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행사에 참여해서 이렇게 즐겁고 벅찬 적이 있었던가.. 그 장소에 함께 해서 기쁘고 신났어요. 지난 겨울과 봄을 보상받는 기분. 힘들고 불안했지만 흥은 있었더 그날들처럼 흥을 일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