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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남편 - 히로인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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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남편
임신과 동시에 결혼,
신혼도 없었는데 여직 한번도 안쉬고 워킹맘입니다.
남편이 지지난달까지 250벌어왔는데 이달부터 300벌어오네요.
저희고정지출은 집 대출금 임대료 관리비가 고정 100이에요. 거기에 어머님 결혼시작부터 50씩 매달 나가고요.
아이 어린이집 활동비 핸드폰요금 2대.
내거 남편거 아기꺼 실비에 상조보험2개.
차 할부금 50정도.
제가 일을 안할 수 없는데.
살림도 육아도 전부 제 차지인데.
남편은 저보고 본인은 미친듯이 일만하는데
뭐가힘드냐는식이에요.
소통도 안되요.
생활비로 300이 적냐는데ㅠㅠ
네 저는 적어요ㅠ 말이 300이지 다쓰고 100도 안남는데....
저보고 일이 힘들면 때려치래요...ㅠ
그냥 고구마 천개먹은느낌이에요.
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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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을 직접 해봐야알져...물가가 얼만데..그리고 진짜 가족들 보험료에 대출비내면 쓸게 없는데...와...대충 계산해도 나오는걸 왜모를까요ㅠㅠ 힘내세요!! 언젠간 그고생을 알아줄 날이 올거에요2025.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