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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픈 현실 - 히로인스 커뮤니티
자녀/교육
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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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픈 현실
제게는 36살 아들과 33살 딸이 있답니다. 둘다 가정을 이루고 아들은 애 둘,
딸은 애1나. 며느리는 전업주부 딸은 맞벌이. 문제는 이겁니다.
아들집에 가면 아들이 차려주는 식사를 합니다.
딸 집에 가면 사위가 차려주는 식사를 합니다. 며느리 흉보면 내 딸 흉이 되고 사위를 칭찬하면 제 아들도 칭찬감이죠.
표현은 못하고 마음은 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