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 모시고 살다 엄마한테
잘 해드리지 못 하고 투정 부리고
직장 다니며 집에 오면 참관이란
참관 다 하시는게 왜 그렇게 싫었는지
지금 생각하니 별것도 아닌대 네 엄마
이기에 시어머니 같으면 그렇게 못
했을텐데 지금은 한없이 가슴이
아파요 몇년동안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아리고요
울엄마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겠죠 내 나이도 칠십을 향해
가니 더욱 그립네요 엄마
💜 💜 💜2025. 7. 15
답글달기
키메아
작성자
엄마라는단어만 들어도맘이뭉클하는거죠^^2025. 7. 15
답글달기
traveler
동네 정보
저도 그렇게 엄마를 보내드리고…
울컥울컥 못해든닌것먄 생각나요.
나도 그렇게 기도합니다.
좀더 빨리 가더라도 아이들에게 짐이 되지 않기를
우린 이렇게 성장하는것같네요2025. 7. 15
답글달기
키메아
작성자
네 그러네요 그렇게 성장하며 살아가는모습이 아름다운거죠^^2025. 7. 15
답글달기
빛과소금
동네 정보
응원합니다2025. 7. 15
답글달기
구백이
동네 정보
그마음 백번 이해하고 공감 합니다
저도 며칠전 엄마 를 보내고 아파하고
맏이로서. 너무나 죄가 많아서
할말이. 없더라구요 건강하셔서
건강하게 사시다가 자다가. 하늘나라로2025. 7. 15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1
동네 정보
엄마라는 단어는 따뜻하게,
먹먹하게, 그리움, 미안함,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먹먹함은 흐려질뿐, 사라지는것이
아닌듯 합니다.
저도 그런 마음으로 지냈고,
눈물로 아쉬움으로 견딜 수
없었고 자신을 미워했지요.
글을 읽으니 제 자신을 보는듯
합니다.
키메아님, 건강 지키고
많이 웃으며 보내세요.
어머니도 건강하게 지내는 것을
바라고 있겠지요.2025. 7. 15
답글달기
짱수짱
동네 정보
언제나 보고싶은 어머니
가슴에 안아보세요2025. 7. 16
답글달기
파워윤
동네 정보
고생많이 하셨네요.
모시고 살아서 더 애뜻한듯 합니다.2025. 7. 16
답글달기
보라백일홍
동네 정보
수고하셨어요 저도큰딸이라 친정엄마 가 나좀 보살펴 달라고 부탁하셔서 마무리 오남매 지만 골수암으로 88세 상속은 똑같이 처리했습니다2025.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