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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격려 - 히로인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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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격려
1월 17일 토요일 즐겁고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어머니의 격려 ♡♡♡
최근 미국 링컨센터에서 스테파니 바스토스(21)의 발레공연이 열렸다
공연장 가득 메운 관중은 인간승리의 주인공인`의족의 발레리나'에게 뜨거운 격려의 박수 보냈다
바스토스는 마이애미 뉴월드스쿨을 졸업한 재원이다 그런데 그녀는 95년 교통사고 당해 발목을 절단하는 대수술 받았다 그녀는 절망했다
"나는 이제 발레리나로서 사형선고를 받았다. 내 인생은 껍데기만 남았을 뿐이다."
그러나 바스토스의 곁에는 지혜로운 어머니가 있었다 어느 날 어머니는 의족을 바라보며 눈물짓는 딸에게 속삭였다
"사랑하는 딸아!
네가 잃은 것은 오른쪽 발목 하나뿐이란다 의족으로 사람들에게 멋진 춤을 보여줄 수 있겠니?"
바스토스는 어머니의 격려에 용기를 얻어 힘차게 재기했다 그리고 의족의 발레리나라는 명성 얻었다
어머니 격려 한 마디가 껍데기인생을 알곡인생으로 바꾸어 놓았다
희망적인 언어는 행복의 씨앗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