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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과관심사이 - 히로인스 커뮤니티
자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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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과관심사이
제 아이는 사춘기가 너무 심하게 온건지 원래 지아빠네 닮아 못된건지
저더러 간섭과 억압이 심하데요
남편과 이혼하고 중2아이 양육중인데
학원도 학교도 하원이후 연락두절 친구만나도 누굴 만나는지 어디에 있는지 귀가시간도 심지어 1-2시간 어기는건 기본
용돈도 주는 족족 다 써버려서 또 차비달라고 해요 또 씽씽카 안 타기로 약속하고 매번 타고 다녀서 불안감 조성해 큰소리가 반복인게 일상입니다
아이의 늦은 귀가가. 젤 저는 두려워요
여학생이라 더욱이요
아이는 저더러 자기를 아빠대신 집착한다고 해요 그러면서 거짓말을 일삼으며. 저랑 대화도 단절됐고 이젠 아이한테 신뢰감도 없어요
더 웃긴건 자기 필요할때 아쉬울때만 저를 찾아요
내가 부모인지 아님 호구인지 요즘 불행합니다
중딩 된 이후부터 말 안듣고 자기 멋대로 행동하고 막말에 핸폰만끼고 살고 인스턴트만 365일 먹고 살아요
빨리 성장해서 독립하고 싶다고 해요
엄마말 듣지도 따르지도 않는게 제 관심이 싫어 떨어지고 싶다고 합니다
다들 남얘기니 냅두라는데 어떻게 부모가 돼서 아이 가르쳐주고 개선하다는건 양육자의 권리인데 잘못돼가는 습관과 태도 보며 냅두죠?
의자나 쇼파 앉을때 깡패처럼 눕듯이 앉고 발하나 올리고 앉으며 심지어 침대 누워서도 핸폰 하고 외출해서도 이젠 바로 씻지도 않고 들어와서 2-3시간 핸폰하다 뒹글뒹글 하다 귀가 늦은 날엔 위아랫집 시끄럽게 새벽 한두시에 드라이기 해서 저도 자다 깨고
참다참다 이런 반복적인 일로 저도 한계치 다다르면 소리지르고 지옥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저도 빨리 독립시키고 싶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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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그렇지만 딸이 그러면 더 골치 아플것 같네요...ㅠㅠ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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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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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ㅠ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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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맑은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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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착하고 순하기만 한줄 알았는데 요즘 점점 부딪치는 횟수가 늘고 있어요.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인데 참 어려운 숙제인거 같아요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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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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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버티시길 바랍니다~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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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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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시간지나면 돌아오긴해요 ㅠ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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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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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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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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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춘기라 더 예민한것 같아요 지켜보기 힘드시겠지만 한번 딸아이와 상담받아보시면 어떠세요?2026. 2. 9
자식농사가 제일 힘들다고하는데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이혼하고 혼자 힘으로 두 자녀를 키우심도 대단하시고 힘들게 뒷바라지함을 아이들이 몰라주고 하고픈대로 행동하는 것도 많이 허탈하고 서운하실것 같네요. 더구나 딸 아이가 그러니 오죽하실까 싶어 별 도움도 못되지만 님을 끌어안아 토닥토닥 얼마나 힘드실까~ 그럼에도 엄마로써 잘 하고 계시다고 위로해주고싶네요. 아직 어려서 손을 놓지도 놓을수도 없고 함께 마음맞춰 그저 평범하게 잘 지내고 픈게 엄마 마음이실텐데 그걸 몰라주니 마음이 참 아프네요. 저도 딸둘을 둔 엄마인데 여자아이라 엄마를 많이 챙기고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지니 자연스레 친구같이 먹방도하고 카페도가고 때론 티격태격해도 금새 풀어지고 무탈하니 그저 평범함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느끼는 요즘 님의 이런 고민들이 얼마나 상처가되실지… 서로 대화로 풀어가고싶어도 엄마말을 듣지도 않고 옥죄고 잔소리로만 여기니 참 힘드실것같아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슬기롭게 잘 풀어가면 좋겠는데 말이 쉽지 그게 제일 힘든 영역인것 같아 마음이 착잡하네요~
님~~ 고달픈 하루하루 보내며 끝이없는 이 상황에 얼마나 마음이 무겁고 아플지 감히 제가 어찌 가늠할 수 있을까요… 님은 최선을 다해 잘하고 계시니 아이가 부디 엄마의 진심을 알아주고 바뀔수 있기를 … 제가 매일 빌어드릴게요🙏🏻 힘내셔요💜2026. 2. 9
결국 딸은 엄마를 이해하더라고요. 돔더 아이를 믿어주시고. 기다려 주세요~~화이팅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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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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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기 보는줄 알았네요. 우리 힘내요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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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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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키우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일같아요.저는 아들만셋인데 큰아들이랑 불신만같고살았는데 상담도 받고 군대도 다녀오고 서로서로 신뢰를 쌓으려고 노력도 많이 했습니다.그래서인지 지금은 조금 좋아졌습니다. 엄마한테 말 못하는 얘기 상담사에게는 다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의 마음도 알고 사과도하고 해서 지금은 좀 좋아졌습니다.
힘드시고 시간 맞추기도 힘드시겠지만 상담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절대 내 자식은 포기할수없는지라 더더 속상하시겠지만 힘내세요...내 자식만 그런거 같지만 모든가정의과 같은 상황이니..너무 속상해 마세요.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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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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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은 초5부터 사춘기 시작해서 고2까지 했어요
저도 맘님처럼 고쳐줄건 고쳐주고 가르쳐줘야겠다 싶어 한 얘기들이 사춘기 아이들한테는 잔소리로 들리나보더라구요
싸우기도 많이 싸웠구요~ 본인 화났다고 일주일을 단식한적도 있네요
이제는 대학 신입생이예요
차분하게 언성은 높히지 말고 대화해보시되, 아이의 편에서 얘기해보세요
그 나이때 본인 얘기 아예 안해요
궁금하지만 물어보지말고, 기다려주세요
여학생들 중2병이 제일 심하다는 얘긴 들었어요
저도 7년동안 가슴에 참을 인을 수없이 새기며 이제서야 숨을 좀 쉰답니다 ㅠㅠ
어떻게 조언을 드려야할지...기운을 보태드려야할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이 또한 지나갈테니 화이팅하세요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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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픽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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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늦게 결혼해서 딸하나 1월에 중3졸업했어요~ 많이 속상하시죠~ 자식이 내맘대로 안됩니다! 아니 자식만 그런가요ㆍㆍ내 자신도 내맘대로 안되지요~ 저는 안키우는게 아니고 그냥 두고 있어요~ 그 시기에는 그 일이 제 몫인 것 같드라구요~ 그리고 끊임없이 사랑한다고 했고 말 끝마다 엄마는 네가 필요하다 라고 했어요ᆢ지금 졸업하고 방학인데요^^ 많이 좋아졌어요 다 때가 있나봐요~ 그냥 두세요~ 딸도 엄마의 노력을 다~~~ 알더라구요^♡^ 우리가 외로우면 예민해지더라고요~ 기분좋은일을 해보세요♡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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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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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안의 자식이라는 말은 진작부터 느꼈더랬지요.. 저도 아들, 딸 키우지만, 이제 초등학교 졸업반인 딸하고 정말 똑같네요~ㅎㅎ 다들 그런가보다 위안삼으면서 힘내세요~ 마음도 좀 비워보시고요!!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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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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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시련에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시고요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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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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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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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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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힘내세요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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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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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죠? 그래도 믿어주세요
하지만 약속을 서로 정해서 지키는걸로~~~
1 친한친구 알아두기
2 정해진 용돈만주기
3 통행금지시간 어기면 용돈 깎기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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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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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인건 맞지만 그렇다고 지나친 무심함도 지나친 관심도 모두 위험 한것 같아요~
우선 그래도 주위에 조금이라도 마음을 주는 친구나 선생님?을 알아 두시고 간간이 그들에게 자녀님의
일상과 마음을 알아 둬 두심이~짧으면 일년 길면 3년도 가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엔 친구덕에 왕따도 당했던데 제가 힘들어 외면한 시기에 생긴일이라 지나고 나니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또한 따님의 성격과 본인의 성격차도 한번 챙겨 봐야 할듯요~
전 완전 남자성향이랑 쇼핑 제일싫어하고 징징대는거 더 싫어하고 한번시작한건 최선을 다해야 하는성격인데 제 딸은 완벽하지 않으면 시작도 없고 매사 모든게 물흐르듯 되겠지~~하는 안일주의에 태펑성대에 태어난것도 아닌데 느림의 미학이란미학은 다 보여주고~
그러면서 천상 꾸미기 좋아하는 여자라~(전 화장의 ㅎ자도 모르는지라) 정말 똑같은 빨간색 립스틱을 10개 사모으는데(모두 다른 컬러라고~지인들에게도 혼났네요 제가) 정말 이해 안가는 정말 단적인 예 를 시작으로 모든게 어긋나고 안맞아 미춰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엄마이자 인생선배이자 같은(?)여자이니 참을인 세번에 한번씩 꼭 터지긴 했지만~
많은 이해와 이야기와 관심과 응원(톡과 문자를 통해서)을 영혼도 담고 때론 영혼 일도 없이 보내주었지요~~
버틸세요~
사춘기 지나도 성격 다르니 매사 살얼음판이지만 자식이라 집니다.
그래야 지 하고 싶은말 하고 때론 애교도 부리고
지멋대로 왔다갔다 살더라구요~그냥 그아이 자체를 인정하니 가장 맘 편합니다.
응원 하나도 도움 안되겠지만 잘 드시고 건강하세요~그래야 같이 시간을 버티어 내고 이겨 냅니다.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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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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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아이 키웁니다. 그럴 때마다 세상 참 무너지는 듯 서러운데.. 또 지나면 그래도 내 딸이다 싶고.. 엄마가 지금 너무 지쳐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 대신 맡아줄 이가 필요한데.. 저도 아는게 없어서 안타깝네요. 정신 붙잡고 마음 강하게 먹으시길.. 응원합니다.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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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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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너무 힘드시겠네요..
당연히 내려 놓을 순 없죠..
짧고 간결하게 걱정하는 마음만 표현하시고 아주 사소한거라도 응원해 주시면 어떨까요?
정말정말 쉽지는 않겠지만요..
참고 기다리시면 아이도 알거에요..
속상해도 엄마로서 챙겨야 할건 최대한 챙겨주셔야 나중에 할말이라도 있어요..
전 스무살 된 아들 혼자 키우는 중인데 사춘기가 지나도 아직도 좀 힘들어요..
그래도 사춘기때보다는 좀 낳아졌어요..
내 속은 뭉그러져도 그래도 내 사랑하는 아이잖아요..
우리 조금 더 힘냅시다!!!
아자아자 화이팅!!!!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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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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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시겠어요 ㅜㅜ
지랄맞던 제큰애 사춘기때가 생각나네요
딸아이라 더 걱정이 큰거는 알겠는데...그때쯤 아이들은 딸이던 아들이던 관심받기 싫어해요
뭐든 다 잔소리로 들려진답니다 ㅜㅜ
저는 했던 방법이 아예 아이와 대립될만한 소릴 일절안햇어요
씻어라.방청소해라.밥무라.자라 등등
씻던지말던지 배고픔 밥먹것지 돼지우리되면 지가 알것지 ㅋㅋㅋ하면서...그 시간이 좀 지옥 같을지언정 제맘도 은근 편해지더라고요
사춘기때 아이들은 달디단 단소리도 쓴소리도 들리니 최대한 참아보세요
저는 진짜 무전취식.돈한푼안내는 하숙생이라고 생각하고 3~4년을 버텻더니 지금 고3 된 큰애 대화도 잘하게됏고 농담도 주고받고 해요
딸아이와 약속 몇가지는 해놔보시고 잔소리 금지해보세요
시간이 걸려도 서서히 돌아올겁니다
힘내세요^^ 우리에겐 사춘기도 이겨버리는 갱년기가 있답니다 ~~2026.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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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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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보내세요 엄마의 간섭과 억압이 싫다는데 붙잡지 않을테니 가라고요 딸도 중2면 알만큼 알 나이입니다 너무 철이 없네요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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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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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2 아들맘입니다
아이랑 상담 받고 있구요^^
부모가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고하죠
이말이 뭔 개소리인가 했어요 하지만 맞더라구요^^
부모입장은 내가 경험하고 살아 왔던 사회적기준으로 자꾸 알려 주려 하고 지적하고 가르치려해서 아이가 힘들어하고 피하고 마찰이 생기더라구요...
내 경험의 기준을 아이에게 알려주는 것보다
아이가 스스로 경험해보고 부딪혀보고 성장할 수 있도록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공감해줘보세요
어의없이 괴변 늘어 놓는 아이들 딱봐도 꼴값같지만 그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이고
내 아이가 더 많이 힘들고 외로워요...
포기가 아닌 과정이려니
우리 눈엔 미친것들 같지만 단계별루 잘 크고 있네 라면서 말 많이 하지 마시고 약간의 무관심으로도 응대 해 보시구요
부모가 아이를 무시하면 귀신같이 알아요
화난 마음 들키지 마시고 연기하며 지혜롭게 극복해보세요 그럼 부모를 믿어주고 눈빛도 따스하고 말투도 부드럽게 바뀌더라구요^^
공부도 공부지만 인성이 바르면 언젠가 공부는 하겠죠 ^^
힘내세요^^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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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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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긴한데
그시간이 참..더디가더라고요..
항상 제마음속 마지노선을 정해놓아도 그걸번번이 어기고 생각도 못한일들을 또..하더라고요
폭풍같은 3년이 지나고
전 병도 하나 생기긴했지만
딸아이는 점점 정상?으로 돌아오긴하더라고요..
그냥두라는..범위가 어느정도일까
저도 미칠것같았는데
그걸정해놔도 어떤날은 참다폭발하기도해서 저조차도 이상해지는것같아요.
눈 부릅하지마시고 옆으로보시고
좋아하는 친구들만나 수다도떨고
예쁜거보고 맛난거드시고하세요.
돌아보니 제가..사람으로..좋은책으로 버텼더라고요.2026.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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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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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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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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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딸도 일반적인 애들인데도 늦게 ㅆ시고 그랬어요 그래서 저도 많이 싸웠는데 시간이 약 맞아요 눈빛 차차 돌아와요 ~~
잔소리 넘 오래 하지 마시구요
포커스를 우리 옆집에서 시끄러워서 뭐라 한다 나도 시끄러워서 깼다가 아니라
너도 늦게 자고 늦게 씻으니까 피곤할 것 같아 조금만 당겨서 씻어줘 라고 기분좋믈때나 용돈 원할때 한번씩만 얘기해 주세요
안들어요 ㅜ ㅜ
시간이 약인대 님도 너무 힘드시죠 거리두기가 그럴땐 최고에요
정 안되겠다 싶은건 짧게 그리고 내위주가 아니라
너도 건강 헤칠거 같아 30분만 당겨줄 수 있을까 이런식 권유형으로 대화해 보셔요
화나는 일이지만 또 생각하면 쉬운문제인대 서로입장이 다르니까요 ㅜ ㅜ 문제를 너무 심각하게 보지말자구요 우리 물론 버릇없이 굴고 그런말투 모습이 우리가 힘든건데 말 할건하고 또 눈감아줄건 좀 안고쳐지면 좀 기다렵고 하자구요
집서나 지성질 부리지 나가면 또 또래생활 잘 하는애들도 있잖아요 잘 지켜보셔요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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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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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떠나.. 중2잖아요.. 잘 다독거려주세요...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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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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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주치지 않아야 해요. 우리집 하숙생이다.. 너가 안나가면 내가 나가주마..2026.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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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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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번씩 힘들게 오더라구요.
대화할때 절대 화내지말고 이야기를 하세요.
꼭 말해야할 부분만 말하고 웬만한건 말하지 말고 지켜보세요. 힘내세요.~2026.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