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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치매가 아니라는걸 각인시켜주는 신랑의 행동😨😟😰
벌써 어언 4년?이 되가는듯 하다***공무원 퇴직후 2년만에 찾아온 냄편의 이상한 조짐이 시작됬다~이동네가 거의 농사를 짓기에 ,일을 한후에 알콜은 아주 꿀맛같은 영양제라고 칭하는 마을의 남정네들속의 한 사람이 울 신랑이다*~*그래도 남자라면 약간의 알콜은 할 줄알아야 된다는 주의의 여인이었기에 심각하게 생각지 않았던 나의 불찰이었다🤢그저 우리가 ☕️한잔 하구가요🌿라는게 이곳은 알콜로 모든게 통하는 마을이었으니😵💫워낙 사람들을 좋아하다보니 ,불러서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는일도 다반사👍글다보니 본인도 과포화상태의 알콜이 들가게되서 초기 알콜성치매였다가, 현재의 등급까지 받게됬다*~*그나마 지금은 시간도 흘러 알콜에 대한 기억이 읎는게 천만다행으로 감사할일이 됬다👏🏻🙏👏🏻🙏근데 또 다른 골칫거리가😨담배는 기억에 꿋꿋이 내재되있어 ,화생방하듯 내가 사랑방을 드나들곤한다는게 큰 난제로***그래도 내가 운전하고 나올땐 신랑의 길?도로 주변에 대한 기억이 맞을때가 많아 도움을 받는 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맨붕도 오고 이건 뭐지?라는? 좋고,안좋고를 떠나서 이런 상황이 언제까지 가게될까 걱정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