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죠... 근데 자식인생 내가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니 냅두세요.. 옆에서 부모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서포터는 해주되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기.... 어렵지만.. 우리 건강을 위해 필요한거 같습니다.. 우리 엄마가 저한테 그렇게 하셔서.. 저 공부 못하고 좋은 대학 못 갔지만 착하고 가정적인 남편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ㅎㅎ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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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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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한테 급 죄송해지네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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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봉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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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두었지만 저도 애한테 맨날 화내요... 왜 밥을 다 안먹고 이것만 먹냐... 왜 말을 안듣냐... 내려놓기 어렵습니다ㅠㅠ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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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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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엔 꼭제가 딸의 아들로태어나 괴롭힐꺼에요 ~~^^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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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순수한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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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싫어하는데.. 하라고 한다고 해서 하지는 않더라구요.. 스스로 하지 않는 이상 😑
저는 이제 공부는 알아서 하겠거니.포기했어요.
아이와의 관계가 더 중요해서요. 저도 자주 싸웠었거든요.2025. 6. 16
저희는 이번시험에 용돈을 걸었습니다
누구를 위한 공부인지 모르겠지만요
평균을 올리고 등급을 올리면 용돈 준다고요
어차피 안될거라는데 내가 한번 해보자
해서되면 용돈도 받고 성적 잘 나오니좋고
동기부여를 줘서라도 공부하게 해야하니 ㅜㅜ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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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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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성공하면알려주세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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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뚠뚠이로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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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청 싸웠는데요.. 애는 큰 타격감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 내려놓고 맘먹었죠
애 인생이고 대신 살아주는거 아닌데
선택은 너가 하는거라고
공부를 하라는건 네 미래에 선택권이 믾아지기 때문인데 그 결정권은 너에게 있다고 말했어요
대학을 가고 안가고 그또한 대신 가는거 아니니 알아서 하라고요
저와 남편은 인서울을 무조건 가라는 주의는 아닙니다 세계는 넓으니까요 뭐든 하겠지요 여행다니디보면 우리나라 스카이대들 모릅니다
어떤 공부를 했고 무슨 일을 하는지를 궁금해합니다
이제서야 아들은 말합니다
편입을 해야겠다고
고등때 열심히 안한걸 후회합니다
내신을 조금만 더 신경썼더라면..하는 아쉬움도 비춥니다
이또한 배움이라 응원중입니다~^^
깨달음과 열심히의 목표가 생겼잖아요
자기의 선택이었고 부모는 학원도 보내줬고 과외도 시켜줬고 최선을 다했기에 원망은 없네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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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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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에 의한 조언감사해요 본인이느껴야하는건데 제가 내려놓지를 못하네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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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뚜벅뚜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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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뭐라도 '목표'가 혹시 있는지 물어보세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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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수놓은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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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두더라도 립서비스는 할 수 있다고봅니다.
어려운거 아니쟎아요.
내자식아니고
옆집자식 데리고와서 생활한다 생각하셔보세요.대하는게 달라집니다.
그리고
엄마자신을 위해서 시간을 써보세요.
살짝 자식에 대한 관심과 걱정을 잊을수있어요.
이래도되나?그래도 입시생인데...라고 생각이들겠지만
조금의 무관심이 애들 숨통트게해줍니다.
하지만
립서비스는 계속~~
나중에 고마워합니다.
굳이 싸울필요없어요.
답답하고 화나지만 그런다고 달라지는건
부모자식간의 관계입니다.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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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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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아들 둘이 쉬는 날 게임만 하고 있어요. 맞벌이 한다고 주말에 집콕했던 내가 저렇게 키웠으니 다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면서 마음 공부하고 있네요.ㅠㅠ
힘내시고 믿어 보세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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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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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나이가 들수록 마음대로 안되더라고요ㅠ.어느정도 틈을 주면서 지켜봐주는게 서로가 상처를 안받는거 같아요.힘내세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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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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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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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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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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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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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의 저희 딸같네요 요즘애들은 부모말은 무조건 잔소리로 들어요 저도 엄청 힘들고 병까지 나더라구요 그런데 깨달은 교훈은 절대 안변하고 사이만 안좋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냥 두세요 공부도 취미가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런데 울나라 대학 너무 많아서요 눈만 낮추면 엄청 들어갈때 많더라구요 저희는 제수는 절대 안시킨다는 생각으로 대학 보냈더니 잘 다니네요 지금도 지버릇 개 못줘요 그냥두시고 스스로 깨닽아야 하더라구요 아이도 나름 하고 있을 거에요 싸우면 엄마만 손해더라구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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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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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공감감사합니다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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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고 밝은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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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저희도 일어나자마자 짜증이네요.. 힘내세요ㅜㅜ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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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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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위로감사합니다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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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져원피스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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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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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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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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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져원피스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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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 기분나쁘 말이었나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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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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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화낸의미는아니였는데오해하셨다면죄송합니다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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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자란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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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엄마가 신경쓴다고
방법이 없어요ㅋ
자기인생인데..우짜겠어요
인생경험은 해봐야 아이도 성장합니다
아이가 짜증내면 그냥 모른척하셔요
제가 키워보니
제가 아무리 잔소리하고 학원 뺑뺑이 돌려도
아무 소용 없어요
언젠간 자기도 깨닫고 달라질꺼예요
기다리세요.
아이인생을 우리가 대신 살아줄수는 없어요
지켜봐주고 격려해주는게 최선입니다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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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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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언감사해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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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의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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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중2 키우는 엄마 있습니다ㅠ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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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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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라도 한번해볼까요ㅠㅠ 진짜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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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의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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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도 학원만 다니네요
공부하는걸 본적이없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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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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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죠...저도 애들 학원에 드는 돈도 많은데 애 성적은 오르지도 않고 성과가 없네요.ㅠ 학원을 제 퇴근시간에 맞춰 하원하게끔 세팅해놔서 저녁먹고 학원숙제하면 스스로 공부할 시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더 푸쉬 못하겠고.. 그냥 학원 숙제 잘해가는 거에 만족하고 애들하고 관계 엇나가지 않게 제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다독입니다...
우리 힘냅시다!!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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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영롱한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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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해요 울집은 3명입니다 ㅜㅜ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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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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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힘든데 3명이나 대단하세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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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움튼 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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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시험기간인지도 모릅니다ㅜ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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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픈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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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놨으면좋겠어요 어설프게잡고있는게희망고문같아요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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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상쾌한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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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맘이 다 똑같아요 아빤 대충하라고 하고 엄만 맘졸이고. 에휴 그맘 누가 알아줄까요..애들이 커서 직잡 사회에 부딪혀 보면 그맘 알거에요..울애들도 그랬는데 지금은 필요하니까 다시 공부도 하고 엄마맘 알아주더라고요 힘내세요 화이팅~~2025.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