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침대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나와서 베란다를 서성거리다가 물청소까지 했다. 조금 서늘해지면 식물들을 정리하고 쌓이고 쌓인 빈 김치통들도 해결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매미들의 합창소리가 순해졌다고 느켜지는 휴일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