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ㅡㅜ 오늘 있었던 일을 남편한테 이야기 했더니 본인이 겪었던 일이 아니여서 모르겠다고 하네요 ㅜㅜ 전 그냥 제 이야기를 들어줬으면 해서 이야기 한건데… 하…. 힘들어도 편하게 이야기 할 사람이 없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