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에. 정확히17년전에 크게 교통사고로. 운전대를놓고 살았다. 양쪽십자인대파열. 또허리로보조기를하고. 한계절을 보냈던시절. 돌부리에만.걸려도. 엎어져서 깁스를했다. 그래서재활이라고. 한걸음 한걸음노력한결과. 걸음친구 강사가 되었다. 우리나라복지가 잘된나라!. 살기좋은 나라! 공원운동과. 경로당방문해서. 어르신들 운동?과 즐거운 동요로. 율동도하고. 동심의세계로 다시. 돌아간기분이다. 그리고 조금이지만 수고비?사례비? 월급이란말이 적중하겠네. 내건강챙기고. 용돈도벌고 즐겁게. 시간을 쪼개서 건강하게. 노년을보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