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침묵만 지키고 있었는데 아니다 싶을때도 침묵하고 이거다 싶을 때도 침묵하곤 했는데 옳은일이 아니다 싶네요 나이가 들어 혹시 잔소리로 들릴까봐 침묵만이 답이다 생각하고 사는데 조금은 답답했어요 삶에 지혜도 있는데 이제는 조금씩 다가 가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