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다니기전엔 지인들 만나서 밥먹고 커피마시고 빵먹고 수다떨기 좋아했던터라 항상60키로 이상을 유지했었어요!! 키 156에 몸무게가 계속늘다보니 주변시선에 신경쓰이게되면서 옷한번 사입을려고 하면 옷가게 주인은 저를 위아래 훑어보시곤 싸이즈가 없을것같네요!!다른데ㅣ가보세요!! 이러시더라구요...않되겠다 싶어서 동네분과 산을한번 다녀볼까했던게 주말 제외하고는 매일 다니고있습니다!! 노력에 결과인지 몸무게도 50대 중반으로 줄고 옷사이즈도 100에서 95 로 줄었네요!! 간만에 옷가게도 갔는데 여느때처럼 100사이즈 주세요!! 이랬더니 무슨 100 을입으시냐고 충분히 95입으셔도 된다고 말씀해 주시는데 아무것도 아닌말에 괜히 울컥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