가했고 러닝 도파민에 중독되어 살도 10키로 빠지고 없어서는 안 될 취미가 되었어요. 어제도 한양대에서 양재천까지 15키로 뛰어왔는데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우울하시거나 살빼길 원하시는 분들 나가서 조금씩 달려보세요 런데이 어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