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매해 여름에가는대 올해는 비가너무와서 포기하려 했는대 10월넘기기싫다고 우기고 틈나면 울고해서 결국 갓다왓네요 그너무 눈탱이밤탱이댄넘보러 비로 팬더 그런대 작년까지와 틀리게 쌍둥바우 게스트하우스을 올해 새로 민들어 분리시켜서 부모만밧네요 작년에 가까이가도 멀리보이기에 그려려니하고 다가갔다가 깜짝놀랬어요 바로 코앞으로 팬더가왓슴 분위기을 바꾸는 바람에 더가까이보게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