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어머니가 잘못한거 a4용지에 적어오라고 하셔서 그건 아니다 싶아 그냥 갔는데 본인은 2장 적어놓으시고 읽으시더라는..그중에 최고는 저희 부모님 아프셔서 중환자실이셨는데 거짓말한다고 써 놓으신거랑 아이가 있는데 예전 다른 여자랑 결혼시켰어야 한다고…하면서 명절 몇년동안 명절마다 말씀하셨죠 우스개소리로..20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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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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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웃기지도 않은데 농담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죠ㅡㅡ2025.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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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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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애들 다 있는데서 시어머니로부터 들은 말.. 시발 년, 개같은 년, 악마같은 년, 다시는 시댁에 발도 들이지 마라 등등.20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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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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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대로 해드리세요~~저는 오지말라면 감사합니다 하고 안갈래요~~~2025.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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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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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정 엄마가 그래요. 회사 다니며 아이 낳고 키우기 힘들고 자신 없다니까 낳기 전엔 내가 키워주마 해놓고 키워주거나 심지어 맡아준 적도 없는데 둘째 나으면 키워준다 또 맘에 없는 소리하고 하나 있는 딸 낳았는데 못난이라 하고 오빠네랑 차별하는거 친정이 그래버리니 기댈데가 없어요. 이젠 일부라 안 맡겨요. 한번 맡아주고 키운 행세 할까봐.2025.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