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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세번째이야기 - 히로인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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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세번째이야기
선생님의 사과와 사후조치에 가해아이의 공개적인 사과를 받기로 결정하고 추이를 보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이들일에 용돈을 한달에
고등학생 큰아이에게 용돈이랍시고 기숙사에 있는 아이들이 하루에 만원씩도 쓰는데 5천원을
한달용돈줬다고 하는 엉뚱한 아빠를 불러 더이상
왈가왈부를 않겠다고 그리고 덧붙였다네요
사내들이 그럴수도 있지라고
그런 사내가 아내하고 장난을 치다 내가 자기를
불편하게 했다고 허벅지살을 피멍이들게 비틀어
꼬집었던 분이셨어요
이해가 될턱이 없는데 ...
제가 지금도 한가지 제안을 못한것이 후회돼요
아이아빠를 그때당시에
가해아이에게 아이들 아비를 내아이에게 때렸던
강도만큼 때리게 못한것이 지금까지 후회됩니다
그랬더라면 감히 아비라는 이름으로 언감생심
합의라는 말을 꺼낼 위인이 아니니까요
어쨌던 백도 재산도 명예도 없던 그 시절에
부모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방치할수 밖에 없었던 시절을 피멍으로 새기고 있습니다
저만 가슴 아픈가요 제가 유별난가요
♡청도가 고향인 아이들의 호적을 파버리고 싶은
한가지 사건이었어요
그런아이가 이제 28살이 되어서 친구들 만나러 고향에 간다고 하면 저는 심장이 멎는것같아요
그래도 아들인생에 라떼엄마가 되지않으려 애쓰는 중입니다