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인데 하루에도 수십번 엄마엄마 부르고 앵기고 무릎에 앉고하는아이 엄마좀 그만불러!!라고 가끔은 이야기하는데 생각해보면 이것도 잠깐인거죠? 힘들지만 이것도 즐겨야하는거겠죠?ㅠㅜ 좀 크면 사춘기에 문 쾅 닫고 안나올 아이가 상상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