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으로 그동안 넘 힘들어 하루하루 버티게 해준것은 강아지하고 매일 의무적산책이였지만 그시간 만큼은 산보가 내정신 건강에 도움을주었다 그시기를 잘 극복하고 보니 울강아지 한테 고마웠다 오늘도 이글을 쓰면서 고생하고 애써다고 나에게 쓰담쓰담 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